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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육체란 나이가 들면 고목처럼 변하기 마련인 듯 싶네요. 어제는 옥천군 체육센타에서 탁구 대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참석하게 되었지요. 그런데 전 날 있었던 로우터리가 달린 경운기를 힘겹게 산밭(산속의 밭)에 끌고 올라 가느라고 무리를 한 게 떠 올랐습니다. 그전에 갑자기 몸이 이상해져서 가만히 서 있기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아파 오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양쪽 허벅지가 쥐가 나더니 나중에는 가슴 한 복판이 얻어 맞은 것처럼 충격이 느껴진 것입니다. '이상하다.' 그것 뿐이 아니었습니다. 어지럽기도 하고 머리가 지끈 거리면서 아팠습니다. 고열이 나고 있었던 겁니다.

990. 어제 탁구장에서 탁구를 치는 데 몸이 정상적이지 않은 걸 깨닫았다.

가만히 서 있기조차 힘들었던 것이다. 카메라로 같은 클럽 사람들의 탁구를 치는 모습들을 찍는 중에 너무 힘곤한 느낌이 계속 들었다.

'왜, 이러지... 아침부터 기분이 좋지 않네!'

이렇게 좋지 않은 느낌을 받았을 때는 몸이 정상적이지 않았었다. 무리하게 몸을 이끌고 갈 때 일어나는 증상이다. 특별하게 아픈 곳도 없었지만 몸에서 감기에 걸린 것처럼 열이나고 고열에 시달렸으며 심각한 휴유증으로 모에 이상 증세를 겪을 때는 불안감이 떠나지 않았었다.

노년으로 접어들면서 심각한 몸의 무작용에 시달리게 되는 그 원인에 대하여 이제 막 혈압약을 먹는 몸 상태와 함께 점점 더 위험한 증상들로 인하여 어떤 경우에 따라서는 여러가지 곤란을 겪어 왔었다.


립스틱 짙게 바르고 외 3곡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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