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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새로운 도약
2026.01.27 10:28
참으로 우여곡절 끝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이번 노래를 계기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하나의 사실을 이해하는 데 걸린 3년의 세월을 노래를 부르고 유튜브에 올렸지만 목적을 이루지 못한 상태였었지요. 그런데 최근에는 마침내 방법을 찾게 되었고 완전히 자유를 얻었습니다. 노래를 부르는 데 통달하게 된 이유는 그만큼 지난 노력이 도움이 되었다고 보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을 하나에서 멈추지 않고 다시 도전하도록 자리를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됩니다. 그동안 노래에만 전념했던 만큼 그 성과를 얻게 되었다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마침내 그곳에서 해방이 될 수 있었습니다. 계속하여 의문을 갖고 늘지 않은 노래 실력에 좌절을 일으켰던 모든 불안감들이 갑자기 사라졌고 이제부터는 두 번 째 소원에 도전하겠다는 기대를 갖게 된 건, 그 첫 번째가 어느 정도 완성되었다고 느끼면서 새롭게 정립하는 단계에 도달한 것이지요. 이처럼 지금까지 수 많은 과정들이 다시금 도약을 위해 준비를 합니다. 한 과정이 완성되었다고 느끼었고 두 번째 계획이 실행되는 건 그만큼 첫 번째에 겪은 정도의 차이를 만족하게 된 뒤라는 점. 이것은 그만큼 첫 번째 단계가 완성되었다고 느끼었을 때 다음 단계로의 도전에 장애를 일으켰던 만큼 계속하여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했던 불안감이 사라졌을 때 이제부터는 두 번째의 도전을 위해 나아가겠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646. 이틀간 몸살 감기로 몸을 가루지 못할 정도로 몸져 눕게 된다. 사람이 그토록 아풀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전혀 몸을 가누지 못한 체 이불 속에서 꼼짝을 하지 못하였었다. 몸을 이불 속에 누워 지내는 동안 주야가 바뀌고 밤이 너무 길었지만 기력이 없다보니 일어나서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없었고, 그토록 힘든 상태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가장 큰 슬픔으로 다가왔었다.
유난히 올 해의 감기가 오래 지속된다. 목이 아프고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마지막 연인'이라는 노래를 끝냈을 때, 그 기분이란 지금까지 느끼던 감정을 송두리 체 바꿔 버렸다.
'이제 더 이상 배울 게 없어...그래서 노래는 이제 그만 부르고 작곡에만 총력을 기울이자!'
그렇게 입장을 밝히되었는데 정확하게 말하자면 이 노래가 얼마나 중요한 구실을 하였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었다. 여기에는 그동안 수많은 노래를 부르면서 노래 실력이 녹음 기술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사실들이다. 아무리 노래를 잘 부른다고 해도 녹음 기술이 따라가지 못한다면 전혀 소용이 없다는 점이었다. 이 새로운 사실들을 이해하였지만 어떻게 해야만 녹음을 잘 할 수 있는지를 알지 못했었다.
그러다보니 지난 몇 년 간은 이 녹음 기술을 배우는 데 주력할 수 밖에 없었다. 다시 보면 녹음이 잘 못되면 노래가 형편없이 나쁘게 되는 현상인데 그건 특히 고음부에서 녹음 영역대를 벗어나서 깨지는 현상으로 인하여 듣기 싫은 소리로 바뀌게 되는 소음이 문제 같았다. 하지만 그런 사실을 깨닫기 까지는 좀더 오랫동안의 시간이 더 필요했다. 그리고 점차 개선해 나가게 되었고 소리가 좋아졌다. 하지만 이번에는 목이 아픈 성대결절이 찾아왔다. 그래서 이번에는 노래를 부르고 싶어도 못 부르게 되었을 정도로 심각한 부담으로 작용을 하게 된다.
하지만 여기에서 뜻 밖의 경우를 만났다. 그동안 모르고 있던 고음으로 발성하던 습관을 버리고 낮춰 부르게 되면서 완전히 어떤 노래도 부를 수 있게 된 것이다. 이것은 신기할 정도로 목이 아픈 상태에서도 음 높이를 조절하면서 그다지 악을 쓰지 않아도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왜, 이런 방법을 알지 못했을까?'
이건은 원체 내 습관이 잘못 되어 있었음을 알고 새로 목이 아픈 상태에서 다시 정상적으로 음을 끌고 내려오게 되었다. 그리고 그동안 높은 소리를 내던 지난 3년 전의 과정을 뒤돌아 보게 하는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한다.
이렇게 새로운 방향을 전개하였다는 사실이 너무도 기뻤다. 언듯 이것은 아무 것도 아닌 듯 보였다. 하지만 내게는 전혀 다른 얘기였다. 하나의 새로운 발견이라고 할 정도로 그건 뜻 밖의 결과였다. 여기에 모든 운명을 걸어야만 할 정도로 가장 큰 발견이었다. 그래서 속으로 쾌재를 부르기까지 한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노래에 전력을 진주해 왔던 만큼 여기에 총력을 기울였다는 사실. 하지만 이 노래를 부르고 난 뒤, 완전히 인식이 달라졌는데 노래는 이제 그만 부르자는 거였다.
'그래, 이제부터는 작곡을 해서 내 노래를 부르는 거야!'
이렇게 마음을 굳히게 된 건 어쩌면 당연한 거였다. 하지만 전에는 왜, 그렇게 마음을 먹지 못했을까? 이것은 한 가지 사실을 완성하지 못한 상태에서 두 번째 계획과 실천을 하지 못하는 단계라는 사실. 그래서 여태 머뭇거리고 도전적인 태도 갖지 못했었다. 그런데 '마지만 연인'이라는 노래를 다시 불러 유튜브에 올리 뒤, 완전히 마음을 바꿨다.
'이제 노래를 그만 부르고 작곡을 해도 되겠어!'
한 가지 사실은, '마지막 연인' 이라는 노래를 부르고 나자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이게 무엇을 뜻하는가! 갑자기 뜬 금없이 그런 생각을 하다니...'
하지만 이건 하루 이틀 생각으로 결정된 게 아니었다. 내 노래를 만들자는 취지는 지금까지 많은 계획과 노력에 힘들 기울여 왔지만 단지 지금 노래를 부른 게 정상적인 높이에 오르지 못했다는 불안감으로 계속하여 마음을 놓지 못하는 결과로 이어져 왔다는 점이었다. 결국 이 노래 하나가 모든 걸 결정 짓게 된 이유는 엄청난 압박감에도 무너지지 않는 집념을 갖고 노래에 임했다는 사실. 어쩌면 3키를 낮춰 부르면서까지 노래를 부르면서도 좌절하지 않은 뼈아픈 경험을 갖게 된 사실이 여기에 깃들어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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