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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전자 피아노가 주는 의미 (6)

2026.04.19 10:24

文學 조회 수:10

유튜브에 올리는 노래를 피아노를 쳐서 반주를 넣겠다는 꿈이 멀지 않았다는 사실. 그렇게 해서 피아노를 새로 구입했던 일주일 전의 상황. 마침내 미디 피아노를 대신하여 전자 피아노가 주는 혜택과 장점들. 이 모든 게 우연히 일어난 일이라고 믿기에는 너무도 중요한 반전이 숨겨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건 그만큼 중요한 현장의 실제적인 활용과 응용이 너무도 커서 비중이 높게 작용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미디피아노와 전자피아노의 차이점에 관한 비교는 또한 상상 이상으로 그 쓰임새가 다르고 특별한 황용 방안으로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다른 피아노라는 점 때문이지요. 이번에 구입하게 된 5만원 짜리 전자 피아노의 경우가 바로 그렇습니다. 아직까지도 정확한 사용 방법을 알지 못할 정도로 여러가지 제공되는 음색이 놀라운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그것은 이미 정해진 코드음을 가지고 합쳐진 소리라는 점이 유난히 화음으로 바뀌는 과정이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일테면 피아노를 잘 치지 못하더라도 박자와 리듬을 맞춰주고 코드를 구성 시켜주는 자동의 노래 반주는 그야말로 최고였습니다. 전자 피아노를 이용하는 상징성을 그대로 부여한다는 게 바로 그것이지요. 피아노에서 가장 어려웠던 박자 맞추는 것과 리듬을 주는 걸 맞춤으로 정해 놓은 것이지요. 코드를 정해 놓고 치면 한 쪽은 온전히 다른 소리로 변합니다. 장중한 소리로 바뀌고 변화도 스스로 한 건반을 누를 때도 상관없이 그대로 장중한 소리로 나타내게 됩니다. 그야말로 색다른 방향 전환으로 피아노를 잘 치지 못해도 가능한 반주였습니다. 그만큼 전자 피아노는 정해진 리듬과 패턴으로 계속 소리를 내보낼 수 있었고 중간에 변화를 주는 것과 끝 부분에 마치기 전에 다시 리듬을 넣게 되는 반주화 효과음이 특수한 부분이었지요. 아무래도 자동 반주라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피아노 연습을 하면서도 이렇게 다양성을 갖게 하는 전자음의 조화를 넣기 위해서 사용방법에 통달할 필요도 없었지요. 리듬과 박자를 맞춰주면 피아노가 스스로 다양한 소리를 내며 코드음에 따라 변화무쌍하게 반응하였습니다. 여기에 멜로디음을 넣는 건 작업자가 스스로 배워 나가야만 하는 부분이었고 그건 어쩔 수 없이 받아 들이게 되는 인내를 요구하는 아주 작은 명분일 수 있었습니다. 


  639. 사실 정해진 순서와 절차를 이용하여 리듬과 박자를 맞춰 준 뒤, 나중에 최종적으로 박자를 다시 바꿔주는 절차가 필요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셈이다. 

  ㄱ. 가령 빠르기가 다를 경우 다시 맞춰주는 장치가 달려 있는 걸 처음에는 몰랐었다. 정해진 방식대로만 이용하는 게 고작일까? 왜, 전자 음으로 전환된 코드가 매번 같은 건 그만큼 색다른 느낌을 갖지 못할까? 그것을 다르게 바꾸는 건 없을까? 여기에서 계속적으로 이 부분을 시도해 보았는데 역시 변화를 갖는 건 불가능했다. 속도를 맞춰서 반주음을 넣어야만 했고 그것은 정해진 반주 코드였다. 왼 쪽에 두 칸의 건반이 코드음을 내도록 정해져 있었으며 그곳에 손은 올려 놓으면 스스로 음률이 나왔는데 그건 변하지 않았다. 이미 맞춤 코드였고 항상 일정한 소리였다. 


  다만 이 소리에 현혹된다. 그것이 이미 만들어져 있는 하나의 음절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인정할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코드음은 자연적으로 생성되고 반주음은 악보를 보고 오른손으로 치게 되는 멜로디 음으로 좌우된다는 사실이 다반 중요한 포인트였다. 


  ㄴ. 사실 미디피아노와 전자피아노가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이 부분이었다. 정해진 방식의 순서에 의하여 리듬과 박자를 정해 놓게 되면 계속하여 그 박자를 따라 코드음이 나와 반주음이 연주된다. 그러므로 그냥 바뀐 코드를 왼 손으로 터치만 해 주워도 될 뿐이었다. 소리는 계속 처음 친 코드음으로 박자를 탔고 바뀐 코드음을 통해서 다시 그 부분이 이어져 나왔다. 가령 코드를 계속하여 치지 않아도 바뀌지 않고 한 코드가 박자를 타기 때문에 노래를 부르면 될 뿐이다. 일테면 일종의 연주음이 정해 놓은 틀에 의하여 지정된 상태에서 계속 이어져 나오기 때문에 그냥 둔 상태에서도 얼마든지 노래를 부를 수 있었다. 작업자는 가끔 코드음을 바꿔누고 중간 중간 효과음을 넣는 보턴을 사용하면 그만이었다. 노래 중간에 넣는 효과음과 끝에 마치기 전에 넣는 두 개의 보턴을 이용하면 되었다. 그리고 연주를 하고 싶으면 오른손으로 건반을 눌러 멜로디 소리를 넣으면 그뿐이었다. 


