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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어제 대구 출장 뒤에...

2026.02.22 09:39

文學 조회 수:14

방음부스를 사용하는데 가끔씩 환기를 시켜야만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내 공기가 계속하여 나쁜 물질이 나와 목구멍 안쪽이 아팠는데 처음에는 그것도 모르고 감기인 줄 알고 고생했었지요. 포롬알데히드(formaldehyde)가 원인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벽, 지붕, 바닥 사 면이 모두 스폰치로 감 싼 형태로 둘러 쳐져 있었기 때문인 듯 화학 냄새가 늘 매케하였지요. 그래서 지금은 노래를 부르지 않을 때는 조금씩 환기를 합니다. 목이 아파서 나아지지 않았었는데 환기를 시키게 되면서 점차 나아졌고 지금은 괜찮은 상태였습니다. 노래를 일주일에 한 번씩 유튜브에 올리고 있었는데 노래방 반주기를 계속 사용하게 됩니다. 시간이 없다고 그렇게 체념을 한 상태였지만 우선 반주음을 직접 피아노로 쳐서 올리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또한 노래가 되려 좋지 못한 상태가 됩니다. 반주음을 직접 제작하려는 방식은 피아노를 더 연습하게 되므로 가장 많은 시간이 여기에 할애됩니다. 그러다보니 적잖게 많은 시간 낭비를 가져오게 됩니다. 지금은 탁구장 바닥을 합판으로 설치하고 있는 중이었고 무리하게 계속 작업하다보니 몸에 무리가 와서 파김치처럼 녹초 상태가 되었지요. 그러다가 어제 대구로 출장을 나갔다 오고 난 뒤, 그만 피곤에 못이기고 점심 식사를 한 뒤, 낮잠을 자고 말았는데 무려 3시간이나 자고 일어나서 다시 창고로 가서 저녁 식사 전까지 바닥 공사를 진행하다가 오랫만에 식당에서 국밥을 먹고 순대를 사서 돌아 왔습니다. 


  787. 어제는 대구로 출장을 나갔다 왔다. 새벽 6시에 알람음 맞춰 놓고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그 보다 조금 늦게 출발을 하게 된 뒤, 목적지에 도착한 것은 거의 오전 8시 10분경이었다. 기계의 고장난 곳을 고쳐 놓고 다시 대구 칠곡의 다부동 근처의 도로를 타고 남구미 I.C 로 경부고속도로를 진입하게 된다. 물론 갈 때는 이렇게 가지 않았었다. 경우 칠곡 J.C 에서 외곽 고속도로로 빠져서 칠곡 I.C 로 나갔는데, 돌아오는 길은 조금 한가하게 국도를 타고 올라 오다가 남구미까지 왔었다. 이렇게 습관적으로 빙 돌아가는 고속도로를 타고 가는 건 바쁠 때나 하는 정신없는 짓이라는 인식. 그래서 사실상 돌아 가는 느낌이 들어서 모르는 길을 갈 때 느끼는 답답한 감을 다시 갖지 않았던 건 어쩌면 당연했다. 지금은 외곽도로가 생겼고 레비케이션이 이 새로운 도로를 유도하여 한참을 돌아 가도록 하였지만 사실은 국도를 조금 통하면 얼마든지 빠른 지름길을 찾아낼 수 있었다. 이렇게 해서 예전부터 어려움을 극복해 왔던 만큼 지금의 여행을 목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을 때는 국도를 타고 다니게 되는 게 훨씬 더 기분이 좋다. 


  그렇지만 낮 12시 43분에 집에 돌아와서 점심을 먹고 쓰러지듯 잠들고 말았는데... 계속하여 탁구장을 만든다고 바닥에 합판을 두 겹으로 까는 작업을 강행하였던 게 무리를 준 듯 싶다. 거기다가 새벽에 출장을 나가느라고 주기가 바뀐 상태에서 그만 피로가 엄습하였던 것이다. 


  이틀 전(금요일)에도 탁구를 치러 가지 않았다. 앞으로 내 탁구장을 짓기 전까지는 군립 탁구장을 가지 않겠다고 다짐을 한다. 그리고 바닥을 나무 합판으로 설치하고 난 뒤에는 다시 합판 표면에 리트 칠을 하려고 한다. 두 세 번 정도는 해야 될 듯... 일단은 황토흙까지 발라 놓고 그 위에 리스칠를 겹쳐서 바를 것같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바닥 합판 설치 공사가 절반 정도가 끝난 상태였다. 허리가 우선 끊어질 듯 아팠었다. 몸을 굽혔다 폈다를 계속 반복하는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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