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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희한한 결과 ***
2026.01.05 09:17
새벽 4시까지 하루 종일 노래를 부르고 녹음을 하였습니다. 엇그저께 낮부터 밤까지 그야말로 미친 일이 벌어졌습니다. 음악에 빠져서 하루를 낭비한 꼴이었으니까요. 그렇게 해서 어제 올려 놓은 한 편의 드라마킥한 노래가 바로, '정녕, 흔적, 홍시....'이였습니다. 이 노래에 대한 신명나는 사연은 아무리 얘기를 해도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의 노력에 대한 결과 중,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최고의 노래라고 볼 수 있었으니까요. 성대결절이 찾아 왔다고 느낄 정도로 목이 아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래를 불러야만 했던 절규는 엄청난 반향을 불러 일으키는 최고의 값진 결과를 불러 일으켰는데... '그게 전혀 예상하지 못한 체 그저 그렇게 목소리가 고음에서 올라가지 않는 상태로 지속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만을 갖게 된 체 벗어 날 수 없는 착각에 빠졌다고 여겼었지요.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내가 그토록 열심히 음악에 최선을 다했다고 보았는지 하늘에서 대답한 것입니다. 너무도 값지 보상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올린 유튜브 노래는 그 보석 같은 선물이었지요.
603.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 났을까!'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해할 수 없었다. 도데체 지금까지 아무리 해도 바뀌지 않았던 최고의 녹음 상태가 나타난 것이다. 그렇게 밖에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는 단지 특별하게 녹음할 수 있게 되었다는 자극적인 경이로운 현상이었는데 그건 가장 아름다운 노래로 불려진 결과, 내 자신도 놀라지 않을 수 없는 기적이라고 볼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상황이 전개되었다고 할 수 있었다.
'도데체 왜 이렇게 최고의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게 된 것일까?'
물론 이건 내 자신이 저지른 일이라는 판단을 내렸지만 허벅지를 꼬집어 볼 정도로 꿈이 아닐까? 의심을 할 정도로 현실과 꿈이 분간이 가지 않았다.
목소리는 여전히 성대결절이 찾아 온 것처럼 올라가지 않고 쉰 소리를 냈다. 그래서 노래를 부르면서도 낫지 않는 상태로 계속 이어져 오고 있는 쉰 목소리에 대한 부담감을 안고 있는 상태였다. 노래를 불렀지만 여전히 고음에서 뚫리지 않을 정도로 터지지 않았다. 그만큼 가로 막힌 뚫리지 않은 벽에 좌절의 느낌을 받곤 한다. 그러면서도 노래를 불러야만 했다.
그리고 마침내 어제 올린 노래.
그 하루 전 하루종일 노래를 부르고 녹음한 작업이었는데 그것이 너무도 슬픈 현실에 번번히 가로 막히곤 했던 절망적인 현실에 의하여 녹음이 번번히 실패로 끝나곤 했었다.
그래서 어제도 별로 기대하지 않고 전날 밤 4시에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놓고 5%의 실행 상태를 확인한 뒤, 퇴근했었다. 그리고 노래와 영상이 합쳐져서 따끈따끈하게 구워지 합작품을 유튜브에 올려 놓았고....
정녕, 흔적, 홍시, 허공,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그리고 보라빛 옆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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