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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642. 모든 건 내 안에 다 있었다. 그 얘기는 결국 내 자신이 할 수 있다는 사실과 직결된다. 즉, 행동으로 옮겨 실천할 때 비로소 값진 결과물이 나타나게 된다는 걸 증명 시켜야만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그 모든 게 걸림돌로 다시 나타난다. 그것이 행동이 아닌 정신적인 불안감. 마치 모든 게 다시 시도하지도 않은 것에 대한 총체적인 난관 앞에 그대로 서 있는 최악의 상태와 직면한다.


  그림자 : "왜, 시작하면 되는데 저럴까?"

  방랑 시인 : "도데체 또 다시 고민에 고민을 더하고 있는 걸까?"

  : "글쎄, 나도 그 이유를 모르겠어! 잘 할 줄 안다고 하는 것과 못 할 줄 아는 것의 차이겠지만..."

  그림자 : "먼저도 작곡한 곡이 두 개 있었는데... 그것 때문이겠지 뭐! 두려워 하는 거고..."

  방랑 시인 : "잘 할 줄 있을텐데 저렇게 망설이는 이유를 모르겠다니까?"

  : "나도 노숙자가 된 상태지만 집을 떠나오기 전까지 모르던 게 있어! 집의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였지만 지금은 다시 돌아갈 때가 된 것 같다. 너희들과 함께 하고 있는 것도 이제 그만이고... 그리고 저 사람이 작곡을 서두르지 않는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아!"

  그림자 : "그것이 뭔데... 나 한테 조금 알려 주면 안 돼?"

  : "집에 돌아가면 알려 줄께! 내가 집에서 나온지 근 삼년 째야! 저 사람이 노래를 시작한 것과 같지... 그런데 이제 돌아 가고 싶어 그것을 여태 망설여 왔었는데 확신이 서지 않았으니까. 바로 그렇게 확신을 하지 않고 고민을 하던 게 바로 저 사람과 똑같은 심정이라는 점이야! 집에서 나를 반갑게 맞아 줄까? 아니면 몰라 보지는 않을까? 다시 전과 같은 가장의로서 생활을 다 할 수 있을가? 망설이는 동안 그 생각만 늘고 있어서 결정을 내리지 못했던 것과 같아..."

  : "여기에서 보면 내 자신이 얼마나 작곡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갈망함이 큰지 알것같다. 그리고 매일 듣는 내 노래를 유튜브에서 다시 꺼내 볼 때마다 이 깊이에 대하여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부분이고... 내 노래가 갖고 있어야만 한다는 사실을 뼈 속 깊이 알고 있지만 왜, 망설이게 될까!"

  : "나와 같은 문제구만... 아, 언제 집으로 돌아 갈까?"

  방랑시인 : "에이고 둘이 작당을 했구만... 그래서 저 지릴 꼴갑 잔치를 해요!"

  그림자 : "액액... 속에서 먹은 게 다 나온다 나와!"

  나 : "언제까지 남의 노래나 부르면서 허송생활을 하고 싶지는 않아..."

  그림자 : "얼씨구... 참, 나! 그럼 지금부터라도 시작하라고... 넌 뭐 때문에 집에 가지 않는데!"


  그림자가 나와 객에게 소리를 냅다 질렀다. 그러자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무대 위해서 네 사람의 모습이 환영처럼 나타났고 그 사람들이 갖자 지껄이는 소리가 대단히 컸다. 이 모든 게 내 상상력이 불러내는 모습이었는데 그 근원적인 이유와 주재가 바로 지금의 시점에서 바로 작곡을 시작하는 바램과 함께 분연히 시작되기 직진의 폭풍 전야의 모습으로 모든 게 날아가는 휘감긴다. 그 환영들이 모두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 들어갈 즈음, 내가 만든 여러가지 악보가 다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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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