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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슬픔의 심로 ***

2026.05.04 09:42

文學 조회 수:16

  657. 어제 새로운 노래를 유튜브에 올렸다. 그런데 이 노래를 피아노로 치기까지 꼭 일주일이 걸렸다. 물론 일이 끝난 뒤,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연습을 했었을 정도로 열의에 차 있었는데 그로 인해서 몸이 아팠고 결국에는 꼼짝을 못할 정도로 몸져 누워야만 할 정도로 심각한 증상에 시달리고 말았다. 오른 쪽 목과 어깨에 결리고 바늘로 찌르는 듯한 절림으로 고생을 하게 되는 일이 터진 것이다. 이 심각한 증상으로 인하여 몸을 움직일 수조차 없었을 정도로 삼 일동안 파스를 붙이는 등 몸을 움직일 수 없어서 고생을 하는 일이 발생하였고 어제부터 조금 나아졌다. 그리고 오늘은 한결 편한 상태다. 


  이번에는 지난 번에 5만원을 주고 구입한 전자 피아노로 반주를 넣었는데 일주일 고생을 한 덕분이다. 그처럼 노래 악보를 처음 접하였을 때는 전혀 피아노로 칠 수 없다가 계속 반복하여 연습을 하여 손에 익힌 덕분이었다.  


  '자 그럼 이 노래를 전자피아노로 쳐서 부를 정도로 될 수 있었는데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을까?' 하는 사실에 촛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어떻게 해서 그런 일이 일어 났을까?'

  다시 한 번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었다. 이번에는 모든 노래를 직접 반주음을 넣었을 정도로 모든 게 바뀌었다는 점이었다. 그토록 원하던 바였는데 그로 인해서 원등히 피아노 실력이 향상되었다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빠른 곡은 노래를 부르면서 멜로디를 치지 못하였다. 그만큼 익숙하게 되려면 더욱 더 연습을 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진다. 그러나 이렇게 바뀐 배경에는 여전히 의문이 든다. 결코 피아노를 잘 쳐서 그렇게 된 게 아니었다. 단지 전자 피아노의 덕분이라는 점. 그 정해진 코드음은 누구나 그렇게 해서 직접 피아노 코드를 누르면서-한 손가락으로 눌러도 된다- 노래를 부를 수 있었다. 그것이 어렵지 않다는 건 해 본 사람이면 다 안다. 그러나 이토록 일주일 동안 연습을 하였다는 사실. 그리고 그렇게 원했던 사실에 대하여 결국 성공을 하였다는 게 얼마나 큰 발전이던가! 

  세상을 다 갖진 것처럼 행복하여 감격의 기쁨을 만끽한다. 이건 너무도 기대 이상으로 발전을 한 사실을 증명하고 있었다. 아직 피아노 초보자였으므로 이렇게 피아노를 치는 내게,

  "뭘 그까짓 걸 가지고 왜, 그렇게 호들갑이냐!" 하고 따질지도 모르지만 불과 1년 전만 해도 피아노를 전혀 못 치던 나였었다. 




슬픔의 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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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