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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구포역이다. (휴대폰으로)
2025.12.17 13:32
부산 지하철 대저역에서 3 정거장을 타고 왔었다. 5월에 기계를 납품한 곳이여서 아직 무상 수리 1 년이 남은 상태다. 1년을 무상 보증으로 기계를 납품하였는데 7개월 만에 고장이 났다고 연락을 받고 수리를 나가게 된것이다. 그래서 출장비를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절반을 올렸다. 고장이 아니었지만 사용 방법을 숙지하지 못하여 방문 출장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는 경우였으므로 나로서는 그렇게 해서라도 목적을 이루지 않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연락을 받고 바로 출장을 다음날 나가겠다고 하였고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열차를 타고 구포역까지 도착한 뒤, 다시 전철를 차고 대저역에서 내렸고 불과 2~3 km 떨어진 연락을 받은 공장까지 가기 위해 전화를 한 뒤, 기다리게 된 뜻 깊은 사연. 이렇게 하지 않으면 결국 많은 불리한 상황이 연출될 게 뻔했다. 그래서 알고 찾아가서 문제점을 해결해 주지 않을 수 없었고 그렇게 친절을 배풀었던 이유는 서로 보이지 않는 유대감 때문임을 이해할 수 밖에 없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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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學
2025.12.17 13:46
2025년 6월 25일 기계를 납품한 거래처다. 그런데 잘못 사묭하는 듯 기계가 작동이 안 된다는 내용으로 어제 전화를 받았다. 그래서 어제 열차표를 꼲었는데 오늘 5시 38분 무궁화 열차였다. -
文學
2025.12.17 13:51
5시 34분 열차였고 1 시간 일찍 알라을 맞춰 놓았지만 11시부터 잠자리에 들었지만 1시에 깬뒤 통잠들 수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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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14:14
도무지 잠을 이룰 수 없었다. 화요일인 어제 6시에 깨었었고, 강경으로 출장을 나가게 되었고.그리고 1톤 화물차를 운전한다. 목저지는 스피커를 판매하는 곳이었다. AKATA AK 15라는 제품이다. 이 건 기존의 버스킹용 앰프와는 차뭔이 다르다. 파주로 출장을 나갔을 때, 라이브 카페에서 보았던 15인치 대형 스피커였다. 지금까지는 버스킹 앰프라면 이제부터는 웅장한 무대용 앰프와 사운드 용도로 구입하게 된 것이다. -
文學
2025.12.17 14:17
그런데 아주 저렴한 그 물건이 번개 장터에 올라왔다.순간 눈이 번쩍 뜨옜다. 이 제품은 완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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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14:25
그래서 옥천에서 강경까지 직접 찾아가서 물건을 갖고 오게 된 것이다. 집에 돌아 온 건 정오 쯤이었다.사실 아직 필요한 물건이 아니었다. 나중에 라이브 카페를 계획하려고 미리 준비해 두려고 마음 먹고는 있었다. -
文學
2025.12.17 15:37
그런데 미리 봐 뒀뎐 그 물건이 나타났으니 그야말로 지름신이 강림한건처럼 기뻗다. 며칠 째 두고 봤지만 그 찜 해 놓은 건 그대로 있었다. 사실 사진에 올라 와 있는 건 매우 낡고 파손이 심한 상태였다. 아무래도 많이 갖고 다닌 느낌이 농후해 보여서 제품에 하자가 있어는데 그건 파손이 되어 수리한 흔적이 있다는 판매자의 설명 때문에 제품이 감가 상각 당했을 거라는 짐작을 하게 되었다. 그렇지만 이 제품은 요즘 라이브 카페, 교회, 강당에 많이 나가는 내용을 판매자 유튜브 정보 제공자로부터 우연히 알게 되었었다. 그 전에는 이 사실조차 모르고 계속하여 엉뚱한 중고품만 구입하고 있던 중이었다. -
文學
2025.12.17 15:42
여기에 착안하여 파주시까지 출장을 나갔을 때 친구가 라이브 카페를 인수했다고 해서 50만원을 쓴 건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다. 바가지를 쓰지 않고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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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16:01
