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이석증 27일 째

2024.05.12 02:06

文學 조회 수:7

이석증이으로 쓰러져서 4일간 옥천 성모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부터 지금까지 오늘까지 27일 째지만 완전히 낫지 않은 게 몸이 피로한 증상입니다. 머리가 뜨겁고 피곤함은 물론이고 조금만 일을 해도 과로한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앞서 얘기한 것처럼 60대 중반이 나이가 80대가 넘어선 것처럼 느껴지는 게 가장 문제였습니다. 그러다보니 활력을 찾을 수 없고 피곤함이 가시지를 않았습니다. 배가 조금만 곱아도 아주 이상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혈압이 높게 상승하는 듯한 아찔한 현기증을 경험하지요.


  49. 이석증이 이렇게 심각한 증상을 갖고 오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현재의 내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니라는 사실로 인하여 무척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는 건 그만큼 회복이 되지 않고 중압감이 계속 남아 있어서 언제 다시 똑같은 상황이 반복될지 알 수 없다는 사실이다. 

  "아마, 이젠 전처럼 일을 못 할 걸요!"

  동네 어버이 날 잔치가 있는 날 아내가 이석증이 생겼다는 동네 아낙들에게 들은 말로는 대략 그랬다. 내가 최근에 이석증으로 쓰러졌었다는 얘기를 했더니 자신도 그런 적이 있노라고 하면서 마치 똑같이 겪었던 사연을 하면서 기력이 예전 못지 않을 거라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소리를 들은 것이다.

  "우유집 언니와, 딸 부자집 동생들이 모두 당신과 같은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했었다네요."


 50. 어제 두 편의 유튜브를 올려 놓게 되었는데 하나는 '손자 손녀들'이고 다른 하나는 '선과 악'이라는 내용이다. 애초에 잘못 생각하여 노래만 왕창 7편이나 불러 녹음하는 바람에 그만 하루 종일 걸리고 말았다.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기 위해서는 두 가지 관문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그 중 자체적으로 편집하는 과정이 무척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 어제의 경우에는 무려 3시간 가까이 두 번째 '선과 악'을 편집하면서 느려 터져서 어쩔 수 없이 밤 1시부터 4시까지 소요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그리고 다시 유튜브에 올리게 되었고 이것 또한 1시간이나 소요되었으므로 컴퓨터를 켜 놓은 체 잠을 잤었다. 그리고 지금 새벽 6시에 일어나서 겨우 확인을 하게 된다. 


  이렇게 힘들게 작업하려고 시작한 건 아니었는데 공교롭게도 어려움이 가중되고 말았다. 그러나 내 목적은 쉽게 올리고 동영상을 제작하는 거였다. 


  여기서 유튜브에 동영산을 올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시청자들은 깨달아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내 홈페이지에 쓴 내용을 발취함. http://www.munhag.com


50. Yesterday, I uploaded two YouTube videos, one titled ‘Grandchildren’ and the other titled ‘Good and Evil’. I made a mistake at first and ended up singing and recording 7 songs, which ended up taking all day. There were two hurdles waiting in order to upload a video to YouTube. However, the self-editing process is very difficult and time-consuming. In the case of yesterday, I was editing the second 'Good and Evil' for nearly 3 hours, and it was so slow that I had no choice but to spend it from 1 to 4 at night. Then I uploaded it to YouTube again, which also took an hour, so I slept with the computer on. And now, I wake up at 6 am and barely manage to check.

  I didn't set out to work this hard, but as it happened, the difficulties only increased. However, my goal was to easily upload and create videos.

  I hope viewers realize how difficult it is to upload a video to YouTube. Excerpted from what I wrote on my website. http://www.munhag.com


손자 손녀들 grandchildren (youtube.com)


