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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바램 (2) ***

2025.09.08 09:36

文學 조회 수:63

바램 (2)의 동영상 파일의 크기가 5.6GB 나 됩니다. 그것을 올릴 수 있을 수 있는 유튜브의 채널에 크게 경탄을 자아냅니다. 늘 그렇지만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릴 때마다 파일의 용량이 5GB 에 이르게 됩니다. 동영상 화질을 1080P HD 라는 고화질로 변경한 뒤, 용량이 높아졌고 그 때문에 동영상 편집도 4시간이 넘게 소요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용량이 거뜬하게 유튜브에 올라가는 걸 보면 놀라지 않을 수 없었지요. 오늘 올린 '바램 (2)' 동영상은 앞서 올린 '바램' 과 합쳐야만 했지만 각각 나눠 올리게 됩니다. 이번에는 오인페라는 녹음 방법을 활용하여 차별을 두고 에이블톤으로 녹음을 하였지요. 그래서 별도로 애착이 갔다고 볼 수 있었습니다. 당초 기대를 많이 했으니까요. 442. 오늘 대구로 출장을 나갈 때 1톤 화물차를 직접 운전하게 되었다. 여기서 2시간 동안 운전을 하면서 음악을 불루투스로 듣게 된다. 바로 핸드폰에 저장해 놓은 '바램'이라는 여덟곡의 음악 파일이었다. 그것을 교대로 듣었는데 라이오에서 불루투르로 연결되어 크게 볼륨을 높이게 되면 그야말로 작은 음악실과 같았다. 이때 하나씩 계속 다음곡이 끝나면 파일을 음악 프로그램으로 눌러 주워야만 했다. 그런 번거로움 때문에 듣는 내내 고민을 한다. '어떻게 해야 하나씩 구성된 노래를 모두 연결하여 전체를 한꺼번에 들을 수 있도록 할까?' '아, 그래.... 에이블톤에서 녹음 본을 전부 엮으면 되겠어! 바램, 고맘소, 나 가거든 이 노래들을 모두 엮어서 저장을 하게 되면 하나의 노래 파일로 만들 수 있겠어!' 그렇게 불편한 점을 다시 모두 엮어서 에이블톤에서 하나로 구성하게 되었고 오후에 집에 돌아와서 실행에 옮겼다. 그리고 그렇게 구성한 음악 파일을 불루투스 엠프에 USB 카드로 꽂고 듣기도 하고 휴대폰에 저장한다. 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 또한 USB 로 저장 메모리에 담아서 운전하며 듣는 거이었다. 무려 1시간이 되는 음악 파일을 만들어 USB 메모리에 담아 놨다. 앞으로 더 많은 곡을 계속하여 이렇게 저장한 뒤, 공장에서 일하면서 듣고 출장을 나갈 때도 운전 중에 들을 수 있게 되었다. 내 노래를 이렇게 음악 파일로 만들어서 불루투스가 되어 있는 곳에서는 어디든지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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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에 있는 자료들은 유튜브에서 옮겨 왔다. '바램 (2)'의 내용을 모두 지워 버리고 '바램, 고맙소, 나 가거든, 문 밖에 있는 그대' 라는 새로 구성한 동영상으로 올려 놓았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까지 하여야 할까?' 하는 의문이 든다.

유튜브 하나를 제작하는 경우 5GB 바이트라는 그야말로 거대한 용량을 갖게 된다. 화질을 개선하기 위해 '1080p 60HD'라는 화질로 바꾸고부터 확실하게 용량이 높아졌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동영상의 파일 용량을 높이면서까지 화질을 높일 수 밖에 없었을까? 를 알아야만 한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점이었으니까. 그런데 이런 파일을 편집하는 것이 많은 시간을 요구한다. 무려 5시간 이상이나 소요하였으니까. 그래서 주로 야간 시간을 이용하여 편집 작업을 진행하지 않을 수 없었다.


바램, 고맙소, 나 가거든, 문 밖에 있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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