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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삶의 방식은 사람마다 모두 다릅니다. 경우에 따라서 그에 걸맞게 해결점을 찾는 기준도 다르고 각자의 지능과 역량이 다르게 전개됩니다 어떤게 나은지는 결과적으로 알 수 없지만 모두 다르다고 해서 그것이 최고라고 콕 찝어서 결론을 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늦게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빨리 하는 사람도 있고 그것을 안정적으로 완벽하게 하기도 하고 때로는 아주 쉽게 부서지게 부실공사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과 환경에 맞게 대처할 줄 알아야 좋은 경우라고 볼 수 있겠지요. 여기에서 사람마다 다르므로 똑같이 작업하여도 각자의 갖고 있는 기술력이 창의적으로 발휘됩니다. 그래서 일테면 전문가적인 발상이 중요한 빛을 발휘하기 시작하는데 여기에 깃든 노하우와 각종 예술적인 기질들이 아울러 첨가된다면 금상첨화겠지요. 무릇, 이런 모든 사실들이 진정성을 달게 된다는 사실은 그 사람 각각의 능력과 함께 또 다른 가치관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렇게 또 다른 인간이 갖고 있는 능력의 발휘를 두고 사람마다의 성질이라고 평가해 봅시다. 그것이 쌓이고 쌓여서 마침내 결정적인 마지막 순간에 그 걸어오 발자취의 차이가 바로 한 인간의 인생역로로 볼 때, 인간이 스스로 이룩한 업적의 평가가 증명할 수 있는 역사적인 결과에서 볼 때, 선구자들이라던가 신적인 존재들의 경우 우리는 그들을 위인이라고 평가하지요. 하지만 개인 하나씩을 놓고 평가할 때 자신 스스로도 그런 길을 걷고 있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위대한 자신만의 세계를 유지하면서 계속하여 삶을 유지해 나가는 건 그만큼 지표를 삼는 자신만의 높은 목표를 갖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인생이란 이렇듯히 하나의 길에 나타나는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운명의 결정이라는 점. 마침내 그 끝에 이르는 건 죽음이 결정을 끝으로 마무리 한다는 사실. 그래서 마침내 그 종착지에 다다르기 전, 자신의 뒤안길을 다시 돌아보면서 후회와 번민을 하는 게 일반적인 사람들이 갖는 행동이라는 증명을 어떻게 찾아 내느냐? 하는 건 실증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금도 각자의 인생에서 개척하려고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의 인생 자체가 바로 신과 같아고 보면 모두 자신이 갖고 있는 역량에 있어서 최고의 자리에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마침내 목표에 다다르고 성공의 열쇠를 쥐고 있느냐? 하는 것 또한 자신만의 몫이었으니까요.


  641. 오늘은 왜 갑자기 진지해 졌을까? 그게 돌발적인 사항은 아니었다. 

  ㄱ. 늘 그렇게 살아왔다는 사실을 그저 겸허하게 풀어 놓는 것일뿐... 너무도 다른 부분 즉, 이질적이 생활을 갖지 않고 전 날과 별반 다르지 않는 분위기기로 이어지는 지속되는 분위기의 연출된 상황을 얘기하고 있다는 사실이 그대로 증명될 수 있었으니까. 


  우리들은 자신의 모습을 직접 밖에서 보지 못하지만 얼마나 중요한 삶을 살고 있는지는 느끼게 된다. 그것이 잘못 살고 있다는 걸 논의하자는 게 아니다. 모든 게 자신의 탓이라고 못을 박지도 않겠다. 중요한 사실은 자신이 인식하고 있는 그 지점에서부터 시작하자. 그리고 앞으로의 인생을 다시 펼쳐 보이게 되면 얼마나 지금의 생활이 중요한지에 대한 인식이 바로 짐작이 된다. 


  그것을 어떻게 살 건 내가 알바는 아니다. 모두 각자의 인생을 살고 있고 그것이 내가 알고 있지 못하는 부분이므로 어떤 논증을 하여 간섭하고 싶지 않았으니까. 단지 다시 얘기를 돌려 보면 내 인생으로 비교는 할 수 있다. 지금까지위 내 인생이 결코 쉽지 않은 역로였으니까. 그것에 기준을 맞춰서 얘기는 할 수 있으리라.


  갑자기 오늘은 얘기가 심각해진다. 그만큼 앞으로의 계획에 있어서 다시금 기준을 맞춰 나가야 한다는 인식을 갖게 되는 심정이었다. 이 모든 게 그냥 두고 방관하게 살지 못하는 데 그 이유는 외부의 간섭에 의하여 내 생각이 바뀌기 때문이었다. 


