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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남자의 일생'이라는 노래를 부르게 된 이유 ***
2026.03.12 10:09
이미자 씨의 '여자의 일생'이라는 노래를 작사만 바꿔서 '남자의 일생'으로 불렀습니다. 그렇게 한 이유는 앞으로 작곡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뜻이었습니다. 작곡 프로그램을 세밀하게 배우고 있는 중이었지만 그것을 실전 배치하기 위해서는 기준 점을 세워야만 하는 방식을 곁들일 필요성을 역설적으로 견비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었지요. 이 모든 게 어쩌면 이미 준비된 뜻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이런 노력이 부족해서 계속 겉다리만 짚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다시 의욕을 갖고 달려 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강한 압박감. 그에 따른 자연스러운 돌발사항. 이 모든 게 운명적으로 점지된 또 하나의 계기라는 걸 받아 들이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아마도 지금까지 3년에 거처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모든 걸 결정 짓는 최고의 선물이었으니까요. 그만큼 죽음의 문턱에 들어 선 뒤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남은 여생을 이렇게 작곡에 전념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는 이유는 아직까지는 내 목숨이 부지하고 있는 동안은 글을 쓰고 노래를 부르리라는 점이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이렇게 시작을 하면서 깜짝 등장하기까지의 판단과 결정이 어떻게 발생하였는지를 알게 된다면 그 모든 건 이미 내 마음 속에 준비된 상태였고 단지 차고 넘쳐서 밖으로 흘러 나온 상태라는 점입니다. 그처럼 커다란 작용으로 폭발하듯이 일어나 이유는 간절함이 구구절절 계속 이어져 왔지만 미처 담을 그릇을 준비하지 못한 탓이 컸습니다. 그래서 그 압박감에 그만 밖으로 흘러 나왔던 것이지요. 여기에서 앞으로의 계획이 다시 어떤 방향으로 이어질지 알 수 있었지요. 작곡 프로그램을 공부하고는 있었지만 그걸 발로 실행에 옮길 수 밖에 없는 처지였습니다. 이 모든 게 지금의 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다시 새롭게 바뀌겠지만 그 노력의 일환으로 곧 모든 게 염원으로 이루워 질 수 있을테니까요. 당연하게도 이미 품고 있던 뜻이 그만큼 강하다는 걸 다시금 증명하고 있었지요.
585. 어제 유튜브에 올린 '남자의 일생'이라는 노래는 많은 생각을 불러 일으킨다. 그만큼 지금의 내가 해 왔던 노력들에 대한 품고 있는 결정체라는 사실을 반대급수적으로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내 생활을 그대로 대변한다는 사실. 아무래도 그처럼 인생을 보내왔다는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겨 놓는 대변을 하고 있는 듯 싶었다. 이것이 작사를 시작하면서 그렇게 강렬하게 표현하고 싶은 동기였고...
이건 단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걸 다시 한 번 되새겨 본다. 조용하게 그 뜻을 의미하는 기준에서는 어느 정도 의미를 파악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하지만 더 큰 목적이 여기에서 싹트기 사작하였으니... 그건, '앞으로 계획에 대한 목표치가 과연 어디에 둘 수 있느냐?' 하는 사실과 관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