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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멜로디스타 반주기의 보상가 구입 ***
2026.01.03 10:23
902. ㄱ. 이번에 '윈스타 반주기'를 보상가로 주고 54만원 짜리 '멜로디스타 반주기'를 38만원을 주고 구입하게 됩니다. 그래서 새로 사용 방법을 숙지하고 연습하는 과정에서 아직 익숙지 않은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기존의 사용하던 반주기와도 많이 달라지 점이 없잖았고 여전히 감기로 인하여 목상태가 나쁜 상태에서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새로 구성된 엠프 시설도 여전히 발목을 잡았고요. 그래서 녹음과 구성부분이 잘못 되어 있었지만 그대로 두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잘못된 사항을 다음에도 계속 반영하여 고쳐야만 한다는 인식을 공고히 할 수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고치지 않고 그대로 두게 되면 다음에는 이런 문제점들을 극복하여 새로운 도전에 부합할 수 있으리라고 보았습니다. 이렇듯이 지금의 동영상은 최악의 경우에 올린 상태였습니다. 지금보다 더 나쁜 적은 없다고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다음에 올리는 내용은 지금과는 더 나을 것이라고 의식합니다. 그것이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얼마든지 조종이 가능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가능하다면 더 많이 이런 침체기를 겪을 수도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목 상태가 계속 나빠진 체 회복되지 않고 있었으니까요. 이것이 가장 큰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아무래도 목을 너무 많이 혹사하려 성대결절까지 나타난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ㄴ. 이번에 유튜브에 올리게 된 동영상의 경우 급조되어 긴급발신 사항으로 제작하였다. 계속하여 새로 구성한 멜로디스타 반주기가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서다. 원래 갖고 있던 윈스타 반주기에 비하여 성능이 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금영 반주기와 비교했을 때와는 현저하게 수준이 낮았습니다. 그것은 노래를 불러 보면 알 수 있었다. 노래를 부르게 되면 맛이 나게 되는데 전혀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았다.
'내가 너무 금영 노래방에 빠져 있어서 그럴까?'
앞에 동영상의 경우를 보면, '허공',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천상잴회'는 모두 유튜브에서 금영 노래방 반주음으로 부른 노래였다. 그만큼 웅장한 사운드를 제공하여 노래를 부른는 데 참으로 편했다. 그래서 그 화려한 음색을 고려해볼 때 노래 소리도 함께 뜨는 느낌을 주웠었다.
그런데 멜로디 스타 반주기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죽어 버리는 느낌이 들고 반주음이 현저히 박자에 맞춰지지 않았는데 그것이 혜은이 씨의 '새벽비'에서 그런 느낌이 들었다.
이번에 부른 'J에게' 라는 노래의 경우도 내가 못 부른 듯 싶었지만 사실을 그렇지 않았다. 반주음이 너무도 어색해서였다. 물론 여기에 맞게 새로 노래를 조정해서 부른 필요가 있었다. 그것이 아직 익숙하지 않을 뿐이었지만 앞으로 고우나 미우나 함께 살아야만 할 동반자였으므로 인정해서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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