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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새로 바뀐 변화를 노래에 적용한다.
2026.01.25 11:17
644. 이번에 새로 부른 노래 중에 '마지막 연인' 이라는 노래가 있다. 그 전에 부른 노래도 물론 있지만... 이것을 중점적으로 거론하는 이유는 그래도 새로운 반증을 맞춰 나가려는 의도가 실려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극도로 다른 변화를 모색하게 된 이유를 살펴보기 전에 격변의 시기에 아직도 노래를 부르는 데 있어서 잘못된 부분을 반성하고 바꿔야만 한다는 중요한 정책(개인적인)으로 인하여 새롭게 찾아낸 방식이라는 점이었다.
'왜, 진작부터 이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
중요한 건 그 사실들을 알게 된 게 바로 일 주일 전이라는 점이었다.
'이것은 내가 중요한 목표치를 이루기 위해서 가장 필수적일 사항일까?' 하는 방향을 제시한다. 그 모든 것이 어떤 변화를 예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통념적인 깨달음의 극치라고 할 수 있었다.
'세상에... 이제서야 제대로 음정의 높이를 알다니!'
이렇게 볼 수 있었던 이유는 사실 그동안 너무도 이상하게 노래를 불렀었다는 걸 인정하는 꼴이었다. 그렇다면 이 방법에 대하여 논의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사실 어떻게 해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는 모른다. 어제부터 이렇게 노래를 부르는 게 잘못되어 있는지도...'
'왜, 그전에는 이렇게 잘못되어 있다는 생각조차 못했을까?'
그걸 알기 위해서는 예전에 키타를 치던 때로 돌아가 봐야만 한다. 고등학교 시절 통키타를 유난히 좋아 했고 그것을 동네 한 복판에서 칠 정도로 심취해 있었다. 그런데 키타를 치는 건 단지 클래식이 아닌 재즈식으로 쳤고 코드로 왼 손을 누르고 오른 손으로는 키타줄을 튕기던가 좌우로 흔들면서 노래와 맞춰 부르는 게 다였다. 그렇지만 이때 중요한 사실이 있었다. 대중가요 노래책을 펼쳐 들고 코드를 보고 키타를 칠 때 음률을 잡게 되는 카프였다. 키타 줄에 그것을 끼우고 임으로 높이를 잡고 노래곡을 부르게 되는데 그것이 일정한 형식이 없었다. 키타 줄도 직접 조율을 하여 맞춘다. 그 때 그 때 높이가 다른 것도 아마 이런 부적절한 키를 정하지 않고 무조건 노래를 부르는 것만 정하였는데 그 때마차 음률이 달랐다. 여기서 여자 노래는 늘 높게 불렀는데 그것은 한 옥타브를 높게 잡고 부르게 되여야만 소리가 한결 듣기 좋다는 걸 알게 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음률적으로 볼 때 이렇게 높게 부르게 될 경우 결국 고음에서 끊기고 목이 쉬게 마련이다.
가장 편안한 자세의 음정을 자신이 유지하여 노래를 부른다는 관점에서 보면 얼마나 나쁜 습관이었을까? 이걸 최근에는 반주기를 통해서 알게 된 셈이다. 예전의 노래 부르던 습관이 얼마나 잘못되어 있었는지에 대한 값진 경험을 갖게 된 지 이제 3년이다. 그리고 며칠 전부터 그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다.
물론 이렇게 음정을 맞춰서 노래를 부르는 게 최상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걸 알지 못했고 방법을 찾지 못했으며 수많은 실수와 좌절을 겪게 된 뒤, 성대결절로 인하여 노래를 부르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면서 결국 모든 게 잘못되어 있다고 깨닫았다.
너무도 괴로운 현실에 직면한 것이다. 노래를 부르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최악의 사태에 지면한 뒤에 그나마 다행인 점은 지금까지 너무 높은 노래를 고집해 왔었던 게 도움이 되었다는 점이었다. 이제 노래를 낮춰 부를 수 있게 되면서 목이 편안해 졌고 고음을 차단할 정도로 편해 졌으므로 부담을 갖지 않는 거였다. 이것은 너무도 큰 보답으로 지금까지의 어려운 노래를 불렀던 습관을 간단하게 물리쳤다.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된 것이다. 그 이유는 그동안 높게 노래를 부르는 데 따른 고민을 일시에 털어 놓게 만들었다. 왜냐하면 목의 상태에 따라 노래를 부르지 못하는 곡들이 결정적으로 소리를 낼 수 없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의 아예 모든 노래를 소화할 수 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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