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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어젯밤새 눈이 내렸습니다. 두 차례 잠에서 깰 때마다 대마다 유리창 너머로 밖을 내다보곤 했었습니다. '눈이 온다고 했는데 얼마나 왔지?' 밤 1까지도 눈이 쌓이지 않았었는데 아침에 눈을 뜨고 창에 쳐진 커튼 너머로 밖을 내다보았더니 눈이 한 참 쌓여 있는 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큰 눈이 내린 줄 알았습니다. 날씨를 예보하는 일기예보에서도 그렇게 계속하여 발표하였으니까요. 설 명절 때 눈이 많이 내릴 것이고 추워진다는 기상통보가 바로 그랬습니다. 북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내려올 것이라는 예상 기상도는 그만큼 불안감을 증폭시켰습니다. 


  827. '새색시 시집가네' 의 노래를 갑자기 부르게 된 이유. 그건 모친의 어린 시절부터 사고 있던 시골집에서 해마다 보릿 고개를 겪는 모습부터 시작한다. 그녀는 7남매 중 셋 째 딸로 태어 났고 위의 두 언니들이 시집을 간 뒤, 세 번째 딸의 결혼식을 하기 전의 모습부터 시작한다. 


  '<어머니의 초상>에 관한 내용을 더욱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책으로 출간하여야 겠어!'

  이렇게 일주일 전에 떠 올려 보았는데 갑자기 일어난 구상이었으므로 어안이 벙벙했다.

  '왜, 갑자기 그 생각을 했어! 지금까지 그런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건 그야말로 대 반전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동안 문학적인 계획은 모두 젖혀 둔 상래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무관심으로 일관하였었다. 책의 출간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상태라고 할까? 날아가는 오리 2에 대한 100권 정도의 출간을 위해서 겉지와 내지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데도 속지의 첫 표지와 끝 표지에 들어가는 두 장의 간지를 구하지 않았고 제책도 하지 않는 그야말도, '다 된 밥에 재 뿌린다.' 는 격으로 포기 상태와도 같이 지내었는데 그건 그만큼 문학에 대한 의욕이 상실된 죽은 느낌마저 없잖았다. 그건 세상이 책을 읽지 않고 찾지도 않는다는 가설에 의한 속설 때문이기도 했지만 현실이 그랬다. 책을 읽지 않는 세태로서 당연한 결과였고 책의 출간을 막는 이유이기도 했다.


  그런데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여기에 연관시키게 된 것이다. 이것은 사실상 다른 방향에서 바라본 견지를 그동안 쓰지 않는 문학과 출간과 연관 시키게 되는 복합적인 의지를 갖게 한 결과라는 점이었다. 그건 의욕을 갖지 못했던 문학적인 내 뜻을 다시 한 번 돌이켜 보게 하는 새로운 국면으로 나아가게 하고 싶었다. 그래서 그동안 좌절된 문학적인 사고를 키워 보고 싶다는 자연스러운 발상을 갖게 만든 것이다. 


  '새색시 시집가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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