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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발안 출장 (55)
2026.04.16 21:36
어젯밤 12시에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괜히 할 일도 없으면서... 밤 10시까지 도란스를 한 대 감았었지요. 그런데 일찍 끝날 수도 있었지만 전원히 5.8볼트였습니다. 원하는 전원은 6.5볼트였지요. 그래서 다시 코일을 감은 것을 덜어 내야만 했습니다. 2차 코일을 두 타레를 덜어내고 다시 철심에 넣었는데도 여전히 전압이 높은 상태였습니다. 6.0볼트였으니까요. 그것 때문에 지체되었지만 다시 재작업을 한 끝에 완성해 놓은 결과는 여전히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기계에 장착해 보야 결과가 확실하게 나올테지만 여전히 문제가 남아 있는 건 그만큼 불안감을 떨쿨 수 없게 했습니다. 이번에도 이틀이나 소모해가면서 감아 놓은 도란스를 가지고 여전히 안전을 보장 받을 수 없는 건 그만큼 심리적으로 기계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게 여전히 미궁 속에 빠져 있었지요. 그래서 또 다시 도약을 하기 위해서는 이번에 기계 제작을 하는 게 단순하지 않다고 보았습니다. 5KW 출력의 기계를 7.5KW 로 높여야만 할 듯 싶어서지요. 그래서 표면적으로 침체 국면에 빠져있는 상황을 개선할 필요성이 절감하게 되었으니까요. 아예 이참에 그렇게 해야만 될 듯 싶었습니다. 2. 아침에 출장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발안의 G.L 이라는 곳으로... 그리고 그곳에 오전 9시 반 정도에 도착합니다. 한 시간 늦게 출발한 탓이었지요. 약속은 8시 반에 해 놓고 한 시간이난 늦은 이유는 어제 늦게 잠 자리에 들어서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침에 너무 늦게 깨었었지요. 그렇지만 늦게 당도한 상태였지만 거래처는 어수선했고 기계를 고쳐 나가려고 시도하게 되었지만 난감해진 상태. 뚜렷한 원인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계가 무거워지 산태를 우선 고쳐 주기 위해서 베아링을 교환하기로 하였고... 그렇게 작정을 한 뒤, 이동 작업대의 베아링을 교체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은 3호기계라고 편의상 부르겠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수리를 마쳤을 때는 낮 12시였습니다. 점심을 먹고 가라는 공장장의 권유를 마다하고 출발을 합니다. 중간 CU 편의점에서 빵 두 개와 우유를 사서 먹으면서 출발을 합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 왔을 때는 오후 2시였고...
636. 오전 7시 30분에 집에서 출발을 하여 옥천 IC로 상행 고속도로로 진입했다. 1톤 봉고 화물차 창 밖으로 보이는 연초록의 물결이 산야를 온통 바꿔 놓았다.
'어떻게 몇 일 사이로 안 보던 사이에 이렇게 모든 게 뒤 바꼈을까?'
그렇게 느끼는 심정이 괜히 많은 교감을 준다. 이런 좋은 날 나들이도 한 번 나가보지 못하였다는 안타까움 마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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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