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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너무 날씨가 무더운 탓에 낮에는 도저히 기계 제작 일을 할 수 없을 지경입니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지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밤에는 그나마 선풍기가 없어도 잠을 잘 수 있을 정도로 서늘했으니... 이런 더위는 처음일 정도로 몸을 움직일 때마다 땀이 흘렀으므로 점심을 먹고 낮잠을 자게 됩니다. 그리고 밤 늦게까지 일을 하는 걸도 방법을 바꿉니다. 그렇게 하는 게 도움이 되었는데 잠을 자지 못하는 수면 부족을 체워 주는 중요한 건강상의 이유로 선호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심을 먹고 선풍기를 틀어 놓은 방 안에서 휴대폰으로 내가 올린 유튜브 노래를 들으면서 잠을 잤고 깨어서도 땀에 흠뻑 젖은 체 였지만 몸음 가벼웠습니다. 이런 무더운 여름의 하루는 그렇게 쉼과 함께 막바지에 이르렀고...

580. 낮잠을 자게 되면서 몸의 피곤함에 사라지고 가볍워 지는 느낌을 받는다. 그건 밤 잠을 설치기 때문에 겨우 5~6시간만 자게 된 게 무엇보다 어려움을 가중 시켜 왔었으므로 늘 위험한 상황이었다. 그런 부족한 수면을 보충하게 된 건 점심을 먹은 뒤, 낮잠을 자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이제 무더위를 피하는 구실로 바뀌었다.

밤 잠을 자지 못하는 이유는 너무 늦게 자기 때문이었다. 야간에 늦게 자게 되는 습관이 바로 그거였다. 밤 1시 반에 어제도 잤었다. 그 전 날 밤에도 유튜브에 '나 가거 든' 이라는 노래를 편집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50% 진행한 상황에 잠 자리에 들었었다.

일요일인 어제 저녁에는 10시까지 기계를 제작하는 작업에 임했었다. 저녁을 먹고 난 뒤, 야간에 작업을 하게 된 건 낮의 무더위를 피하기 위한 방법이었다. 당분간은 이렇게 야간 작업을 선호하게 될 것 같다.

어제는 드디어 공장에 대형 선풍기를 두 대나 켜 놓고 일을 하였다. 그래서 겨우 낮에 내려오는 더위를 피할 수 있다면 작업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번에 납품할 곳은 발안의 D.Jin 이라는 곳이었다. 다음 기계도 그곳에 넣게 된다. 모두 두 대였지만 각각 작업 용도는 달랐는데...

그렇게 두 대의 기계를 납품한 뒤, 다음에 할 일은 창고 건물을 짓는 거였다. 이것 때문에 가장 기대한 상태이고... 그렇지만 여러가지 조건들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끝까지 밀고갈 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무엇보다 최대한 비용을 절약하는 방법이 최대의 관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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