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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육체적인 거부와 어쩔 수 없는 현실의 차이 ***
2026.05.03 10:49
어떤 방식으로 든 돈과의 연결설을 떠나서 일에 집중한다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모든 게 돈을 버는 수단은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집중력을 갖기 위해서라도 다른 할 일을 찾아야만 한다는 사실. 그 때문에 적당한 할 일을 찾아 내는 게 무엇보다도 필요했었지요. 그러나 인간의 육체는 그에 따라 주지를 않았으니... 오른 쪽 고개가 아팠습니다. 그것이 이제 어깨까지 내려 와서 손을 올리지 못할 정도로 통증을 유발하였습니다. '왜, 이럴까?' 젊었을 때는 아무 렇지도 않았던 일들이 나이가 들면서 심각한 몸의 무리를 가져다 주웠는데 그것이 과로에 의한 것인지는 불 분명했습니다. 하지만 탁구를 치기 위해 매일 탁구 기계를 이용하면서 그로 인해서 무리를 가져다 준 게 틀림없었습니다. 심지어 이제는 밤에 잠을 잘 때 어깨를 틀지도 못 할 정도로 통증을 유발하게 되었고 그것이 끔찍할 정도로 몸에 제약을 가져 왔습니다. 모든 걸 포기할 수 밖에 없다고 그 제약을 갖게 된 상황으로 신체적으로 움직임이 둔화 되었으니까요. 급속도로 노화가 심화되는 느낌으로 모든 걸 중단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까지도 갖게 됩니다. 신체적인 문제는 이것 외에도 온 몸에 곧곧이 문제 덩어리도 인식될 정도로 많았습니다. 그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닌 완전히 환자가 되어 몸저 누워야만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는 걸 억지로 이끌고 생활하는 꼴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몸에 무리를 가하는 걸 지속해 왔었는데 한 가지를 높이게 되면 그에 따라 몸은 적응하지 못하고 심각한 부상을 입고 맙니다. 과거에도 그랬던 것처럼 작년의 경우 농사를 짓기 위해 경운기로 밭을 갈면서 무리를 했더니 그만 이석증으로 병원에 4일간 입원한 건 그 중 아주 일부일 뿐이었지요. 그런데 이번에도 몸에 이상 증세가 발생합니다. 탁구 기계를 계속 해서 쳤던 게 원인이라고 보았는데 며 칠 째 어깨와 목 부분에 파스를 붙이고 있었지만 호전되지 않는 건 또한 심각한 문제로 남았습니다. 그것이, '오른 쪽 뒷 목과 어깨 부분에 통증이 찾아 오면서 고개를 움직이지 못하고 손을 들지 못하는 통증을 유발하여 절망감을 갖게 되자 하던 운동을 전면 중단하고 나을 때까지 기다려야만 하겠구나!' 이렇게 상황을 변경 시켜야만 할 정도로 지독한 아품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사는 게 곧 지옥이구나!' 할 정도로 너무도 아픈 상태. 잠을 자다가 일어서는 것조차 고개가 아파서 통증을 느끼게 되어 제대로 손조차 짚을 수 없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심각한 몸의 통증들을 겪는 게 무엇보다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컸습니다. 나이 들게 되면 늘상 이런 몸으로 살아 나가게 되는가 싶을 정도로 아품이 가시지 않았었지요. 아무리 쉬어도 목과 어깨 통증은 나아지지가 않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젊었을 때와의 차이점이라고 여겨집니다. 한 번 나빠진 상황은 개선될 여지가 보이지 않는 것. 그래서 '그건 이미 몸 상태가 틀어졌다는 걸 의미하는 건 아니까?' 하는 불안감과 낫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절망감에 빠져 버리는 그야말로 최악의 경우를 맞이 합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겪지 못했던 새로운 통증으로 다가 왔으므로 앞으로 이런 일을 겪지 않기 위해서는 몸을 무리하지 않아야만 한다는 걸 상기 시키게 됩니다. 그러나 한 번 나빠진 몸 상태는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었고 그것이 그렇게 바뀐 뒤에는 완전히 고착화 되어 조금만 무리해도 다시 재발되는 경향을 갖곤 했었지요. 이런 상황들이 앞을 노화로 인해서 점점 더 가속화 되어 갈테고 그것을 받아 들이는 입장에서 그저 어쩔 수 없다고 판단을 할 수 밖에 없는 수동적인 상황일 뿐입니다. 어쩌면 점점 더 내 몸 하나 온전히 지탱하지 못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걸 깨닫게 되기까지 불과 몇 년도 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것을 이해하는 게 이 나이에 필요한 중요한 단서였으니까요.
