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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바닥 공사에 들어가는 합판 (2)
2026.02.25 09:33
792. 새 합판을 사용하면 작업이 깔끔하고 시간적으로 빠르다. 중고 합판을 사용하면 너덕너덕 하고 조각들이여서 밑에서 각기목의 받침대를 조각난 곳의 밑에 덧 대줘야만 했다. 그래서 손이 많이 간다. 작업의 속도를 낼 수 없는 것고 그런 이유에서다. 또한 마땅한 중고 자재를 찾지 못해서 원래 있던 곳에서 뜯어내야만 하는 번거로운 절차를 갖게 된다.
하지만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을 합의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다. 추가적인 돈이 든다는 것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이었는데 사용하지 않는 창고 건물에서 2층에 합판으로 설치한 장소에서 뜯어내는 번거로움을 무릅쓴다. 그래서 그곳에 당도하여 어제는 다시 5장이 넘는 바닥에 깔아 놓은 너덜 거리는 합판을 뜯어냈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눈이 많이 내렸고 밖으로 옮겨서 1톤 화물차에 싣고 500미터 쯤 작업장에 도착했을 때 위에 합판에는 눈이 한참 쌓일 정도로 축축해 졌다. 그것을 에어건으로 불어서 떼어 냈지만 여전히 밖에는 눈이 내리고 있었으므로 나머지 차에 실려 있는 합판들을 작업장 안으로 옮겨 놓기 시작했다.
그렇게 중고 합판을 가지고 우선 바닥면 쪽에 깔아 놓는 작업에 임하였지만 여전히 안심이 되지 않는다. 합판을 처음에 25장 구입하였고 다시 11장을 더 사왔으므로 모두 36장이었다. 바닥에 바둑판처럼 설치하는 사각형(30mm)의 각기목은 10단이나 되어 여유가 있었지만 합판은 더 필요했었다.
이렇게 바닥에 설치 되는 합판이 두 겹으로 깔아 주므로 의외로 많이 들어 갔다. 그나마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강화마루로 위를 설치하지 않고 합판으로 바꾼 것이다. 그래서 유난히 더 합판이 많이 필요하였지만 애초에 그렇게 예상을 하지 못하였었고 부족분을 알게 되면서 그것을 다른 창고에서 뜯어 내지 않을 수 없었는데 이것은 비용적인 측면에서 볼 때 절약을 할 수 있었지만 좋은 방향은 아니었다. 왜냐하면 어제의 경우에는 높은 곳에 설치된 합판을 뜯어 내는 과정에서 하빠리(나쁜 재료. 비급) 자재의 합판들이 주류를 이루웠고 그것을 뜯어내면서 약한 중간 부분이 부러지는 등 굉장히 저질의 공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갖게 된다.
그러나 이왕 이렇게 된 입장을 바꿀 수는 없었다. 어짜피 돈을 최대한 절약하겠다는 게 지금은 최고의 선택이었던 것이다. 또한 탁구장 바닥에 두 겹의 공사에서 바닥면을 이 낡고 품질 저하된 자재를 사용하게 될터였다. 그것보다도 우려되는 부분을 딴데 있었다.
밑에 받혀주는 사각형의 각기목을 가로세로로 총총히 엮은 부분에 합판에서 가로 70mm 세로 40mm 으로 쪼가리로 받침대로 사용하던가 강화고무 밑판을 대줬었는데 그것들이 약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갖게 된다.
이제부터서는 3분의 1의 나머지 부분들이 남아 있었는데 이곳은 앞서 바닥 공사를 한 끝난 부분보다 훨씬 낮았다. 그래서 받침대도 더 크고 높이 세우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다.
'이크 이러다가 점점 더 높아지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
그 정도의 높이에서 점점 올라가다보니 밑 단이 더 작업하는 게 힘들어지는 게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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