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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여백' 이라는 노래를 어제는 불렀고 그것을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이 노래를 처음 불렀습니다. 정동원이 부른 노래를 몇 번 듣기는 했었지요. 그런데 그걸 직접 부르겠다고 나선 것이었지요. 사실 너무 느려서 빠른 노래로 바꾸고 싶어서 템포를 100에서 115로 바꾸게 됩니다. 그리고 음정이 너무 높아서 원키에서 여자키로 한 키 낮췄습니다. 왜, 이렇게 높은 것인지 악보를 보면서 과연 원 가수가 이 노래를 불렀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를 내렸습니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음정을 높여 놓았을까? 그건 '멜로디 스타' 반주기에서 너무 높여서 올렸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그래서 노래를 부르게 되었는데 너무 높아서 고음에서 자꾸만 끊어질 정도로 억지 소리가 나왔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소리가 높여 부르게 되었으므로 그 상황을 즐겨야만 했고 상대적으로 전체 노래 음정이 높아졌으므로 나름대로 감정이 폭발하듯이 일어 났습니다. 그걸 즐겨 부르는 게 여지껏 내가 갖고 있던 장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 키만 낮춰서 어느 정도 호흡을 맞췄습니다. 더 키를 낮출수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은 이유는 감정의 고조를 일으키기에는 이게 나아서였습니다. 고음의 노래를 부른다는 건 일종의 모험이기도 했습니다. 역겨움이 들 정도로 갈라지는 소리를 고음에서 늘 노출한다는 건 대단히 상대방에게 시끄러운 '악' 쓰는 소리로 들릴 수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자재하고 싶었지만 어제는 그러지 않기로 했습니다. 오랫만에 고음으로 소리를 질러보고 싶었으니까요. 그래서 유튜브에 '여백'을 올려 놓고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지요. '이게 과연 성공할까?' 그런데 올려 놓고 내 감정이 너무도 몰입하게 될 줄이야 전혀 몰랐었지요.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에 여러 차례 계속 듣고 또 들었를 정도로 감동하였으니까요. 


  647. 어제 올린 노래 '여백'은 원래 '슬로우고고' 였다. 노래를 부르려고 하다가 너무 느려서 빠르기를 변경한다. 그리고 높이가 너무 높아서 부를 때 고음에서 찢어지는 현상이 일어나서 '원키'를 부르기에는 너무 가혹한 시련이 들어났다. 고음에서 한계를 느끼게 되고 그것이 좋지 못한 소리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한 키를 낮췄다. 여자키였다. 그렇게 선정을 해 놓고 부르고 또 불러 본다. 오랫만에 마음에 드는 노래가 찾아온 듯 감정이 몰입하게 된다. 남에게는 듣기 싫어도 나는 이런 노래를 부를 때 감정이 온통 빼앗긴다. 

하지만 여전히 듣기에는 거부감이 강하게 든다. 그래도 이렇게 녹음을 하고 그것을 유튜브에 올리는 이유는 내가 좋아하기 때문이다. 한 키를 더 낮춰 부르면 해결될텐데 그렇지 않는 건 더 이런 상태를 즐기려는 의도였다. 


  엄청난 감정이 폭발하듯이 일어 났다. 노래를 부르는 내내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고 고음 부분에서 나도 모르게 더욱 더 소리를 높였는데 그 이유는 자칫 수수를 뺐기게 되면 감정히 흐트러질 수 있어서다. 하지만 여기에서 한 키를 양보한다. 원키에서 한 키를 낮춰 부른다. 물론 원키대로 불러도 봤다. 하지만 더욱 더 고음 부분에서 깨졌다. 그래서 한 키를 낮추는 데 동의 하였다. 여전히 너무 높았다. 그러나 이 정도으 노래는 부를 수 있다고 애써 태연스럽게 불렀다. 물론 고음에 이르러서 예의 그 특유의 갈라지는 소리와 목적을 알 수 없는 발음이 나타났다. 그래도 그렇게 고음을 부를 수 있다는 걸 내세우고 싶었다. 


  그래서 노래를 넣고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가동하면서 종내 불안스러웠다. 무려 6시간에 이르는 작업을 진행하는 걸 기다릴 수만은 없었다. 원래는 밤에 작업을 시켜 놓고 아침에 100% 진행한 사항을 확인하곤 했었지만 어제는 달랐다. 낮 시간 동안 작업했으니까. 그렇게 해서 오후 7시경에 끝내고 유튜브에 올려 놓았다. 


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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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