  이렇듯이 전자 피아노를 이용하게 되면 저작권에 위배될 일은 없다로 판단한다. 그건 미디 피아노만 그동안 사용하여 반주음을 넣겠다는 내 뜻과 완전히 위배되기도 했다. 그렇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반주를 넣을 수 있다고 판단하게 된다. 


  ㄷ. 4월 12일(일요일). 직구로 전자 피아노를 구입하기 위해 동탄의 나노시움 아파트까지  2시간 거리를 찾아 갔던 이유가 무엇 때문이었는지 확신하지 못한다. 5만원 짜리 중고 전자피아노를 구입하겠다고 찾아간 그곳까지의 자동차 운전과 경비는 오히려 그보다 더 들었다. LPG 1톤 화물차의 연료비와 고속도로 통행료가 바로 그것이을 증명한다. 하지만 단숨에 찾아갔던 과정에서 휴일 전 날밤의 고속도로는 매우 혼잡했다. 휴일 뒤에 복귀하는 차량들로 통행이 곧곧히 막혔었다. 그렇지만 야간 운전을 하면서도 혼잡도가 덜했고 다음날 지장을 초래하지 않게 된다는 사실이 그나마 다행이라고 여겼으며 이렇게 갑자기 전자피아노를 구입하게 된 동기가 너무도 막연하였는데 그건 미디피아노를 가지고 반주음을 넣는 상황과 맞물려서 다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였었다. 


  그렇게 갑자기 돌반변수를 맞이하게 된 이유도 바로 미디피아노를 가지고 반주음을 넣게 되는 과정에서 번거로움과 실제적인 음질의 차이가 불러 일으키는 안타까운 마음. 그리고 갑자기 불어닥친 새로운 기대를 다른 곳에서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돌발사항. 이 모든 게 한 문제에 직면하여 폭발직전에 이르렀고 마침내 그 분출구를 찾아야만 했던 놀라운 착각. -아마도 그것이 착각이었는지 희망이었는지는 알 수 없다. 어쨌튼 이것은 놀라운 예지력이었다. 왜냐하면 예전에 피아노를 3개월간 레슨을 배우지 않았을 때는 이렇게 할 수도 없었다. 꿈조차 꿀 수 없었으니까. 하지만 피아노 학원을 다니게 된 이후 완전히 모든 견해가 달라졌다. 이제부터는 스스로 피아노를 칠 수 있게 되었으며 서서히 더욱 더 잘 칠 수 있도록 연습을 하게 되면서 점차 악보를 보면서 멜로디를 치게 되었을 정도로 실력이 늘고 있었고 그것이 생각을 바꾸는 동기부여에 관여한 듯 보였다. 이것은 엄청난 상황을 유발하였으며 그날 전자 피아노를 가지고 밤 2시까지 사용하면서 스스로 방법을 익혔었다. 그리고 대단한 듯 모든 걸 배웠다고 여길 정도로 자신했다.-


  이렇듯이 모든 게 운명에 맡겨진 체 갑자기 돌반변수로 일어났고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도 모른 체 오늘로 딱 일주일이 지났다. 


  ㄹ. '전자피아노를 치면서 어떤 느낌이 드느냐?' 고 을 묻는다면,

  '지금까지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들을 새로 배우게 된 게 뜻이 깊었다.'고 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도 다시 둘로 나뉜다. 하나는 피아노 학원을 가기 전과 피아노 학원에 다니고 난 뒤의 견해 차이였다. 지금은 피아노를 완전히 배우고 난 뒤의 상황으로 이해하고 해석할 필요가 있었으니까. 견해차이가 놀라운 상황으로 바뀐 셈이다. 모든 게 내게 딱 맞게 상황이 전개 되었을 정도로 틀에 짜 맞춰진 느낌이 든다. 


  이것은 거대한 산을 넘는 것처럼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는 기분이다. 그만큼 지금까지 고민과 불가능하게 여겨왔던 노래방 반주기의 반주음을 대신할 수 있다는 새로운 돌파구를 찾게 된 것처럼 변화된 상태였다. 물론 완전히 똑같을 수는 없었다. 하지만 그동안 너무 미디피아노에 의지했었던 탓에 무미건조했던 단조로운 음의 구성히 관전히 바뀌었을 정도로 그 의미와 상징성이 컸다. 


  그야말로 처음 전자피아노를 사용하였던 그 느낌은 그야말로 신기에 가까울 정도였다. 여기에서 내가 갖고 있는 기술적인 부분의 실력들이 여지없이 발휘되었음을 부정할 수 없다. 


  세상이 바뀐 듯 보였다. 그야말로 기적일 정도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 것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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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