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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조금 높은 노래를 부르면 목이 아팠다.
2026.02.23 11:01
789. '이제부터는 낮은 음의 노래만 불러야만 할까?'
그도 그럴 것이 조금만 높은 음의 노래를 부르면 목에 칼로 베이는 것처럼 서늘해지면서 혀가 딱딱해 진다.
'이상하네! 이제 아예 고음의 노래만 부르면 성대가 결리고 아파서 도저히 끌어 올릴 수 없어!'
아직도 성대결절처럼 보이는 영향이 진하게 배어 나게 되어 되어 계속하여 그야말로 일주일 전 올린 노래가 완전히 망한 느낌이 들 정도였다.
하지만 그 중에 조금 마음에 드는 노래가 생겼다. 계속하여 잘 부는 그런 노래들을 들어 보면서 이유를 찾아 내려고 혈안이 된다.
잘 못 부른 건 한결같이 고음의 노래였다. 특히 여성의 노래인데 그 전부터 자주 불러왔던 노래들인데 고음에서 깨져 버린 상태였다.
'도데체 원인이 뭘까?'
가만히 보면 모두 목소리가 고음에서 올라가지 못하고 있었다. 내 목소리가 아무래도 몇 개월 째 계속 성대결절로 인해서 약간의 높은 음조차 올라가지 못하는 것 같았다.
'그래, 몇 개월 전부터 높은 음을 부르지 못했었고 그것 때문에 약간만 높아도 고음 영역에서 끊기는 현상이 지금도 계속 되는 것 같은데 그걸 무시하려는 내가 잊어 버린 상태에 경종을 울리는 격이지! 잉과 응보는 아닐까? 목을 혹사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벌어지는 현상...'
그렇게 판단하고 극복하지 못 할 한계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을 정도로 계속 앞을 가로 막는다. 어제도 저녁 10시부터 노래를 부르고 녹음하려고 했지만 이상하게도 이 현상이 두두러져서 이틀 째 녹음을 포기할 정도로 심각한 우려에 빠졌었다.
영상이 고화질 HD 가 아닌 HS 입니다. 니콘 P100 디지털 카메라로 동영상을 찍었는데 화질을 정하는 보턴이 HS 쪽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용량을 적게 해서 동영상을 제작할 경우 그렇게 바꿀 수 있었는데 우연히 방향이 전환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영상이 좋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3곡을 정해서 다시 노래를 녹음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노래를 부른 것들 중에 가장 잘 부를 수 있다는 것들로 자신감을 되 찾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침체 국면으로 빠져 있던 지금의 상황을 어떻게 해서든지 다시 원래의 상태로 되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결여되어 있던 회의적인 분위기를 개선하는 게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활력을 찾고 침체국면으로 빠져는 상황을 개선하여 작금의 사태를 해소하기 위함이 목적입니다.
-유튜브 설명난에 쓴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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