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이번에 부를 노래는 김학래 씨의 '슬픔의 심로'라는 노래입니다. 일주일 내내 연습을 하여 피아노도 어느 정도 칠 수 있게 되었고 노래 녹음-여기에서 녹음을 강조하는 이유는 그만큼 녹음 방법에 있어서 굉장한 의미를 갖기 때문인데 노래를 잘 부르고 못 부르는 게 모두 녹음ㅁ 때문이라고 여기고 있다는 게 내 주장이어서다- 관계까지도 영향을 끼친다는 걸 증명해 내려고 합니다. 그만큼 노래 실력에 좌우하지 않고 녹음에 따라서 노래의 영향이 좌우된다는 건 막연한 내 생각이었지만 어쨌튼 이번에 녹음은 굉장히 중요한 계기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녹음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기존의 방식이 아닌 콘덴서 마이크만 이용하고 반주 또한 미디 피아노 반주를 사용하여 고품질의 소리를 만들어 내려고 합니다. 이렇게 이번에 녹음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는 그동안에 사용했던 방법에서 더욱 개선된 방식을 찾아 냈다는 게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이렇게 품질적으로 개인이 녹음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무척 고무적인 흥분을 감추지 못하였고...


  654. 이미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시험을 거친 상태였다. 녹음 방법을 되찾았다는 건 그만큼 시도를 통하여 적응을 하여 가장 완벽한 상태를 찾아 내는 통상적인 거였지만 여기에 그동안 케케묵은 지난 3년 동안의 모든 게 잘못 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는 건 그만큼 중요한 구성 요소라는 점이다. 

  '아... 왜, 이걸 몰랐을까?'

  어젯밤 2시까지 노래를 부르고 녹음을 하면서 새로 찾아낸 가장 좋은 녹음 품질에 놀랐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서버 컴퓨터의 고장과 결론 Server computer breakdown and conclusion 文學 2024.10.18 1976
공지 명제 : 놓쳐 버린 게시글을 찾아라! (2) 文學 2024.10.04 1471
892 새로운 미래, 새로운 계획... *** 文學 2026.05.07 13
891 이번에 유튜브에 올리는 곡은 '잊혀진 사랑' 이라는 조용필 씨 노래다 [2] 文學 2026.05.06 15
890 이비인후과에서...휴대폰으로 [3] 文學 2026.05.06 10
889 내게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 났을까! 文學 2026.05.06 11
888 어젯밤 신이 내려와 내게 꽃을 주고 갔다. *** secret 文學 2026.05.06 0
887 슬픔의 심로 (2) 文學 2026.05.05 16
886 탁구장(레슨)에 대한 기대 文學 2026.05.05 11
885 슬픔의 심로 *** 文學 2026.05.04 16
884 안 팎으로 수렁에 빠진, 지금의 위기를 빠저 나갈 방안은 있을까? 文學 2026.05.04 26
883 육체적인 거부와 어쩔 수 없는 현실의 차이 *** 文學 2026.05.03 19
» 이번에 올리게 될 노래의 중요성에 관한 이슈(issue:중심). 文學 2026.05.02 16
881 사업과 무관한 취미 생활(운동, 문학, 음악)이 부담일 수 밖에 없는 이유 文學 2026.05.01 27
880 되찾은 듯 싶다가도 멀어지는 전자 피아노 설정에 대한 견해 *** 文學 2026.04.30 24
879 김학래 씨의 '슬픔의 심로' (3) 文學 2026.04.29 17
878 김학래 씨의 '슬픔의 심로' (2) 文學 2026.04.28 23
877 김학래 씨의 '슬픔의 심로' *** 文學 2026.04.28 24
876 여백이라는 노래를 불러서 유튜브에 올렸는데... (2) 文學 2026.04.27 13
875 여백이라는 노래를 불러서 유튜브에 올렸는데... *** 文學 2026.04.26 17
874 탁구장 건립이 급한가 아니면 기계 개발이 먼저인가? -휴대폰으로 쓴 글- [2] secret 文學 2026.04.25 14
873 은행 예금 잔고의 부족 secret 文學 2026.04.25 0

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