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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자인, 매킨토시 컴퓨터

독일제 이동용 ssd 16TB 구입 (2) ***

2023.10.26 10:24

文學 조회 수:31

어젓밤에서 16TB 외장형 SSD를 가지고 별 짓을 다해가면서 기존의 1TB 하드디스에 보관해 놓은 자료를 복사해 보려고 했다가 실패를 합니다. 작업 속도가 낮고 중간에 인식을 하지 못한 상태가 되면서 몇 시간 째 복사해 놓은 것도 다시 포멧을 하여 초기화하고 말았습니다. 맥북프로 2017 년도 제품은 USB-C 포트 2개 가 외부로 연결되는 탓에 USB 포트는 별도로 터미널을 갖춰야만 합니다. 그래서 외부 포트를 두고 3개의 USB 포트로 구성한 상태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작업 속도가 빠르지 않았습니다. 또한 개별적으로 하나씩 파일을 복사하여 저장하여지만 이번에는 인식불가 상태가 되어 포셈을 시키는 결과가 되었고...


  547. '싼게 비지떡이네!'

  아무리 노력을 해도 되지 않는다. 속도가 느리고 인식불가를 하는 현상 때문에... 결론은 사용하는 데 그만큼 시간과의 싸움을 원한다는 점이었다.

  '무슨 저장용 SSD 가 이렇게 작업 속도가 낮을까?'

  그리고 번번히 저장하다가 멈춰 버리는 현상이 난다. USB 포트에서는 너무나 느려터져서 USB-C 포트로 연경되는 2017년도 맥북프로 노트북 컴퓨터에서 복사를 해 보는데도 마찬가지도 저장 속도가 느렸다.


  그렇지만 오늘 아침부터 다시 복사를 시도중이다. 역시 느린 건 어쩔 수 없었다. 1시간 째 복사를 해보지만 3분의 1의 분량을 가지고도 쩔쩔 매고 있는 것이다.  


  2시간 째 일부 파일만 겨우 복사하고 있는 중이었다. 이런 상태로 진행상태가 도중에 멈추기 일쑤일 때도 있었다. 과거 엡하드 같은 곳에서 파일을 유로로 다운 로드 방을 때처럼 복사하는 속도가 느려터졌다. 그렇지만 저장 용량이 16TB 라는 게 신기할 뿐이다. 처음에는 매우 신기했지만 파일을 다운로드 하면서 그 신기함은 불편함으로 바뀐다. 그러다가 화가 난다. 

  '뭐, 이딴 게 다 있어!"

  조금만 많은 영화 같은 내용은 아예 복사가 되지 않고 멈춰 있는 경우도 있었다. 그래서 절망적인 느낌마저 없잖았다. 무언가 속은 느낌이다. 

  '아무리 저장 용량이 높으면 뭐할까? 저장 속도가 느려 터졌는데...'

  그런 울분까지 느낀다. 


  높은 용량의 파일 하나를 저장하는데도 눈금이 오래 걸린다. 그러다가 자칫하면 에러가 생겨서 지금까지 한 모든 작업이 인식불가에 빠져 버린다. 아예 전체를 모두 인식 못하게 되면 지금까지 보관한 모든 내용을 지워 버리지 않을 수 없었다. 포멧해야만 가기 때문이다. 


  '이건 아닌데... 그래! 사용을 하지 못할 지경은 아닌데 왠지 모르게 시간만 낭비하는 느낌이야!'


  그러다보니 복사를 하여 저장 매체로 이용하자는 애초의 목적이 실망감을 갖는다. 희곡을 쓰다가 갑자기 비극적인 상황을 맞이한 느낌이라고 할까. 이상하게도 기대를 했던 상황이 갑자기 무너진 느낌이다. 과거 '맥북 프로 2017' 노트북 컴퓨터를 구입하고 다시 '맥북 프로 2014' 15인치 노트북 컴퓨터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할까. 다시 후퇴하여 안전한 컴퓨터를 사용하는 게 더 낫다는 판단을 한 것과 같았다. 

  그 이유는 첫 번째로 우선 속도가 늦어서 시간만 낭비하는 꼴이었다. 두 번 째, 복사하여 저장하는 중에 '인식불가' 현상이다. 그렇게 갑자기 컴퓨터에서 SSD 로 나타나던 D: 의 목록이 읽혀지지 않게 되면 지금까지 몇 시간 동안 조금씩 나누워 복사하던 내용까지 모두 버려야만 했으니...


  548. 현지 오전 11시였다. 아침부터 외장형 SSD를 복사하여 저장시켰지만 시간만 낭비하는 게 아닌가 싶다. 어젯밤에도 2시까지 복사 저장하는 작업을 하였었고 그저께 밤에도 또한 그 시간 동안 그렇게 늦게 작업하다가 그만 어제 피로도만 갖고 저녁 7시에 동면탁에 가게 되었는데...


  몸이 정상적이지 않았다. 이 표현은 탁구 실력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는 뜻이다. 바로 컨디션의 난조로... 이처럼 육체적인 피로가 수면 부족으로 몸 상태가 최악에 이르면서(어젯밤까지 이틀 동안) 탁구를 치면서 패배를 하는 난해한 모습을 스스로 겪으면서 그 원인을 찾았다. 바로 부면부족이라는 점이다.

  '엉뚱한 작업으로 몸만 피곤해 졌구나!'

  이렇게 판단을 한다. 그리고,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다시 예전의 심혈관질환이 도질거야!' 하는 우려를 갖지 않을 수 없었다.

  '음, 조심해야 돼! 과거의 최악의 상황으로 다시 빠지면 다시 정상으로 복구하는 데 힘들테고...'

  그렇게 다시 마음으로 위기에 빠지지 않게 다구친다.


  위의 상황을 볼 때, 이틀씩이나 낭비하다니... 

  그래서 몸을 망칠수도 있고...

  시몬, 넌 지금 뭐 하고 있어!

  네 몸이 축나고 병이 들 수도 있는데...

  잠을 그렇게 못자고 어떻게 견뎌 낼 수 있겠어!

  오늘밤에는 일찍 자던기 낮잠을 자서 잠을 보충 해!


  그렇게 나 자신을 위로한다. 그런데 이렇게 오전 11시까지 파일을 복사하는 중에 글을 쓰는데 팟업창이 뜬다. SSD로 저장하던 파일을 복사하지 못하겠다는 내용이다. 


  '젠장, 또 인식을 못 하는 사태가 생겼어!'

  '지금까지 몇 번째야! 도데체 이게 무슨 SSD 냐고...'

  울화통이 치민다. 오전 11시까지 SSD 외장 하드에 복사를 하던 내용이 모두 다시 포멧하게 생긴 것이다.


  영화를 백업하고 있는 데 전체를 복사하는 건 어림도 없다. 그래서 4개의 영화를 하나씩 복사하여 구분하여 옮긴다. 그런데도 작업 속도가 눈에 띄게 낮았다. 이건 예전에 인터넷으로 웹하드에서 영화.야동을 다운로두 할 때의 속도 밖에 나오지 않는다. 

  '세상에 이럴 수가 있어! 도무지 해결책이 나오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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