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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안개가 잔뜩 낀 아침이다.

2026.01.16 10:35

文學 조회 수:12

김포로 출장을 갈 때, 녹음을 한 '흔적'과 그 외 노래 몇 곡을 휴대폰에 저장 시켜서 가지고 갔었다. 그런데 녹음 품질이 고음에서 깨져 버린 상태. 녹음 품질이 그야말로 최악이었다. '왜, 이렇게 녹음이 잘못 되었을까?' 이유를 곰곰히 생각 해 본다. 그렇지만 녹음이 까다롭다는 걸 익히 알고 있었다. 조금만 잘못 되어 있을 경우 이상하게 품질이 변질되고 했었다. 특히 방음부스 안에서의 녹음이 힘들었다. 어떤 의미에서는 1.1평의 좁은 공간에서 녹음하는 게 여간 성가신 게 아니었다. 그러다보니 무턱대로 시간에 쫒겨서 녹음을 하다보면 번번히 잘못되곤 했었다. 그런 녹음 본을 가지고 차량으로 휴대폰의 음악을 불루투스로 연결해서 듣게 되는데 너무도 시끄럽기만 했다. 그렇지만 유튜브에 올려 놓은 노래를 들을 수는 없었다. 정보 이용료가 들기 때문이다. 와이파이만 연결된 곳에서만 가능했었다. 그래서 결국 포기하고 만 것이다. 다시 어제도 녹음을 해 보았다. 목소리는 성대결절이 조금 없어졌지만 여전히 고음에서는 목소리가 깨졌다. 이렇게 오래동안 고음 불가를 경험하면서 목소리의 소중함을 새삼스럽게 깨닫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앞으로 노래를 부를 때, 앰프가 없는 상태에서는 노래를 부르지 않으려고 한다. 목에 압력이 가해지는 걸 무엇보다 조심하기 위해서였다. 


  618. '왜, 매번 노래를 부를 때마다 녹음의 품질이 바뀔까?'

  이건 작은 방음부스 안에서 엠프를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하울림의 현상과 연관이 있었다. 공간이 넓으면 소리가 울려 퍼질 때 아울림이 많지 않았다. 그래서 앰프의 소리가 그대로 울리지 않았으므로 넓게 퍼져 나가게 되고 공간적인 울림이 별로 영향을 받지 않게 된다. 엠프 소리만 높이면 그대로 좋은 소리를 낼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런데 방음부스에서는 적당한 소리를 찾기가 힘들다. 조금만 높이면 녹음 품질이 급격히 떨어진다. 가금적이면 낮추게 되지만 그렇게 되면 엠프 소리가 꺼지는 것처럼 들려 오지 않게 된다. 


   이번에 서울 출장을 나가면서 휴대폰에 녹음한 '흔적'이라는 노래가 바로 그랬다. 엠프 소리를 높인 상태에서 포커스라이트의 콘엔서 마이크의 IN 1번 마이크 볼품을 높여서 녹음한 게 원인이었다.


  양 쪽에 놓여 있는 AK15 스피커 중간 지점에 마이크를 놓아야만 하울림이 일어나지 않는 데 다른 곳에서는 귀에 거슬리는 소리가 찢어지듯 일어 난다. 그러다보니 중간 지점에 마이크를 놓아야만 한다는 사실, 녹음을 할 때 가장 완별한 최적의 장소에 마이크를 두워야만 할 정도로 방음부스 안에서 그 장소를 고집하는 이유, 이렇게 좁은 공간에서 높은 대형 스피커를 설치해 놓고 녹음을 하면서도 품질 확보에 대하여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 그렇게 여러가지 이유들이 돌발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방음부스로 들어와 있게 되면서 제한적인 부자연스러운 경우가 더욱 녹음을 어렵게 만들었다. 


  이렇게 녹음을 할 때 번번히 실패를 하면서 그 이유에 대하여 넓은 공간을 확보하지 못한 현재의 방음부스가 문제가 된다고 할 수 있었다. 이 부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하울림이 영향을 받지 않는 상태었다. 


  녹음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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