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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노동일에 따른 육체적인 변화
2026.03.07 11:51
포크레인 한 대를 임대하여 우수관 공사를 하였던 적이 몇 년 전에 있었다. 그것을 적어 놓은 걸 찾기 위해 홈페이지에서 검색을 해 보았는데 나오지를 않았다.
'도데체 왜 없는거지?'
하도 이상해서 일기를 쓴 난에서 아무리 날짜를 검색해도 나타나지 않았다. 그래서 포기를 하려고 하다가 그 당시를 떠 올리게 하는 유튜브를 찾아 냈는데 마침 포크레인을 임대하여 옆 집에 친구와 함께 작업하던 게 있었다. 그것을 날짜와 대조하여 다시 홈페이지 검색란에서 올려 놓았더니,
'일기란'이 아닌 다른 난에서 게시물 하나가 뜬다. 비밀 게시판으로 지정된 곳이었다. 그래서 그 내용과 날짜를 확인했더니 그만 홈페이지를 올려 놓은 서버가 고장이 나서 복구가 불가능하여 네이버 클럽에서 써 놓은 글을 옮겨온 내용이 아닌가!
다시 화들짝 놀랐다. 그처럼 어려운 고비를 갖던 그 때의 상황에서 어떤 환경에 처했는지에 대하여 대단히 유감스러운 경우라고 다시 한 번 떠 올려 보았다. 그리고 이런 일들이 얼마나 큰 변화를 일으켰는지 알게 됩니다.
'아, 왜 그 때의 느낌이 이처럼 처절하게 느껴지는지 모르겠구나!'
이런 사실들이 새삼스럽게 다가왔다.
567. 도데체 어디에 기록되어 있는지 알 수가 없었다. 그래서 검색하여 다른 내용으로 홈페이지 검색창에 넣고 연신 엔터키를 쳐 보았다. 하지만 어디에서도 나타나지 않았으니...
'도데체 왜, 이 내용만 빠졌지?' 하는 의문에 패닉 상태였다. 그러다가 한 단어를 넣고 검색을 하다가 알게 된다. 그 때 홈페이지 서버가 먹통이 되어 쓴 글들이 모두 지워져서 네이버 카페에서 글을 옮겨다 3분의 1만 복귀해 놓았다는 사실을...
-ㅇㅇㅇㅇ이것을 찾는데 내 홈페이지를 샅샅히 뒤졌다. 하지만 어느 곳에서도 그 부분이 없었다. 그리고 알게 된다.-
우수관
문서 (11) |
책으로_시도 - 유튜브에 올릴 노래를 녹음하면서... 2024.5.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