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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오늘 택배로 배달되어 온 앰프를 AK15 스피커와 연결하면서... ***
2025.12.20 14:25
ATAKA AK15 스피커 두 대의 용량이 800W 였습니다. 그것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앰프가 필요했고 마침내 번개장터에서 25만원에 구입한 제품이 오늘 아침 도착하게 됩니다. 그것을 스피커와 스피콘이라는 잭으로 연결을 하게 되었고 마침내 상상 이상의 샤운드를 구성할 수 있게 되었는데... 여기에는 앞스 20만원에 구입해 구입했던 베링어 X1832 믹서기와 다시 연결했습니다. 그래서 조합을 이루게 된 3가지 구성은 완벽해진 샤운드를 갖추웠고 그 결과는 너무도 만족한 상태였습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이동용 앰프 시설과는 차원이 다른 웅장한 실내 샤운드 구성을 의미했습니다. 그만큼 그 웅장한 소리에 놀라운 성능을 갖춘 사실을 압도적으로 설치하게 된 점에 무엇보다 최고의 성능을 갖췄다고 보았습니다. 지금까지의 음향의 구성과는 다른 완벽한 소리를 낼 수 있다는 점을 명백하게 증명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줏어 들은 유튜브 채널에서 그동안 무수하게 구입한 버스킹용 앰프만으로 구성한 소리와는 완전히 다른 웅장한 느낌을 갖게 할 정도로 소리가 좋았습니다. 단지 그것이 1.1평 내외에 방음부스에 들어가서 설치되는 게 조금은 안타까운 노릇이지었지만 어쩔 수 없었지요. 여기에서 지금까지 지속해 온 과정들이 참으로 너무도 어치없는 결과를 야기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만큼 문맹에 가까운 음악의 앰프 시설을 갖추기 위해서 전혀 소용이 없는 장치들을 구입했던바 그것들이 결과적으로 쓸모가 없이 남았는데 제품들이 방 안 한가득 쌓여 있었지요. 이처럼 실패를
거듭한 지금까지의 과도들에 의하여 하나씩 구입하게된 전혀 소용이 없는 앰프와 관련된 시설은 이제 하나로 매듭짓게 됩니다. 중요한 사항은 이렇게 하여 변화된 앰프의 구성요소가 목을 보호할 수 있으리라고 여겨지기 때문이었습니다. 앰프가 없이 노래를 부르는 건 그만큼 목에 부담을 갖게 합니다. 그건 결국 성대결절로 인하여 목을 정상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결과를 낳게 한다는 걸 결국 가장 큰 부담으로 여기게 될 정도로 심각한 우려를 낳게 합니다. 그러므로, '앰프가 얼마자 중요한가 하는 건 시설을 어떻게 구성하는냐?' 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었지요.
584. '지금까지 눈을 떴지만 봉사와 같았는데 그만큼 음악에 관련된 시설을 갖추는 선택을 잘못해서 버린 부품값만 해도 집 한 체를 샀을 것이다.'
물론 이건 나에게 해당하는 조건은 아니었다. 그만큼 돈을 많이 쓰지는 않았었으니까. 하지만 이렇게 쓸데없는 짐덩어리만 구입해 둔 상황에서 다시 새로운 스피커와 앰프를 구입하게 된 건 너무도 엉뚱한 결과를 낳았다는 점이었다. 그건 엄청난 부담이기도 했다. 왜냐하면 어떤 게 가장 나은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전혀 예상 밖의 물건들 을 수입하게 됩으로서 그것이 결과적으로 쓰레기처럼 내 버리게 되는 결과를 갖게 되었으니까.
이처럼 지금은 확실한 견해 차이를 갖게 되었지만 그것을 확인하여 결과를 보기 전까지는 믿을 수 없었다. 그것이 아직도 끝나지 않은 상태였다. 맘에 드는 AK 15 스피크를 구입해 두긴 했지만 그에 맞는 앰프를 찾는 게 힘들었다. 가격면에서 고가를 구입할 수는 없었다. 그러다보니 25만원의 선에서 마침 미리 봐 둔 앰프를 번개장터에서 구입하였는데 오늘 아침 택배로 배달이 되었다.
그것을 세 가지 연결 방식으로 조합을 하개ㅔ 된다. 여기에서 지금까지 앰프를 연결하여 녹음을 하던 방식은 야외 버스킹용 앰프의 구성이었는데 모두 50wate 정도의 용량이었다. 앰프과 스피커기 함께 달린 이동용 바퀴가 부착된 그저 음을 내고 사용할 수만 있으면 괜찮은 그런 앰프들이었는데 그것을 두 대 세 대 함께 조합하여 연결해 놓은 상태였다. 그렇지만 소리가 결코 좋지는 않았다. 그낭 들려서 나쁘지 않을 정도의 앰프 소리. 하지만 그 소리에 대한 부족하다는 느낌은 계속되었으며 앰프를 조합하여 여러개 함께 연결 하여 놓은 상태가 그다지 좋을 수가 없었고...
여기서 강당, 음악 공영장, 교회, 라이브 카페 같은 웅장한 샤운드를 구성하는 방식에 대하여 점점 더 관심을 갖게 된다. 이것은 라이브용 앰프에서 여전히 부족해진 소리를 그대로 녹음을 할 수 없다는 그야말로 중요한 소리를 판단하게 되는 근거가 마련되었고 그것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버스킹 카페까지 간 뒤 찾아낸 앰프 시설을 그대로 활용하기 시작하기에 이른 늦은 판단으로 인하여 그동안 시행착오를 수없이 겪어 왔었으므로 지금은 가장 좋은 음악 앰프를 찾아내었다고 보았다.
그만큼 수없이 많은 실패 끝에 얻은 값진 결과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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