655. 최악의 상황이라고 보지는 않지만 신체적으로 문제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근본 이유가 노화라는 점. 그것을 받아 들이지 못하고 계속 예전처럼 지내던 게 문제를 일으키는 되었다는 사실. 이처럼 신체는 노화를 지속해 가고 있었지만 그에 따른 인식이 적응하지 못하면서 발생하는 불균형 사이에서 적절한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고 게속하여 무리함을 주게 됨으로서 나타나는 현상은 그야말로 최악의 사태를 일으키게 된 뒤, 불협화음처럼 나타나는 육체적인 문제였다. 하지만 모든 걸 그대로 받아 들이지 않을 수 없었는데 그건 어쩔 수 없는 현상으로 신체적인 불균형으로 인하여 모든 게 고장을 일으키는 현상으로 치부할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가령 이가 점점 빠져 나가서 결국 틀리까지 해 박고 있는 상황이 그랬고 농사를 짓기 위해 밭을 갈고 너무 몸을 혹사하는 경우 바로 과로로 몸져 눞기도 하였으며, 갑자기 의식을 잃고 운전 중 사고를 내는 위험한 사태까지도 유발했다는 건 정상적이지 않지만 노화로 가는 중에 일어나는 어쩔 수 없이 받아 들이게 되는 증상들로 인정할 수 박에 없다는 게 지금의 소심이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그것을 아직도 알지 못하고 있던 중에 무의식적으로 몸을 무리하게 되고 그것이 결국 병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면 이미 늦기 마련이었고 그 통증과 치유를 시작하게 된다는 게 무엇보다 지금의 우발적 견해였다.
내 몸이 노화로 인해서 약화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조절하지 못하고 예전의 행동과 습관을 그대로 유지하는 데서 오는 부적합성. 아마도 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무리함으로 인한 과부하가 나타나고 그것이 신체적인 불균형을 초래하게 되어 병으로 나타나게 되는 문제점. 이 모든 게 지금으로서는 최악의 사태를 초래하는 원인이라고 여겨진다.
ㄱ. 한 때는 매일 30분씩 탁구 기계로 연습을 하면 탁구 실력이 늘 것이라고 판단했었다. 그런데 그것이 무리를 가져다 줄 줄이야! 오른 쪽 어깨와 목 부분에 결림이 시작되었고 그것이 붓물 터지듯이 점점 증상이 악화되기에 이른다. 며칠 전에는 다시 J 와 탁구를 치게 된다. 그리고 다른 두 사람이 와서 복식 탁구 경기를 갖게 되었다. 하지만 이것 외에도 매일 지속했던 탁구 연습으로 인하여 이미 신체적인 불균형이 시작된 상태였음을 알면서도 그 날 탁구 경기를 하게 된 것이 바로 최악의 사태를 일으킨 주범이라고 할 수 있었으니...
그렇게 몸을 혹사하면서까지 탁구를 치는 건 무리였다. 적어도 지금의 신체적인 나이를 무시하는 처사였다. 그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계속 훈련의 강도를 더 해 가는 순간 이제는 늙은 신체가 받아 낼 수 있는 한계선을 넘었고 그것이 바로 절망적인 고통을 유발하는 그야말로 재앙과도 같은 신체적인 불균형을 이루워 통증을 유발하게 만드는 원인으로 타나났던 것이라고 판단하기에 이른다.
누운 상태에서 옆으로 몸을 틀 수도 없었다. 오른 쪽 목이 아프고 어깨가 아파서...
'어이구, 이렇게 아플 줄이야! 아, 모친이 잠을 잘 때 옆으로 눕지 못한다고 하면서 고통으로 신음하던 그 모습이 옆에서 있는 듯 선명하구나!'
그렇게까지 모친이 쓰러져서 1년간 모시고 간병할 때 절규하던 모습이 떠올랐다.
'그것이... 불과 10년도 되지 않아서 내게도 찾아올 줄이야!'
그처럼 얄굿은 인간의 운명이 다시금 노화로 인한 부자유스러운 내 신체적인 거부에 대한 사적인 모습으로 인하여 이처럼 고통스럽게 다가왔다는 사실을 많은 생각을 갖게 만든다.
