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성대결절이 일어 났을 때의 대비책은 늘 염두에 두자!
2026.01.04 11:13
갑자기 목소리를 잃었지만 회복하는 기간이 너무도 더디고 길기만 합니다. 그렇지만 어제 다시 녹음을 함으로서 어느 정도 목 상태를 확인하였는데 가장 큰 이유는 성대결절이 왔었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깨닫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우연히지만 한 달 반 정도가 되었고 지금까지도 고음의 높은 음정을 내지 못한다는 사실에 그 까닭은 반복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도데체 이렇게 목소리가 고음에서 끊기는 이유가 뭘까?' 아무리 생각해도 감기 때문이라고 보기에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다. 감기 정도는 일주일 정도면 다 나을 수 있었지만 그 뒤에도 계속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으니... '별 이상한 일이 다 있구나! 벌써 다 나았어야할 목소리가 아직도 끊질기게 고음에서 끊기고 올라가지 않다니... 도데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야!' 이렇게 좋아지지 않는 목소리 때문에, 처음 겪는 상황으로 아무리 노래를 불러도 목에 무리가 가지 않던 젊었을 때의 모습들이 겹쳐서 이상한 기분이 들었었지요. '이러다가 다시 회복이 되지 않으면 어떻게 할까?' 그렇지만 여기에서 중요한 사실이 발견됩니다. 목이 아파서 노래를 부르지 못하게 될 때, 특별한 사항에 처한 상태에서 노래를 부르는 방법 같은 거지요. 고음의 노래를 마음 대로 끌어 올리지 못하게 된다는 게 얼마나 힘든 상태라는 걸 인정하고 조금은 피해를 축소하자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목을 혹사 시키지 않아야만 한다는 원측이 존재하게 되었으니까요. 사실 이 모든 게 성대결절과 연관이 되어 있는 듯 싶었습니다. 그래서 한 번 그런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을 때 조치를 갖고 지금의 경우를 비교하게 되었다는 사실. 이렇게 경험을 처음 겪으면서 상황을 알고 미리 대처하지 않을 수 없다고 판단합니다. 신중하게 대비책을 마련하는 자세가 얼마나 필요한지에 대한 역설적인 자세를 준비해 두자는 거였으니까요.
602. 지금까지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서 고음에서 노래를 부르지 못하였을 정도로 회복불능의 상태가 지속되어 있었다. 그렇다고 해도 노래를 부르지 않을 수 없었으므로 계속하여 연습에 박차를 가해왔던 만큼 오히려 더 큰 화를 좌초하고 있었다고 판단한다.
여기에서 중요한 사실들이 속속들이 발견된다. 고음의 노래에서 끊기고 올라가지 않았지만 저음의 노래는 어느 정도 부를 수 있다는 사실에 착안을 하게 된다.
첫 번째 주의할 점은,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데 억지로 노래를 부르지 말고 저음의 노래를 부르자'는 것이다.
'그래서 정상으로 서서히 회복해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자! 그에 따라 다시 또 그런 경우가 찾아오게 되면 목을 좀 쉬게 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분석이 중요하고... 결론적으로 너무 목을 혹사해서 목이 아픈데 계속 노래를 부르는 꼴이었고 그래서 더욱 회복하기 힘든 상태였었구나!' 하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모든 건 명확했다. 갑자기 처음 겪는 성대결절을 맞이해서 그 이유를 찾지 못하고 감기 때문이라고 파악했으며 더욱 더 노래를 부르면서 반대로 회복하려고 애를 썼는데 이게 목의 재활 치료라고 오히려 여길 정도로 안타까워 했었다는 건 반대로 악화시키는 결과였다고 판단한다.
두 번째는, '노래는 항상 부르지만 앰프 시설을 이용하자!' 는 거였다. 이렇게 마이크를 사용하는 게 얼마나 목을 보호하는 것인지 이번에 처음 알게 된다.
세 번째는, '목을 보호하는 방법을 얼마든지 찾아 낼 수 있겠구나!' 라는 사실이다. 목소리를 고음으로 끌어 올릴 때 가급적이면 적게 밀어 올려서 소리를 내게 하는 방법이다. 갖은 소리를 다 짜내어 끌어 올리는 것이 아니라 100% 올림 소리를 내지 않고 50%의 소리만으로도 그 소리를 맞추는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 고음의 소리가 다치게 되면 끌어 올릴 수 없었다.
'그래서 너무 큰 소리를 살짝 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약간의 반동으로 얼마든지 대비할 수 있게 하자!'
이렇게 하는 이유는 지금까지의 경험상 알게 된 약간의 대응책이 그것을 가능케 했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서버 컴퓨터의 고장과 결론 Server computer breakdown and conclusion | 文學 | 2024.10.18 | 954 |
| 공지 | 명제 : 놓쳐 버린 게시글을 찾아라! (2) | 文學 | 2024.10.04 | 685 |
| 687 | 피아노 학원에 가는 날 (2) | 文學 | 2026.01.10 | 21 |
| 686 |
어떤 피력(披瀝:생각하고 있는 것을 털어 놓고 말함).
| 文學 | 2026.01.10 | 0 |
| 685 | 피아노 학원에 가는 날 | 文學 | 2026.01.09 | 19 |
| 684 | 꿈과 현실 세계를 구분할 수 없는 이유 ( 생각 모음 ) | 文學 | 2026.01.09 | 21 |
| 683 |
어떤 틀별함 (휴대폰). Fictiom
| 文學 | 2026.01.08 | 0 |
| 682 | 새 해 변화를 암시하는 건? 그러나 모든 건 이미 사전에 정해져 있었다. (암시) | 文學 | 2026.01.08 | 22 |
| 681 | 새 해 들어 시작한 새로운 변화 *** | 文學 | 2026.01.07 | 27 |
| 680 |
이제 모든 게 바뀐다.
| 文學 | 2026.01.06 | 0 |
| 679 | 이틀 째 연속해서 출장을 다녀 오면서... | 文學 | 2026.01.06 | 24 |
| 678 | 교통체증 (휴대폰) [6] | 文學 | 2026.01.05 | 17 |
| 677 | 희한한 결과 *** [1] | 文學 | 2026.01.05 | 15 |
| 676 | 멜로디스타 반주기를 구입하면서... (2) | 文學 | 2026.01.04 | 29 |
| » | 성대결절이 일어 났을 때의 대비책은 늘 염두에 두자! | 文學 | 2026.01.04 | 27 |
| 674 | 올 핸 해는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휴대폰으로 | 文學 | 2026.01.03 | 25 |
| 673 | 멜로디스타 반주기의 보상가 구입 *** | 文學 | 2026.01.03 | 24 |
| 672 | 폐허 속에서도 꽃은 피는가! | 文學 | 2026.01.03 | 22 |
| 671 |
올 한 해의 계획과 포부
| 文學 | 2026.01.02 | 0 |
| 670 | 멜로디 스타 반주기 사용 리뷰 | 文學 | 2026.01.02 | 29 |
| 669 | 그 것 역시 새로운 개인 역사의 시작인 것을... | 文學 | 2026.01.01 | 21 |
| 668 |
필요 (휴대폰으로 쓴 글)
[1] | 文學 | 2025.12.31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