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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새 해 변화를 암시하는 건? 그러나 모든 건 이미 사전에 정해져 있었다. (암시)
2026.01.08 09:28
'모든 건 이미 정해져 있다.' 예상이 그렇게 결론은 낸 뒤, 알게 된 사실은 이미 모든 사실들이 정해져 있었다는 점이었다. 우리가 알고 있던 모든 게 어쩌면 순간적인 결정이 아닌 확고한 부동의 자리에 의하여 조금씩 순차적으로 변하게 되었고 마침내 결정되었을 때 그 물건들이 마치 공장에서 상품을 찍어낼 때처럼 일정한 틀에 의하여 형태가 갖추워 지게 된다는 건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라는 사실. 이처럼 생각된 건, 불현듯 인생 또한 정해진 형틀이 있어서 거기에 의하여 찍혀 나오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들이 미래를 통틀어 분석해 볼 수 있는 건 자신에게 주워진 임무와 상황에 입각하여 순조롭게 진행되어 나가는 과정이 마침내 최종 목적에 이르게 될 때, 그 결과는 이미 자신이 정해 놓은 목적에 다다르게 되는 최종적인 과정이 맞춰 지는 건, 순전히 전해져 있었다는 점을 관과할 수 없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지금의 내 생활과 계획들이 너무도 다른 엉뚱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었지만 결과는 또렷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바뀌고 결정되어 나가게 되는 중이라는 견해. 아무래도 이런 사유들이 거기에 있어서 번복되는 현상을 거듭 발견하였을 때의 경이로운 순간은 지금의 자신의 모습과 그 과정의 형상이 어쩌면 이미 꿈에서 일어났던 소망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 과정이 중간에 겪어 온 과정과 전반적인 인생 역로에 달라질 수도 있었지만 결국에는 목적지가 정해져 있다는 사실은 얼마나 감탄을 자아내는지 모르겠습니다. 내 인생에 있어서 문학적인 재고가 얼마나 그리웠는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서 춤을 추듯히 변했었고 정신이 없다보니 관심이 없듯했었지만 지금은 서서히 다시 본래의 자리로 되돌아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인생 역시 여기에 맞춰져 있었고 그것에 반응하여 다시 초연의 상태로 되돌아 오게 된 사항을 그대로 반영하게 됩니다. 앞으로 남은 인생을 그에 맞춰 살아 나가게 될 것이라는 희미한 희망적인 사항들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하는 것도 어쩌면 그런 소망으로 인하여 다시 갈 길을 찾아 낼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합니다. 이렇게 어쩌면 올 한 해는 다시 본연의 모습으로 되돌아 가기 시작한 내 정신력의 한계가 닿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그것을 온전히 받아 들이고 뜻을 세우며 다시 시작하는 건 순전히 내 자신의 노력과 진취적인 기상을 고유롭게 갖고 있어서라는 점입니다. 그것이 내 갈 방향을 지표로 내세우는 이유이기도 하였으니까요. 그래서 올 바른 목표가 지표로 나타내고 있었지요. 아, 그 기대치가 얼마나 깊고 큰지 상상력을 키워도 알 수 없을 정도로 거대했습니다. 다만 내 자신이 그걸 조금씩 실행해 나가야만 한다는 건 특별한 사연이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런 목적을 계속 암시하고 되돌아오는 중심추의 역활입니다. 자이나코프 이미 정해져 있다.' 예상이 그렇게 결론은 낸 뒤, 알게 된 사실은 이미 모든 사실들이 정해져 있었다는 점이었다. 우리가 알고 있던 모든 게 어쩌면 순간적인 결정이 아닌 확고한 부동의 자리에 의하여 조금씩 순차적으로 변하게 되었고 마침내 결정되었을 때 그 물건들이 마치 공장에서 상품을 찍어낼 때처럼 일정한 틀에 의하여 형태가 갖추워 지게 된다는 건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라는 사실. 이처럼 생각된 건, 불현듯 인생 또한 정해진 형틀이 있어서 거기에 의하여 찍혀 나오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들이 미래를 통틀어 분석해 볼 수 있는 건 자신에게 주워진 임무와 상황에 입각하여 순조롭게 진행되어 나가는 과정이 마침내 최종 목적에 이르게 될 때, 그 결과는 이미 자신이 정해 놓은 목적에 다다르게 되는 최종적인 과정이 맞춰 지는 건, 순전히 전해져 있었다는 점을 관과할 수 없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지금의 내 생활과 계획들이 너무도 다른 엉뚱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었지만 결과는 또렷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바뀌고 결정되어 나가게 되는 중이라는 견해. 아무래도 이런 사유들이 거기에 있어서 번복되는 현상을 거듭 발견하였을 때의 경이로운 순간은 지금의 자신의 모습과 그 과정의 형상이 어쩌면 이미 꿈에서 일어났던 소망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 과정이 중간에 겪어 온 과정과 전반적인 인생 역로에 달라질 수도 있었지만 결국에는 목적지가 정해져 있다는 사실은 얼마나 감탄을 자아내는지 모르겠습니다. 내 인생에 있어서 문학적인 재고가 얼마나 그리웠는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서 춤을 추듯히 변했었고 정신이 없다보니 관심이 없듯했었지만 지금은 서서히 다시 본래의 자리로 되돌아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인생 역시 여기에 맞춰져 있었고 그것에 반응하여 다시 초연의 상태로 되돌아 오게 된 사항을 그대로 반영하게 됩니다. 앞으로 남은 인생을 그에 맞춰 살아 나가게 될 것이라는 희미한 희망적인 사항들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하는 것도 어쩌면 그런 소망으로 인하여 다시 갈 길을 찾아 낼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합니다. 이렇게 어쩌면 올 한 해는 다시 본연의 모습으로 되돌아 가기 시작한 내 정신력의 한계가 닿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그것을 온전히 받아 들이고 뜻을 세우며 다시 시작하는 건 순전히 내 자신의 노력과 진취적인 기상을 고유롭게 갖고 있어서라는 점입니다. 그것이 내 갈 방향을 지표로 내세우는 이유이기도 하였으니까요. 그래서 올 바른 목표가 지표로 나타내고 있었지요. 아, 그 기대치가 얼마나 깊고 큰지 상상력을 키워도 알 수 없을 정도로 거대했습니다. 다만 내 자신이 그걸 조금씩 실행해 나가야만 한다는 건 특별한 사연이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런 목적을 계속 암시하고 되돌아오는 중심추의 역활입니다. 자이로스코프(Gyroscope)처럼 항상 그 방향으로 바로 서려는 자세를 유지한다는 사실. 그래서 그 목적지를 잃지 않고 언제든지 되 돌려 놓을 수 있게 되는 것처럼 인간의 내면도 자신만의 중심축이 있어서 그 방향으로 항상 향하고 있다는 건 언제가 그 뜻을 세우려고 하나의 목적을 갖게 된다는 걸 뜻합니다.
608. 내가 올 해부터 더욱 새롭게 정립하고 싶어하는 부분은 글을 더 많이 쓸 수 있도록 조종을 하는 거였다. 그래서 방법을 찾고 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 참으로 너무도 많은 세월이 흘렀다. 그토록 하고 싶은 문학적인 방향으로 오롯히 가고 싶어 했던 20대의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그 시기에 너무도 가고 싶어했던 길을 이제 66세의 지금 다시 새롭게 정립하기 시작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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