ㄴ. 어젯밤에도 음악실(방음부스가 있는 사무실)에서 2시까지 녹음을 하면서 느끼는 심정은 매우 의례적이었다. 기대를 그토록 했건만 전혀 맞지를 않았을 정도로 노래를 녹음하면서 다시금 끝도 모를 절망감에 사로 잡혔을 정도로 녹음이 잘 되지 않았었다. 어제 토요일 하루 종일 노래를 녹음하게 된다. 그런데 낮부터 시작된 녹음이 밤 2시에 이를 때까지 전혀 진전이 되지 않고 있었다.
'슬픔의 심로' 라는 김학래씨의 노래를 부르면서 녹화를 하고 녹음 하는 두 가지 방식을 사용하였는데 그것이 불협화음처럼 맞지를 않았다. 여기에 더해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까지도 말썽을 일으킨다. 녹음본과 연상본을 맞추는 게 화면에서 작업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작아졌기 때문이다. 크게 설정하려고 해 보았지만 점점 더 재료를 섞고 늘어 놓을 수록 작아졌으므로 곤란해 진 상태였다. 그래서 모든 작업을 마치고 어젯밤 프로그램을 실행 시켜 놓고 오늘 다시 그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면 되었지만
'영 미덥지가 않네... 아직 하루 더 남았으니까 더 편집을 해 보는 게 좋겠어!'
그렇게 해서 다시금 오늘 모든 걸 버리고 녹음과 동영상 촬영을 해 보려고 한다. 직접 전자 피아노로 연주를 하여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그나마 가장 나았었다. 하지만 디지털 카메라도 녹음을 한 소리는 너무도 나빴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소리만 별도로 녹음해서 합쳐야만 했지만 이게 좀처럼 맞지를 않았었다. 그러다보니 포기를 하게 되었고 엇박자가 난 이 동영사을 그대로 유튜브에 올릴 수 없다고 판단하게 된 것이다.
'글을 쓰는 사람이 왜, 노래를 부르고 음악에 고취하게 되엇을까? 그리고 여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이유는?'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바로 이렇게 음악에 대하여 많은 시간을 할애하면서도 걷는 길이 다른 두 길 사이에 오가면서 함께 공유하기까지의 낭비된 시간에 대하여 보상을 받을 수 없다고 여기면서도 집중하고 더욱 더 다시 수렁의 늪에 빠져 버리는 지에 대한 이유를 알지 못했다. 그러나 그 음악의 길이 문학에 대한 길처럼 작고 험난하다는 사실을 우선 상기할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여기에서 가장 극적인 부분은 피아노였다. 그것도 전자 피아노를 가지고 직접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에 이른 것이 그만큼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순탄 대로를 펼쳐 보기에 만들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였다는 건 매우 중요했다.
이번에도 동영상 제작을 하면서 직접 전자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으로 일관하려고 했는데 그것이 쉽지 않았다. 무엇보다 동영상을 제작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것까지도 별거 아니라고 보았지만 그것이 다시 녹음까지도 병행되었고 그것을 동영상과 합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만다.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핸드폰으로 녹음과 동영상 촬영을 하는 게 그나마 좋은 소리를 녹음할 수 있는 방법이었지만 그것도 바람직하지는 않았다. 소리가 좋지 못했기 때문이다.
디지털 카메라로 동영상을 찍고 노래는 넣지 못한다. 소리가 좋지 못해서다. 그래서 녹음을 에이블톤으로 한 뒤, 서로 맞춰서 편집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것이 매우 어려운 과정이었다.
'이것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최고의 관건이 바로 이거였다.
- 사진 설명 : 전자 피아노로 직접 연주를 하여 노래를 부르는 걸 지양한다. 그러다보니 계속 피아노 연습을 하게 되고 이제는 어느 정도 이렇게 할 수 있다고 있었다. 하지만 어제의 경우 녹음된 음악 파일과 동영상 장면에 일치 시키는 작업을 실패하였다. 또한 이 과정이 너무 어려운 탓에 많은 시간을 낭비하는 경향이 발생하였다. 그래서 디지털 카메라로 찍는 것보다 직접 녹음된 음질이 바로 그대로 적용 시킬 수 있는 휴대폰 카레라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게 나은 것 같다고 판단한다. 그래서 오늘 다시 시도해 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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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