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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이번에 부를 노래는 반주음을 직접 피아노로 쳐서 올리려고 한다.
2026.02.15 10:22
778. 피아노를 배운 목적은 반주음을 넣기 위해서라는 점이었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 이유는 한가지다. 반주음을 직접 피아로로 치는 번거로움을 갖지 않아도 된다는 거였다. 그렇지만 발전적이지 않았다. 내가 친 피아노 음과 가상 악기로 만든 음으로 연구하던 노력이 경주되지 않는 건 그 때문이다.
노래를 부르는 것과 함께 병행되어야만 하는 반주음을 피아노로 칠 수 있다는 게 함께 병행될 필요성을 느낀건 그만큼 중요한 사실이었다. 그건 저작권의 침해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놓고 볼 때도 매우 합당했다. 그렇다면 앞으로 계획은 반주음을 직접 피아노로 쳐야만 한다고 거듭 반성하게 만든다.
그래서 다시금 피아노를 쳐서 반주음을 넣게 된다. 이것은 많은 노력의 일환이다. 우선 피아노를 잘 칠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쓸데가 많다. 많은 부분에 있어서 반주음을 넣는 방법을 새로 추가할 수 있었다. 직접 음원을 만들어 넣는 방법도 괜찮았다.
가령 드럼을 넣는 방법도 괜찮을 듯 싶다. 그 밖에 가상악기를 가지고 음원을 넣는 방법도 찾아내야만 할테고... 앞으로 작곡에도 더 많은 시간을 갖게 될 필요성을 느낀다. 그것 때문에 무료 작곡 프로그램을 더 공부하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