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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피아노 학원에 3개월 째 다닌 결과
2026.01.13 08:59
드디어 어제로 피아노 학원에 3개월 동안 다닌 수업을 종료합니다. 물론 일주일에 두 번씩 나갔으므로 전체 기간을 아니었지요. 그렇지만 그 3개월이라는 기간이 주는 의미는 놀라운 결과를 갖게 합니다. 전혀 피아노를 치지 못했던 상태에서 놀라운 실력을 갖추게 할 정도로 엄청난 효과를 가져다 주웠으니까요. 이렇듯이 피아노를 잘 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은 너무도 간절한 소원이기도 한 소망이 이루워 낸 신비한 효과였다고 봅니다. 처음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느끼던 심정은, '왜, 그 전에 피아노를 배우지 않았을까?' 하는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시작이구나!' 로 시작되어 배우는 기간 내내 실력이 늘지 않음에 답답함을 느끼었지요. 그 모든 걸 다시 한 번 되감기를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처럼 65세인 작년 10월 13일 어린이들이 배우는 피아노 학원에 등록했고 3개월치 수업료를 미리 내게 됩니다. 그리고 그 날 저녁에 피아노 학원에 찾아 갔었지요. '쇠 뿔도 단 숨에 뺀다.'는 말처럼 바로 생각했고 행동에 들어 갔으니까요. 이제 3개월의 기간이 흘렀고 마침내 수업을 마쳤는데 결과는 너무도 감동적인 순간들로 가득찼습니다. 그만큼 앞으로 더욱 더 기대를 갖게 된 사실은 이 것이 시작을 위해서 준비된 결과라는 점일 것입니다.
614. 어제 마지막으로 피아노 학원에 갔다. 그리고 학원 안에서 중국 음식을 배달 해서 함께 먹게 되었는데 모두 네 명. 그동안 학원 내게서 마주쳤던 사람들이다. 음식은 탕수육, 팔보체, 그리고 짬뽕 한 그릇 이렇게 중앙의 책상에 펼쳐 놓았고 함께 먹게 된다. 하지만 식사를 마친 뒤,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피아노를 치면서 수업을 한다. 혼자 가장 앞 쪽 출입구 쪽 칸막이 실에서 달랑 놓여 있는 그랜드 피아노를 치게 되었다. 하루 전 연습하던 곡이었다.
'흔적'
어제, 내가 직접 악보를 프린트로 뽑아서 연습하던 곡이었다.(어제의 시점에서 기술함) 일요일 하루 종일 마땅한 할 일이 없었다. 그래서 방음부스에서 X 자 형태의 거치대를 펼쳐 놓고 그 위에 피아노를 올려 놓은 뒤, 미디 피아노(노베이션 넌치 키 61) 을 컴퓨터와 연결하여 쳤었다. 단 번에 한 번의 연습으로도 피아노를 음절에 맞춰 멜로디를 칠 수 있다는 사실이 그만큼 실력이 향상되었음을 나타내게 된다. 하지만 이렇게 친다고 해도 노래방 기계에서 나오는 흐르는 속도를 따라서 치지 못한다는 사실. 그래서 연습 후에 멜로디 스타 반주기를 켜 놓고 직접 함께 연주하는 게 가장 바랍직한 방법이라는 걸 깨닫았었다.
그렇다면 피아노 학원에서 똑같은 곡을 치게 되는 건 오히려 이제 독이 되었다. 그러다보니 마지막으로 어제 종강을 마치고 이제는 부담스럽게 피아노 학원에 가서 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강조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처럼 지금은 다른 방법으로 연습을 해야만 했다.
원하는 곡을 노래 부르고 그 반주음을 직접 멜로디로 채워 넣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속도를 따라 잡을 수 없었다. 앞서도 연습했지만 기계음은 전혀 틀림이 없었다. 그래서 속도가 박자에 맞춰서 차차 진행되지만 내가 치는 피아노 음은 간혹 중간에서 틀려 버리고 맘춰지게 된다. 이때 중요한 사실은 그대로 유지해 나가면 안 된다는 점이었다. 무조건 박자에 맞춰서 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나타나게 되고 그만 따라가는 걸 포기할 수 밖에 없었는데 그건 당연한 결과였다. 그만큼 연습을 많이 하지 않음 절대로 반주음을 따라 잡을 수 없는 한계를 나타낼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아무리 피아노를 잘 쳐도 그 곡을 연습해서 손에 익히기 전까지는 어떤 사람도 마찬가지라는 게 내 견해였다. 처음 치는 곡을 익숙하게 잘 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인간과 기계와 다른 점은 그 곡이 익숙하게 칠 때까지의 연습을 갖게 되는 차이였다. 피아노를 잘 친다는 건 그만큼 빨리 익숙할 테고 못 치는 사람은 아루리 연습해도 느리고 따라 잡을 수 없는 한계점을 드러내는 결과를 나타낼 뿐이다.
여기서 내가 갖게 되는 견해는 앞으로 계속하여 피아노를 가지고 만주음을 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었다. 그래서 반주음을 직접 피아노를 쳐서 올리려는 시도가 계속되게 되면 분명한 점은 그만큼 실력이 향상된다는 걸 의미한다. '왜,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는가? 노래를 한 곡 한 곡 부를 때마다 반주음을 모두 넣을 필요가 있어? 그냥 노래방 반주기를 가지고 노래 부르고 녹음하면 될텐데...'
하지만 그렇게는 안 하겠다는 게 내 뜻이었다. 저작권 문제도 있고 피아노를 배우는 의미도 없었으니까. 지금까지 3개월을 배운 이유가 바로 음계를 직접 칠 수 있게 하자는 의미라고 할 수 있었다. 그만큼 그 비교적인 관계에 있어서 빛나는 업적으로 받아 들여야만 하는 문제들은 내가 피아노를 칠 수 있게 될 때까지의 향방이었고 마침내 이제부터 다시 놀라운 시련이 시작되는 단계에 이른 것이다.
앞으로 노래를 부르는 모든 곡마다 멜로디 음을 피아노로 쳐서 올리겠다는 신념을 갖는다. 그렇게 될 경우 자연스럽게 피아노로 모든 음을 칠 수 있으리라고 본다. 이런 각오를 다지었지만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지 잘 안다. 지금까지 3개월 동안 기초만을 배웠다면 앞으로 시작될 본격적인 작업은 피아노로 음계를 쳐서 올리면서 그동안 그렇게 하기 위해서 컴퓨터로 올리던 음계들과 비교할 때 하늘과 땅 차이가 날 정도로 속도가 난다는 사실을 인지한다.
이런 놀라운 사실들이 내가 한 곡을 피아노로 쳐서 올리는 동안 내게 필요한 자료로 남게 될터였다. 이것을 활용할 필요가 있었다. 노래방 반주기처럼 한 번 올려 놓았던 피아노 곡이 이제는 내 자산으로 변해서 언제든지 쉽게 다시 찾아서 그 노래를 부를 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 노래와 녹음들은 모두 새로운 디스크에 저장된다. 바로 저장 하드 디스크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 불러내어 다시 뽑아낼 수 있게 만든다면 그만큼 시간적으로 유리한 소스(재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새로운 사실을 앞으로 구상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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