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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그 겨울의 찻집, 사랑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네 (2)
2025.02.21 22:38
901. 녹음의 품질. 노래를 부를 때 녹음에 방법에 따라서 많은 느낌이 달라진다. 같은 노래를 부르더라도,
'어떻게 녹음을 하느냐?' 에 따라서 그 분위기가 한참 다르다는 사실을 인식하고는 있었지만,
'왜, 그럴까?'
매우 의문을 품었었는데 이제야 비밀이 풀리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 중에, '노래를 어떻게 부르냐?' 하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 이것은 물론 녹음 품질과는 다른 일종의 특별한 노래 실력을 의미하기도 하다. 지금까지 내가 노력을 기울였던 부분은 사실 고음질에서 깨지는 느낌이다.
이것은 녹음을 할 때 매우 큰 차이점을 갖게 만든다.
두 번째는 믹서 부분이다.
감칠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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