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탁구장을 개설하는 문제 (6) ***
2026.02.13 09:29
774. 여기에 모든 걸 사활을 걸 수는 없었다. 탁구장은 돈을 발 수 없었는데 다만 내 뜻을 이루고자 마음 먹은 상태에서 그대로 밀고 나가는 게 가장 유용하다고 판단을 한다. 그렇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이 창고 건물에 가게 운영에 필요한 다른 것들로 체우면 더 돈을 벌 수도 있지 않을까? 가령 새로 건물도 증축하여 창고로 세를 놓아도 지금보다 훨씬 나았다. 구태여 탁구장을 운영할 필요도 없이...
이처럼 수리를 해서 월세를 창고로 세를 놓게 되면 돈을 더 벌 수 있다고 판단을 내렸는데 그건 매우 중요한 사항이었다. 그러다가 매매를 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었으니까. 이건 어짜피 지금도 유효했다. 누군가 그냥 매매를 하겠다고 하면 판매하려고 교차로 신문에 광고를 내놓은 상태였다. 훨씬 더 나은 방법은 더 이상 수리를 하지 않고 내 놓는 게 유리했지만 그렇지 않고 다시 계속하여 창고 건물에 손을 데는 건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이었다.
지금으로선 기계 주문이 전혀 없었다. 그래서 건물을 짓고 수리하는 것도 일을 하고 수입을 얻는 수단이라는 게 가장 유일한 희망이었다. 지금으로서는 그렇게 내가 갖고 있는 또 하나의 기술을 활용하려는 게 최선책이라고 보았다.
그렇지만 탁구장을 개설하는 건 조금 성급하였다는 판단을 내린다. 이곳에 더 큰 기대와 희망은 매매을 하는 거였다. 그 판매 대금으로 나머지 다른 건물에 투자를 하려는 계획이 성사되는 게 급선무였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