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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갑자기 다가온 깨달음 ***
2026.01.24 09:52
이번에 노래를 부르는 방법을 우연히 찾아낸 결과 앞으로 모든 걸 그렇게 활용코자 몇 번의 시험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부른 노래가 '마지막 인연', 'J에게, 흔적, 어쩌고 저쩌고...' 라는 두 노래 목록이었지요. 그것은 내가 발견한 최고의 금맥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금맥을 따라서 금을 캐며 되었으니까요. 그것을 따라가면 이제 다른 한 눈을 팔지 않아도 되었지요. 이것은 지금까지의 노력의 결과로 봤을 때, 정수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길을 따라 가면 실패로 갈 염려가 없었습니다. 그만큼 성공가도가 보장되어 있었으니까요. 그렇게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면서 감탄사를 염발하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만큼 노래를 부르는 방법을 통달한 느낌이 들었지요. '오, 신이여! 이렇게 갑자기 내게 영광의 은혜를 배풀어 주시니 감격할 따름입니다.' 그렇게 갑자기 내 자신의 모든 걸 바친 뒤, 얻게 된 결과에 대하여 놀라움을 금치 못할 정도로 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마지막 인연'이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그 영광과 감격은 최고조에 다다르게 됩니다. 그것은 지금까지의 노래를 향한 정열을 완전히 역전시키는 현상으로 바뀌었는데 최고의 내 개인적인 역사를 완전히 바꿔 버리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그 일을 계기로 내 자신의 노래에 관한 관점이 바뀌었으므로 최고의 순간이라고 판단할 정도로 떨려 왔으며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 부른 노래라는 점입니다. 막연히 그렇게 상상하던 관계를 떠나서 냅다 달려 들어 집어 던져야만 할 정도로 직성이 풀리지 않았으니까요. 그리고 마침내 그것을 증명할 정도로 신비한 현상을 목도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와는 전혀 다른 견해차이가 여기에서 증명되었고 그렇게 인식된 모든 지표들이 마침내 짐작을 밀어내고 확실한 증표로 나타났으니까요. 엄청난 꿈의 발견이 그대로 증명되는 순간 완전히 넔이 나가고 말았습니다. 떨리듯 부르는 노래. 그야말로 신들린 것처럼 모든 것을 증명코자 깨닮음을 이치적으로 갖게 된 광인의 몸부림. 그야말로 모든 것을 일시에 바꿔 버리는 현상을 목도하는 순간 감격으로 가득찬 한 사람의 위대한 영광의 모습이 놀라운 빛으로 광채를 밝히고 빛나기 시작했습니다. '오, 신이여...이 모든 영광을 어떻게 감당하오리까!'그처럼 다른 사람처럼 모든 걸 벗어 던지 한 사람이 탈피를 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한 듯 바뀌어 버린 체 서 있었으니...
640. 완전히 바뀌어 버린 내 모습. 이것은 그 동안의 관념을 뒤집어 버릴 정도로 충분했다.
'지금까지 왜, 그런 상태로 유지하려 들었던가!' 하는 인식이 들었다. 이건 전혀 우연히 일어난 상황전계라고 볼 수 있었다. 그러므로,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 났을까?' 하는 의아한 느낌을 배제할 필요가 있었다. 모든 건 그만큼 지금까지 갖고 있던 모든 사고력을 부정하는 사태로 나타나게 되었는데 그걸 상식적인 부분이엇지만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점이 너무도 이상하게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점이었다.
이건, 목소리에서 성대결절이 일어나서 고음의 노래를 부르지 않게 되면서 새로운 발상으로 시도한 모순 속에서 깨달음을 갖기에 이른 이상한 현상이었다.
그동안 너무 고음으로 일관하여 왔던 내 노래들을 그래도 인식하고 그게 최선책이라고 느껴왔던 모든 사고력이 무너지고 마는 일대 공황상태.
'과연 이렇게 해도 될까?'
'문제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 잘못된 부분을 찾아내었고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에 대한 인정을 하게 되었다는 점이 너무도 어리석었던 지금까지의 방식을 모두 버리지 않을 수 없었으며 그것이 너무도 어이없이 무너져 버려서 지금은 아주 쉽게 인식하게 되었다는 점이었다. 왜냐하면 그 앞에 주장하던 방식은 너무도 힘든 노래를 부르게 한 억지였음을 깨닫게 된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해서 갑자기 이런 일이 발견된 것일까?' 여기에 촛점을 맞추고 그에 따라.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을까?' 하는 인정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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