선과 악 Good and bad (youtube.com)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글 쓰는 시간을 절약 하는 방법 文學 2023.05.13 2347 0
공지 2017년 맥에 윈도우10을 설치한다. (나의 맹세) 文學 2021.03.16 3151 0
공지 파라다이스 탁구 [1] 文學 2021.01.30 3046 0
공지 새해결심 文學 2019.01.03 3201 0
공지 2019년 1월 1일 文學 2019.01.02 3262 0
공지 입출금 내역과 할 일. 文學 2016.12.07 0 0
공지 글 쓰는 방법을 다르게 한다. 文學 2015.06.02 4637 0
공지 새로운 방식 文學 2014.01.14 13121 0
공지 책 출간에 대한 계획 文學 2013.04.19 29797 0
공지 서울 출장 (134) [1] 文學 2013.01.23 28446 0
공지 생각 모음 (140) [1] 文學 2013.01.15 31231 0
5928 늙어서 손자 소녀에 대한 감회 *** update 文學 2024.05.28 3 0
5927 늙어서도 변화와 배움에 익숙해 진다는 것 文學 2024.05.27 5 0
5926 늙음이 주는 신체적인 반응과 조절력 文學 2024.05.26 6 0
5925 조광조의 거짓말 *** 文學 2024.05.25 4 0
5924 감수광 (2) *** 文學 2024.05.24 4 0
5923 감수광 *** 文學 2024.05.23 6 0
5922 오늘 할 일에 대하여... secret 文學 2024.05.23 0 0
5921 내 몸이 이석증으로 아팠던 기억과 반대 급수적인 거부감 *** 文學 2024.05.23 4 0
5920 어제 서두리 해수욕장을 가다. 文學 2024.05.22 4 0
5919 최선을 다한다는 것 (2) *** 文學 2024.05.21 6 0
5918 최선을 다 한다는 건? *** secret 文學 2024.05.20 0 0
5917 기계 수리와 일요일 출근 작업의 필요성 文學 2024.05.19 3 0
5916 주말과 휴일 근무를 한다는 건 오래된 습관이다. *** 文學 2024.05.18 6 0
5915 올 해 병아리 부화가 쉽지 않네요. *** 文學 2024.05.17 5 0
5914 이석증 32일 째 *** 文學 2024.05.16 6 0
5913 수요일 secret 文學 2024.05.15 0 0
5912 이석증 31일 째 *** 文學 2024.05.15 5 0
5911 내 몸을 혹사한 죄 secret 文學 2024.05.15 5 0
5910 내 사랑 내 곁에 수록된 목록 내용 *** 文學 2024.05.14 7 0
5909 내과 병뭔에 왔다. [1] 文學 2024.05.14 10 0
5908 이석증 30일 째 날 *** 文學 2024.05.14 7 0
5907 이석증 29일 째*** 文學 2024.05.13 5 0
5906 선과 악 (3) secret 文學 2024.05.12 0 0
5905 유튜브 동영상 편집 secret 文學 2024.05.12 0 0
» 이석증 27일 째 文學 2024.05.12 7 0
5903 유튜브에 올릴 노래를 녹음하면서... 文學 2024.05.11 9 0
5902 우수관 설치 공사 文學 2024.05.10 5 0
5901 사기꾼 (11) 文學 2024.05.09 8 0
5900 사기꾼 (10) 文學 2024.05.09 7 0
5899 사기꾼 (9) 文學 2024.05.09 5 0
5898 사기꾼 (8) 文學 2024.05.09 7 0
5897 사기꾼 (7) 文學 2024.05.09 6 0
5896 이석증 23일 째인 어제 [1] 文學 2024.05.09 4 0
5895 이석증 23일 째... 文學 2024.05.08 49 0
5894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1] 文學 2024.05.06 6 0
5893 청성 밭에서... (51) 文學 2024.05.06 6 0
5892 사기꾼 (6) 文學 2024.05.05 5 0
5891 청성면 거포리에서... (50) *** 文學 2024.05.05 3 0
5890 통키타 픽업 엠프 증폭기을 구매한다. *** 文學 2024.05.04 4 0
5889 사기꾼 (5) 文學 2024.05.04 6 0
5888 아, 오늘은 힘이 넘친다. 文學 2024.05.03 4 0
5887 A 씨에 대한 견해 secret 文學 2024.05.03 0 0
5886 사기꾼 (4) 文學 2024.05.03 7 0
5885 사기꾼 (3) *** 文學 2024.05.02 8 0
5884 1 secret 文學 2024.05.01 0 0
5883 사기꾼 (2) [76] secret 文學 2024.05.01 0 0
5882 사기꾼 [64] secret 文學 2024.04.30 0 0
5881 서울 김포 출장 (122) 文學 2024.04.30 7 0
5880 개인정보 분쟁조정 위원회 文學 2024.04.29 12 0
5879 인터넷 신문고에 접수한 내용 2024년 4월 25일 *** 文學 2024.04.29 18 0
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