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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이틀 째 연속해서 출장을 다녀 오면서...
2026.01.06 09:03
다시 출장 중입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대구로... 이렇게 출장의 연속을 감당해야만 한다는 사실은 그것이 그뿐이라는 점 때문이지요. 이틀간 연속 출장을 하게 된 이유는 이번에 납품한 기계가 고장이 났다는 연락을 받아서 였고 다른 건 사용하던 기계가 이상이 발생하였다는 게 그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체력이 방전된 것처럼 아침에 못 일어나서 늦게 출발한 상태. 어제의 경우에는 집에서 오전 10시쯤 출발을 하게 되었지오. 그 이유는 밤에 여러 차례 깨어서 그렇게 되었던 것입니다. 왜 그런지 소변이 마려워서 깬 상태가 되면 다시 잠드는 게 힘들었습니다. 새벽 2시에 깨었는데 도저히 잠을 들 수 없었고... 오전 5시까지 실갱이을 했는데 그 중에 유튜브로 내가 올린 노래를 듣기도 합니다. 이렇게 밤게 잠이 들지 않을 때 내가 부른 내 노래를 듣는 다는 건 그만큼 열망이 강해서라고 볼 수 있었지요. 그러다가 겨우 잠들었고 눈을 떳을 때는 8시가 다 되었지요. 그리고 아침을 먹으면서 컴퓨터로 일기를 쓴 뒤, 출발을 하여 대전 I.C 를 지날 때가 오전 10시 였습니다. 레비케이션에서 도착 시간을 낮 12시 반이었고... 그렇게 해서 어제 하루 일과는 목적지인 경기도 파주에서 1시간 가량 기계 작동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5시간 이상을 운전을 하면서 보내었지요. 이번에는 오늘은 대구로 출장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기계가 고장 났다는 게 그 이유였지요.
604. 하지만 오늘 대구 달서구 하빈면에 출장을 나갔지만 결과는 전혀 없었으니... 공교롭게도 기계가 정상으로 돌아와 있었기 때문에 수리비를 한 푼도 받을 수 없었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는 명확하지가 않았다. 어떤 이유로 기계가 고장이 났었는지에 대한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계가 만든 사람을 알아 본 것일까? 내가 도착한 뒤, 고장 부위를 찾아내기도 전 상황이 그다지 좋지 않았는데 그건 상태가 고장이 난 게 아닌 그저 약간 이상한 상태였지만 전혀 못 쓰는 건 아니었다. 그렇다면 왜, 어제 고장이 났다고 했을까? 그리고 다음 날 이렇게 출장을 나와서 확인해보기까지 해야만 했단 말인가!
여기에서 사람을 환장하는 부분이 있었다.
쓰는 사람이 기계를 다루는 기술이 천태망상이라는 점이었다. 자신이 사용하는 기계가 고장이 나게 되면 그것을 정확하게 진단을 하고 원인을 찾아내야만 하는데 엉뚱한 것만 쓸데없이 만진다는 점이었다. 어제 솔로레이드 밸브를 교체했다고 하는데 그것이 소용없다고 내가 당부를 한 부분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리를 한 상태였고... 전화상으로 대화를 하려고 하면 답답하여 알아 듣지 못하고 동문서답을 되풀이하여 속이 답답한 건 나였다. 그러다보니 억지로라도 찾아가야만 할 정도로 힘들었다.
그래서 직접 찾아 갔지만 결과는 실익이 없이 돌아서야만 했다. 고친게 없었으니까 출장비도 없었다. 당연히 그렇게 받아 들이고 돌아 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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