  심지어 어제의 경우 머리 속이 너무도 복잡했지만 아내의 잔소리에 질려서 그만 밖으로 나갔다. 저녁을 먹고 난 뒤, 낮에 갖고 온 한 고객의 의뢰를 받은 물건을(공장에서 쓰는 부속품의 일부) 어떻게 해서 해서 해결할지 고민을 하였고 그 정신적인 복잡한 상태에서 다른 데 관심을 돌려서 최근에 올린 피아노를 치는 유튜브 동영상을 계속 듣고 있는 중이었다. 이때 아내에게 전화가 왔다.

  건너방에서 손녀와 함께 잠을 자기 위해 누워 있는 상태였다. 방 안에 불을 끈 상태였다. 

  물을 열고 말을 하면 될텐데 구태여 왜, 전화를 할까?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자겠네... 제발 그만 좀 꺼요!"

  "... 알았어!"

  너무 어이가 없었다. 그 뒤, 밖으로 나왔고 공장으로 향했다. 500미터 떨어져 있는 공장과 집과의 거리를 자전거를 타고 왕래한다. 그러다보니 밤 바람이 차다. 위에 잠바를 입웠지만 바람에 가슴이 시렸다. 잠바를 포대기처럼 겹쳐서 덥고 다시 자전거 패달을 밟는다. 공장에 불을 끄지 않고 가서 훤하다.

  밤 12시가 넘은 시각이다. 다시 저녁을 먹기 전에 작업을 하던 기계 부속품을 고치는 작업을 하였다. 가공을 하기도 애매한 부속품이다. 그것을 신주봉을 녹여 산소와 LPG 가스불로 혼합을 하여 재료에 붙여 놓았었는데 잘 못되어 떨어져 나갔다. 밀링 머싱으로 엔드밀 작업으로 구멍을 팠었다. 그런데 완전히 녹아 붙지 않은 재료에서 분리되어 떨어진 것이다. 그것을 다시 재 작업을 하여 붙여 놓고 가공에 들어 간다. 사실 부속품 자체가 재질이 '인청동'이라는 재료였다. 그것의 중요 부분이 찢어진 듯 떨어져 나와서 다시 원래대로 '부싱'으로 역활을 하기 위해서 찢어진 10밀리의 구멍을 산소 용접으로 붙여놓고 재가공하는 작업이었다. 


  이 부속품을 어떻게 작업하느냐? 하는 고민에 빠진 상태에서 집에 돌아가서 저녁을 먹고 다시 온 시각이 밤 12시였으니 그만큼 수 많은 시행착오와 작업을 머리속으로 수없이 구상해 왔고 그것이 가능하리라는 사실은 알지 못했다. 그러다보니 이틀 전부터 자업자의 끊임없이 질문과 가능성을 문의하다가 결국 다시 찾아와서 의뢰한 상태였다. 이렇듯 기존에 알고 있지 않은 지식을 다시 새롭게 정립하여 새로운 부속품을 수리하는 과정에서 고도의 갖고 있는 기술적인 지식과 응용력이 필요한 지점에 있어서 무엇보다 머리 속의 과부하가 걸린 상태.


  그렇지만 밤 12시부터 1시 사이에 이 문제를 말끔히 해결하고 작업을 끝냈다. 전혀 새로운 건 없었다. 그냥 갖고 있는 지혜를 이용하고 기술력을 발휘하면 되었으니까. 


  ㄴ. 앞으로 가장 걸림돌이 되는 부분은 음악에 있어서 작곡이었다. 막연하게 작곡을 시작하겠다는 결심을 계속 내 세워 보지만 어떻게 하느냐? 하는 거였다. 

  하지만 이미 내 마음 속은 알고 있었다. 그것을 실천에 옮기면 되었으니까. 그런데 선뜻 실행을 망설인다. 머리 속이 또 다시 복잡해진다. 코드를 어떻게 넣을 것인가. 다시 그에 관한 걸 배워야만 한다. 그리고 새로운 작곡을 하게 되면 그것을 익숙해 질 때까지 계속 연습해야만 하는데 그게 쉽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머리 속이 다시 복잡해진다. 


  이렇게 정신적인 착란을 일으키는 중요한 부분이 지금까지 그것을 가로막는 이유였다. 그런데 밑에서부터 차곡차곡 쌓은 노래 실력이 바쳐 주기 시작하면서 피아노까지 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다시 도사리면서 모든 게 판도라를 연 상자에서 내 노래가 작곡되어 지리라는 걸 정확하게 추리해 낸다. 이것이 꿈이 아닌 현실이라는 사실을 증명해 내면 되는 것이다. 

  

  내가 작곡하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을 위해서라도 결코 여기서 멈출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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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