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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방음부스에 설치된 히타

2025.12.29 18:29

文學 조회 수:22

  596. 며칠 전, 라디에이터 CM-075 라는 히타를 구입했었다. 그렇게 하기 전에 전기 장판으로 버티었는데 도저히 추워서 견뎌낼 수 없어서 덜덜 떨면서 지낼 수 없다고 판단하게 된다. 그리곤 가격이 저렴한 중고 제품으로 난로를 구입하였었다. 그런데 그냥 히타가 아니었다. 전기 히타의 경우 방음부스 실내가 꽉 막혀서 환기를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산소를 태우게 되면 질식해 죽을 수도 있다는 판단을 하고 열 순환식으로 밀패된 라이에이터 식 난방 기구로 구입한다.


  그렇게 큰 난방기구가 아니었다. 사진에서 보기에는 제법 커 보였었는데 택배로 받고 보니 너무도 작아서 실망이 컸었다. 그런데 웬걸, 이거 하나로도 충분히 따뜻했다. 의외로 방음부스 안에서 겨울철을 맞이하자 내부에 조명과 음악 기구들에서 열기가 나와 괜찮으려니 싶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그렇다고 덜덜 떨면서 참는 건 더더욱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난방기구를 장만하여 다리와 다리 아이에 끼우듯이 안고 지내다가 더워서 못 견딜 정도가 되면 자연스럽게 다른 곳으로 밀어 내면 그만이었다. 


  가로 30cm 폭 10cm 높이 30 cm 정도의 작은 크기였지만 만지지 못할 정도로 뜨겁다. 

  그래서 열이 오를 경우에는 발로 끌어 안고 있다가 밀려 놓게 된다. 한편으로 덜덜 떨면서 방음부스에서 지내던 생각이 이제는 바뀌었다. 방음부르에서 작은 난방기구 하나만 가지고서도 충분히 따뜻하게 지낼 수 있었으므로 밖에 에어컨 열풍기를 틀지 않아도 되었으므로 전기를 많이 절약할 수 있으리라고 보았다. 


  이렇게 온풍기에 신경을 쓰는 이유는 이 방음부스 안에서 생활이 내게 매우 중도하기 때문이다. 글도 쓰고 음악도 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장소로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활용가치를 느낌 수 있었으니까. 1.1평 크기의 방음부스 안은 좁은 만큼 난방비가 크게 들지 않았다. 그래서 예전에 추워서 덜덜 떨면서 글을 쓰던 모습을 떠 올려 보면 난방비로 인하여 크게 비영이 들던 걸 이제는 그다지 부담이 가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다. 그만큼 방음부스에서의 생활은 내게 일상이었다. 이 안에서 매우 중요한 사항들을 계획할 수 있어서다. 


  앞으로 문학적인 생활도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그 활용적인 측면에서 매우 유일한 게 매우 중요하게 자리 매김을 하여 앞으로 이 방음부스에서 많은 계획을 실천할 수 있으리라고 여기게 되었다. 그만큼 방음부스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모든 걸 반영할 수 있으리라고 여긴다. 


  방음부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내게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사실을 다시금 상기할 수 있다는 건 앞으로 엄청난 계획을 갖고 있어서다. 이곳에서 글을 쓰게 되고 문학의 꽃을 피우려는 의도. 그건 미래에 갖게 될 또 다른 방책이 될테니까. 공장 앞에 기어를 만드는 기계를 진열하듯이 세워 놓고 그 옆에 자판기 자동 도서점을 열게 될 것이다. 그래서 무인 도서기계를 두고 판매점을 갖추려고 하는 구상을 갖고 있었다. 자판기처럼 내가 쓴 책을 판매할 수 있게 진열해 두려고 계획한다. 


  이번에 간판을 달 때 그 부분도 깊이 다루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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