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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어제 저녁 8시 쯤 탁구장에 갔습니다. 내일(3월 16일 일요일) 증평으로 충북 탁구 개인전이 명단에 올려 놓고 참가비 15,000원을 냈습니다. 이렇게 탁구 대회에 자주 나가는 이유는 경험을 쌓기 위해서 였고, 작년부터 적극적인으로 자세로 임하였고, 그리고 긍정적인 결과를 얻는 건 아직 요원한 상태였습니다. 예선전에서 그만 패배를 고비를 마시곤 했으니까요. 그러나 경기를 지속함으로서 얻는 교훈은, 탁구 실력이 높지 않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더욱 더 분발을 하도록 자극하는 효과를 가지게 된다는 사실을 깨우치게 됩니다.


939. 올 해 들어서 처음 갖는 탁구 대회였다. 내일 증평군 탁구 대회가...

탁구 경기는 충북권에서 군청장 대회로 로테이션으로 지역적으로 순서를 정하여 치룬다. 이번에는 증평에서 있지만 다음에는 다른 곳으로 순번이 지정되어 계획을 세워 놓았고 우리 옥천군도 매년 한 두 차례씩 탁구 경기를 개최한다. 그러므로 연례행사처럼 시작하는 탁구 경기에 참여하는 건 탁구 동호인이라면 의미를 두기 마련이다. 하지만 내가 이런 굵직한 대회에 지난 8년 동안 참가하게 된 건 작년부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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