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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다시 또 피아노 연습에 어젯밤 2시까지 보냈습니다. 그리고 '슬픔의 심로'라는 노래에 온통 몰입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소리를 찾다가 그만 전세가 바뀝니다. 슬픈 곡조와 이어질 듯 연결되는 이 특이한 음율. 그건 이 노래 소리에 가장 잘 맞는다고 여길 정도로 특별했고 그걸 발견한 뒤, 완전히 결정된 상태였지요. 이 소리가 얼마나 특이한지에 대한 공방은 왼손으로 빠르게 건반을 쳐야만 하는 상황에서 그저 누르고 있기만 해도 친 듯 만 듯 곡이 이어집니다. 그만큼 악보와는 상관없이 변화 무쌍하다는 결론에 도달했고 그걸로 전자 피아노에 대한 특별한 특화된 소리의 변형을 마침내 찾아 내는 데 성공했다고 여겼지요. 그래서 그걸로 계속 연습을 하고 노래까지도 부르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도 오른손으로 치는 코드와 함께 치는 건 서툴렀습니다. 조금더 연습이 필요해서지요. 이렇듯이 한 노래에만 자신감을 되찾았다고 자부심을 느끼고 다른 노래로 바꿔 봅니다. 하지만 여기에 다시 함정에 빠져 버렸습니다. 이상하게 적용할 수 없어서지요. 애매하게도 소리는 모두 다른 노래와 맞지 않아서 불협화음이 되고 맙니다. 다시 다른 노래를 부르는 건 힘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멜로디를 새로 쳐야만 했지만 그러지 못해서 음정이 확실하게 분간하지 못해서 그 노래가 정확하게 어떤 노래인지 모를 정도로 난해한 소리로 들렸고... 다시 침체 분위기로 빠져 들었고 모든 게 제자리로 얹혀 버렸지요. 어쨌튼 이번에 연습하는 노래는 괜한 게 아니었습니다. 여기에 특화된 멜로디 소리를 패드(Pad)로 바꿔 기가막힌 설정이 되었으니까요. 그래서 물이 흐르듯 건반을 누르게 되었고 그 소리에 금방 매료 되었는데...아, 이토록 어려운 노래의 반주가 그저 한 번씩 부르던 아무렇지도 않는 상태에서 지금은 한 노래마다 다른 반주를 배우게 되는 과정으로 고육지책으로 바뀝니다. 그만큼, '산넘어 산'이라는 과정으로 그야말로 높은 수준의 전자 피아노 연습이 살갑게 이어지는 상태였습니다. '이 심연의 깊이의 노래 연습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요.'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져 들기만 합니다. 그냥 반주기 음을 이용하여 노래를 부르면 되는데 그렇지 않고 직접 반주를 전자 피아노로 쳐서 맞춰 불러야 하는 건 지옥을 보는 것처럼 고통의 연속으로 바뀌었으니까요. 여기서 참으로 대단한 건 전자 피아노의 이용에 대한 특이한 점이었습니다. 그건 또 다른 기기의 활용을 갖고 특이한 설정을 하여 특별한 소리를 낼 수 있다는 그야말로 신기한 느낌마저 듭니다. 어젯밤에는 이 소리에 취해서 2시까지 연습했습니다. 낮에 낮잠을 잔 것이 도움을 줬습니다. 그리고 '슬픔의 심로'라는 노래에 온통 몰입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소리를 찾다가 그만 전세가 바뀝니다. 슬픈 곡조와 이어질 듯 연결되는 이 특이한 음율. 그건 이 노래 소리에 가장 잘 맞는다고 여길 정도로 특별했고 그걸 발견한 뒤, 완전히 결정된 상태였지요. 이 소리가 얼마나 특이한지에 대한 공방은 왼손으로 빠르게 건반을 쳐야만 하는 상황에서 그저 누르고 있기만 해도 친 듯 만 듯 곡이 이어집니다. 그만큼 악보와는 상관없이 변화 무쌍하다는 결론에 도달했고 그걸로 전자 피아노에 대한 특별한 특화된 소리의 변형을 마침내 찾아 내는 데 성공했다고 여겼지요. 그래서 그걸로 계속 연습을 하고 노래까지도 부르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도 오른손으로 치는 코드와 함께 치는 건 서툴렀습니다. 조금더 연습이 필요해서지요. 이렇듯이 한 노래에만 자신감을 되찾았다고 자부심을 느끼고 다른 노래로 바꿔 봅니다. 하지만 여기에 다시 함정에 빠져 버렸습니다. 이상하게 적용할 수 없어서지요. 애매하게도 소리는 모두 다른 노래와 맞지 않아서 불협화음이 되고 맙니다. 다시 다른 노래를 부르는 건 힘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멜로디를 새로 쳐야만 했지만 그러지 못해서 음정이 확실하게 분간하지 못해서 그 노래가 정확하게 어떤 노래인지 모를 정도로 난해한 소리로 들렸고... 다시 침체 분위기로 빠져 들었고 모든 게 제자리로 얹혀 버렸지요. 어쨌튼 이번에 연습하는 노래는 괜한 게 아니었습니다. 여기에 특화된 멜로디 소리를 패드(Pad)로 바꿔 기가막힌 설정이 되었으니까요. 그래서 물이 흐르듯 건반을 누르게 되었고 그 소리에 금방 매료 되었는데...아, 이토록 어려운 노래의 반주가 그저 한 번씩 부르던 아무렇지도 않는 상태에서 지금은 한 노래마다 다른 반주를 배우게 되는 과정으로 고육지책으로 바뀝니다. 그만큼, '산넘어 산'이라는 과정으로 그야말로 높은 수준의 전자 피아노 연습이 살갑게 이어지는 상태였습니다. '이 '슬픔의 심로'라는 노래 연습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요.'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져 들기만 합니다. 그냥 반주기 음을 이용하여 노래를 부르면 되는데 그렇지 않고 직접 반주를 전자 피아노로 쳐서 맞춰 불러야 하는 건 지옥을 보는 것처럼 고통의 연속으로 바뀌었으니까요. 여기서 참으로 대단한 건 전자 피아노의 이용에 대한 특이한 점이었습니다. 그건 또 다른 기기의 활용을 갖고 특이한 설정을 하여 특별한 소리를 낼 수 있다는 그야말로 신기한 수준의 '신시사이저'음이라고 할까?