가 알고자하는 정보 가령 스피커, 앰프, 반주기, 믹서기 등을 알고싶어서였다. 이것 때문에 지금까지 엉뚱한 음악 설비만 구입한 셈이라는 사실로 인정한다. 그건 또 중고 제품과 연관되었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무턱대고 물건만 구입하는 지름신을 강림하게 하는 구매 열풍에 휩싸일 정도로 만들었다. 하지만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자신이 있었다. 콕 꼬집어서 정확하게 필요한 것만 구입하는 안목을 갖게 되었다고 자신 할 정도였으니까. 그래서 이번에 스피커는 아주 확신에 차서 강경까지 가서 내 차에 싣고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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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16:18
갈 때와 다르게 돌아 오는 여유가 많았다. 강경.논산까지 고속도로는 가려면 빙 돌아가게 된다. 그러다보니 비싼 민자고속도로를다시 이용하는 어이없는 경우를 당하고 요금이 비쌌다. 처음에는 호남고속도로를 타고 논산까지 간 다음 다시 논산-천안 민자 고속토로를 이용하는데 두 곳 합쳐서 4,000+3,000+1,000=8,000 원이라는 통행료가 나왔었다. 그래서 돌아올 때는 '계룡 IC' 나와서 고속도로를 타고 '안영 IC'로 나와서 대전시에서 조립식 철판을 구매했다. 어제 출장은 그렇게 두 곳을 다녀오기 위해서 이미 계획 되어진 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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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16:35
이렇게 많은 용무를 보았지만 시간은 집에 돌아 왔을 때 점심 시간밖에 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국도로 돌아 돌아 왔던 '논신' 여행 길이 고속도로를 타게 되면 유독 더 오래 걸리지만 국도를 타게 되면 시간이 단축 된다는 게 매우 중요한 포인트였다. 여기서 점심을 먹고 난 뒤 낮차을 잤는데 그게 잘못이었다. 밤에 1시에 깨었고 4시 반까지 잠들지 못한 체 그만 기상을 하고 말았으니까. 오늘은 부산으로 출장을 나가게 된 상황으로 오전 5시 34분 '옥천-구포' 무궁화호 열차를 끊어 놓은 상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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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16:46
이렇게 출장을 겹치기로 다니게 되면 우선 주기가 바뀐다. 그래서 가장 안 좋은 건 건가메 심각한 불균형을 가져다 주웠고 수면이 불규칙하여 고혈압을 몰고 왔던 걸 깨닫지 못 상태로 여러 차례 위기를 맞게 된 과거의 경력과 정황은 뚜렷하게 각인한 상태다. 그로인해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 왔고 위기의식에 빠졌었다는건 그만큼 안 좋은 경우가 증명하는 셈이고... -
文學
2025.12.17 16:53
핸드폰으로 글을 내 홈페이지에 올린다. 구포역에서 옥천까지 올라 오는 무궁화호열차에서... 오후1시 50분에 출발해서 4시 59분 도착한다. 이제 4시 35분. 영동역에 장시 정차했다가 다른 열차를 먼저,보내고 난 뒤 다시 출발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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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16:58
아. 오늘의 여정은 차를 갖고 가지 않고 열차를 이용하여 그야말로 편안하기만 하다. 앞으로 이런식으로 출장을 자주 나가게 될 것 같다. 우선 여행이 주는 묘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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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17:06
둘 째, 피곤하지가 않다. 세 째, 글을 쓸수가 있다. 네 째, 위험하지가 않다. 자동차를 직접 운행할 경우 경비가 많이 들고 사고의 위험을 느끼게 된다. 의식불명의 사태를 일으켰던 작년의 사태가 그걸 여실히 깨닫게 한다. 또 다시 그런 일이 발생하면 끝장일 게 틀림 없을테니까. -
文學
2025.12.17 17:13
심천역-이원역-옥천역.
간이역마다 열차가선다. 오후 4시 53분에 이원역에서 다시 줄발하는 무궁화호 열차.
'은하 철도999. 힘차게 달려라!'
오늘 여해믜 묘미와 클라이막스는 내가 옥천역에 도착할 때이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