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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김학래 씨의 '슬픔의 심로' (3)
2026.04.29 09:10
ㄱ. 어젯밤에도 1시 반까지 '슬픔의 심로'라는 노래를 피아노를 가지고 멜로디를 연습합니다. 같은 높이의 음정을 박자에 맞춰 여러 번 건반으로 눌러야만 하는데 그 강약과 숫자를 맞추는 게 어려웠습니다. 이렇게 피아노를 치려는 의도는 반주음을 직접 넣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동안 이 노래 연습을 하여 일요일에 유튜브에 올려 놓기 위해서 미리 연습을 해 두려는 것이지요. 연습 기간은 딱 일주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손가락에 익숙해져야만 하였는데 그 전에는 노래 박자를 따라 가지를 못하였습니다. 이처럼 피아노를 가지고 노래에 맞춰서 칠 수 있도록 조절하는 건 상당한 어려움이 따릅니다. 그 이유는 손가락에 패턴이 맞지 않았고 그것을 익숙하게 익히는 게 무엇보다 필요했으니까요. 어느 노래건 연습을 하지 않으면 따라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미리 입력해 놓은 반주기의 음과는 차원이 다르게 즉석에서 악보를 보고 피아노를 치는 건 상당히 다른 거였습니다. 노래처럼 악보를 보면서 건반을 누르게 되는데 그 강약을 맞추고 박자를 맞춰야만 했지만 중간에 단 하나만 틀려도 바고 박자가 어긋났으니까요. 단 한 번의 노래와 녹음을 위해서 이렇듯이 준비를 하는 낭비를 불사하는 이유는 피아노를 잘 칠 수 있도록 실력을 양상하기 위함이었지만 너무도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 경향을 갖게 됩니다. ㄴ. 어제 도란스를 한 대 더 감았고 다시 또 하나를 제작하기 위해 준비를 해 두면서 1차 코일은 감아 놓았는데 밤 10시였습니다. 그때부터 다시 음악 공부를 하게 되지요. 그런데 전 날은 2시 반까지 똑같은 경우를 맞이 했었으므로 너무도 피로한 상태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연습에 임한 상태. 다시 시간이 밤 12시를 지났고 1시에 다가갑니다. 그리곤 이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였지요. 그것을 무려 다섯 번이나 연이어 녹음한 뒤, 붙여서 음악(WAV) 파일로 만들어서 휴대폰에 저장을 시키고 그것을 집에 와서 잠을 자기전에 듣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듣고 또 듣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좀 다를까? 신중을 기하여 녹음을 한 결과 소리가 완벽해 진 듯 싶었지만 다시 며칠 연습을 하여 더욱 더 좋은 소리를 낼 수 있도록 품질을 높여 볼 생각입니다. 하지만 몸의 피로는 점점 더 만성적으로 중압감을 줍니다. 이토록 잠을 못 자게 되는 탓에 그 피로도는 더욱 더 높아지는 상태였고 잠을 자기 전까지 머리 속에 위기감은 더욱 더 심각한 상태로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그 압박감은 조만간 터져 나와 내 몸을 혹사 시킨 결과를 증명 시킬지도 모른다는 우려감을 갖게 되었지만 자고 일어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개운해 집니다.
651. '이번에는 조금 나아질까?'
ㄱ. 결정적으로 방향성을 갖게 된 중요한 이유가 지금까지 3년 동안 노래를 녹음하여 유튜브에 올리면서 느껴던 심정 저편에서 가장 궁금하게 여겼던 점은 노래의 품질이 높이는 방법이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 녹음의 방법이라고 여겼었다. 그렇다면,
'이에 따라서 어떤 방법을 선택해 왔었던가!' 이렇게 보는 견해에서 내가 노래 실력이 있는가? 없는가? 의 차이점은 여지없이 무너지곤 했었다.
ㄴ. 여기에서 다시 새롭게 적용되는 방법이 미리 녹음을 해 보는 것이었다. 당일에 바로 즉흥적으로 노래를 불러서 유튜브에 올리게 되는 것보다 미리 녹음을 해 두고 그에 따라 적당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견해였다.
그렇지만 다른 때는 그럴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다. 이 중에 가장 중요한 점은 야간에 이런 연습을 하게 된다는 사실이었다. 그만큼 건강에 지장을 주는 수면의 부족은 심각한 위험을 안고 계속 누적이 되고 있다고 보았다. 어쨌튼 이것은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었다. 그러지 않아도 나이가 문제가 되어 수면을 제대로 잘 수 없었던 습관에서 더욱 더 피로도를 가중 시키게 되는 원인이 되었으니까. 여기에서 밤에 유독 이런 노래 작업을 지속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그만큼 공장에서 하는 일로 인하여 어쩔 수 없는 경우라고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런 상태가 계속되고 상태에서 노래 연습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이 모든 걸 고려해 보면 그만큼 노래를 부르는 건 너무도 큰 부담을 안고 사는 것과 같았다. 여기에 쏟아 붓는 정성이 가히 태산을 무너뜨릴 정도로 컷다. 그것이 행여 내 건강에 위험을 초래하지 않을까? 하는 건 한 두 번 겪는 과정이 아니었던 것이다.