  652. '이번에는 <'슬픔의 심로'>라는 노래를 전자 피아노로 쳐서 녹음하고 동영상으로 제작할 수 있을까?' 우연하게도 5만원 짜리 전자피아노를 구입하였는데 그 이유는 '노베이션 런치 키 61 novation Launch Key61  미디 피아노'를 그동안 피아노 대용으로 활용해 왔었는데 그것을 사용함에 있어서 복잡한 절차가 무엇보다 사용하는데 불편함을 갖게 만들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방식으로의 피아노를 칠 수 있는 접근 방식이 필요했고 결국 전자 피아노를 구입하게 만들었는데... 겉으로는 성공한 듯 보였다 하지만 계속 사용하다보니 이것도 한계치에 다다랐다. 같은 음으로 계속 코드음이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던 것이다.  

  특히 연습을 계속하는 한 노래에서 다른 노래로 바뀔 때 그 음질이 적용되질 않았다. 새로운 노래에 대하여 적용되지 않는 멜로디 음을 악보를 보고 치지 못하는 탓이다. 그러므로 무미 건조해 지는 건 그만큼 한계치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그대로 벽처럼 부딪히고 만다. 끝도 모를 나락이다. 이 좌절감은 무엇일까? 그것은 심연의 깊이로 계속 내려가서 올라올 때를 기다리는 어둠의 세계였다. 