노래를 녹음하고 그것을 동영상으로 제작하는 과정도 많은 시간을 소요하였지만 밤에 컴퓨터를 켜 놓고 작업을 시켜 놓고 퇴근하는 것으로 해결하였지만 의외로 그 과정이 결코 순탄하지 않았었다. 며칠 씩이나 밤 늦게까지 작업하여 피로도가 누적되었던 건 충분한 폭발을 일으킬 정도로 압박감을 강하게 전달하는 효과를 주웠다고 느껴 왔었다. 하지만 사실 이렇게 밤 늦게까지 작업하여 녹음을 하고 그것을 핸드폰으로 파일을 올려 놓고 낮에 듣는 과정이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게 된다.
이것은 유튜브에 올려 놓은 것이 아니었다. 전 날 밤 늦게까지 녹음하고 연습하여 놓은 녹음 파일을 여러겹 이어 놓고 그것을 한꺼번에 듣는 과정이 따르기 위해서 겪는 노력이 밤 1시 넘게 진행되는 동안에도 흥분은 가라 앉지 않았었다.
'이번에 부른 노래는 전보다 좀 나을까?'
이것이 가장 우선하는 과제였다. 내가 부른 노래를 휴대폰을 통하여 다음날 계속 듣게 되는 사항이었다. 그렇게 여러가지 녹음된 노래는 그것들 중에 가장 나은 쪽으로 기운다.
ㄷ. 사실상 이번에 '슬픔의 심로'에 대한 기대감이 가장 크다. 그 이유는 기존의 녹음 방법과 완전히 다른 경향을 띄고 있었다. 일주일 전에 계획을 세우고 계속 연습을 할 수 있었다. 왜, 그런지 이 노래에 대한 감은 완전히 달랐다. 노래 부르는 건 같았지만 준비하는 기간이 상대적으로 일주일의 여유가 있었다. 그리고 계속하여 피아노 연습과 노래 연습을 하면서 녹음을 하면서 그 방법에 대하여 새롭게 개선해 나가는 있는 중이었다.
'어떻게 이런 감각을 익히게 되었을까?'
그건 다른 사람들의 동영상을 보고 그 방법을 익히고 또한 내게 노하우가 쌓여 가는 실력을 뒤 돌아 볼 필요가 있었다. 여기에 따른 가장 특별한 방식의 이용이 활용되어 가는 중이라고 할까? 놀라운 적응력이 쌓여 가는 중이었고 그로 인해서 점점 정점에 이른 녹음 방식에 그 중요성을 갖게 되었다는 건 엄청난 활용효과를 갖게 만들었다.
ㄹ. 그만큼 이번에 올리게 된 노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다. 아마도 이런 노력의 결과를 다른 방향에서 찾기 위한 과정이 또 필요하다는 견해였고...
어제 다섯 번이나 노래를 부르고 녹음하였는데 그 방법들이 모두 다르다. 그래서 가장 좋은 상태를 확인하여는 의도에서였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들은 콘덴서 마이크만을 이용하기 시작하였다는 사실이다. 모든 음을 제거한 상태에서 콘덴서 마이크만 사용하는 것이다. 반주음을 넣지도 않는다. 그리고 다시 그 노래 녹음 본을 가지고 여러가지 반주음을 추가 시키는 방법이다. 이럴 경우 가장 좋은 건 깨끗한 음질을 얻는 방법이라는 점이었다 그러다보니 잡음 없이 고유의 음을 그대로 녹음할 수 있었다. 여기에 다른 반주음을 넣던가 화음을 넣을 수도 있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더 소요된다.
시간을 줄이는 방법은 노래방 반주기 음을 직접 노래와 함께 넣는 게 유리하였다. 그러나 여기에 음질이 반주음과 녹음하게 되면 침해를 받는다. 반주음의 상태에 따라서 노래가 함께 깨지는 경향이 많았다. 그래서 고유한 노래 소리가 둔탁하게 나게 되고 반주음 때문에 영향을 받는 것이다. 그래서 애써 녹음한 음까지도 버리게 되는데 성공율을 장담할 수 없었으므로 늘 불안감을 갖게 되었었다. 하지만 반주음이 없는 경우는 그런 심각한 부작용을 겪지 않아도 된다. 단지 추가로 반주음을 넣어 줘야만 했다. 이것이 시간을 별도로 추가하게 만든다. 그러다보니 이런 방법을 선호하지 않고 무작정 녹음만 할 경우가 많았다.
이번에 '슬픔의 심로'는 그러지 않고 별도의 시간을 내어 반주음을 넣으려고 한다. 그래서 이 작업으로 얻는 효과 또한 무시할 수 없다고 본다. 녹음을 어떻게 하느냐? 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려는 시도를 계속하는 이유는 노래를 부르는 것 못지 않게 노래 품질을 좌우한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이유였다. 아무리 노래를 잘 부른다고 해도 녹음이 기술적으로 따라가지 못하면 형편없는 소리가 된다. 이것을 처음부터 알지 못했었다. 그러다보니 부른 노래를 가지고 그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지금까지 모든 걸 그에 걸맞게 참작만 해 왔었고 마침내 찾아 낸 결론은 녹음 품질을 높이기 위한 연구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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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