  이토록 음악의 장벽이 높다는 사실을 구구절절 심감하게 된다는 건 그야말로 다시금 그 한계점에 빠진 느낌이었다. 그냥 노래방 반주기를 이용하여 노래를 부르면 될텐데 왜 구태여 이렇듯이 피아노를 쳐서 반주음을 만들겠다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고 반박한다. 그리고 그 뒤 전혀 다른 벽에 가로 막혀 버렸으니...

  이것은 그야말로 절망적인 반박감을 일으킨다. 그 뒤 계속되는 노력은 침체국면으로 빠진 나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고 간다. 

  '아, 이토록 어려운 음악을 왜, 지속하고 있는가!' 하는 우려가 가득 찬다. 


  어제밤에도 일을 끝내고 야간 시간에 음악을 공부한다. 이번주에는 계속하여 '슬픔의 심로'라는 노래만 연습하고 있었다. 그리고 어제는 마침내 이 노래를 멜로디로 악보를 보고 칠 수 있었고 성공이라는 단어에 마침내 마침표를 찍을 정도로 환희의 기쁨에 빠져 들었다. 하지만 그뿐이었다. 다시 다른 노래를 부르려고 곡을 바꿨는데 설정이 잘 안 된다. 전자 피아노의 박자와 코드음이 맞지 않아서 불협화음이 된다. 


  갑자기 또 다시 깊은 나락으로 빠져든 상태. 

  지금까지 연습을 한 '슬픔의 심로'와는 전혀 다른 상태라는 점이 여실하다. 계속하여 엇 박자에 이르고 멜로디로 악보를 칠 수 없다고 느껴지게 되면서 그 노래가 완전히 형편성(衡平性:균형에 맞음)에서 어긋났다. 

  '왜, 이렇게 다른 소리가 날까?'

  다시금 새로운 노래에 적응하려는 시도가 목적에 어긋난 것이다. 그만큼 한 노래마다 악보에서 피아노를 치기까지의 과정이 첨가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순간 기가막힌 이 현상에 입이 벌어졌다. 


  '안 돼! 이게 도데체 왜...'

  어이가 없었다. 한 노래를 익숙하게 멜로디 음으로 치지 않으면 모두 천편일륜적으로 전자 피아노 코드음이 나왔던 것이다. 물론 억지로라도 노래를 부를 수는 있었다. 하지만 느낌이 달랐다. 악보를 가지고 피아노를 치지 않는 경우 완전치가 않았으니... 기가 막힐 노릇이었다. 한 노래마다 악보를 가지고 쳐야만 한다는 게 증명된 셈이다. 노래방 반주기로 노래를 부를 때처럼 미리 맞춰져 있지 않았다. 그래서 일일히 번거롭게 새로 배우지 않을 수 없을 지경인 셈이다.  




-사진 설명 : 아래 사진 1은 미디 피아노이고 두 번 째 사진은 전자 피아노 인데 구성과 사용 방법이 다르다. 전자 피아노를 5만원을 주고 구입했는데 (아래 사진 2) 이것으로 반주음을 넣게 되는 건 단지 조금 편해진 경향이 있었지만 음원의 구성을 하기 위해서는 1번의 피아노가 필요했다. 1번의 피아노를 사용해서 바로 컴퓨터에 지기접 멜로디 음을 넣을 수 있었다. 그 소리는 완전히 전자음으로 낼 수 없는 무궁무진한 소리를 갖게 된다. 왜, 진작 이렇게 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점은 피아노를 잘 치지 못하므로 우선 간편하게 칠 수 있는 2번 피아노가 아무 때나 전원 코드만 누르면 소리가 나온다는 특성을 갖고 있어서였다. 그리고 그 효과를 지금 노래 연습을 하고 연주를 하는 중에 깨닫게 된다. 하지만 역시 1번으로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 극대화 할 수 있을 때까지 만이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그만큼 미디 피아노가 갖고 있는 기가막힌 소리를 의심할 여지가 없다는 걸 은연 중 마음으로 갖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직도 그 기술적인 계획이 생각에만 머문 상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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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