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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탁구를 치는 진정한 이유 ***

2021.09.28 08:02

文學 조회 수:20

토요일과 일요일(9월 25일 26일)이틀간 탁구를 치러 갔었답니다. 오후 5시 30분부터 10시까지 무려 4시간이 넘게 탁구를 치면서 그동안 탁구를 치지 못한 5일간의 체력을 부충하였고 어제 월요일부터는 방전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마치 배터리에 만땅으로 충전하여 5일간 사용하는 축전지 역활을 하는 것처럼 건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물론 마음이 그렇게 충족하는 것이지만 실제로 위험을 감지하는 뇌졸증 전조 증상은 시시각각으로 나를 괴롭혀 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1. 무툰의 만화 사이트에는 만화 뿐만이 아니다. 야동 만화가 있다. 이 만화는 성인만화라고 일컷는데 청소년이 보기에는 민망한 내용들이다. 그곳에는 어머니, 누나, 장모, 그밖에 불륜으로 밖에 여겨지지 않은 내용들이 눈을 현혹시킬 정도로 인간의 관심을 증폭시키는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인간 말종들이나 하는 현실과 동떨어진 폐륜적인 SEX를 그대로 가리지도 않고 보여주는데 그야말로 눈으로 보기에는 최악의 저질스러운 내용들이다. 그것을 만화라고 그려냈을까? 할 정도로 심각하다. 


  내가 걱정하는 것은 그런 내용을 본 청소년들이 어떤 모습으로 받아 들일까? 하는 불안감이다. 심각한 착각에 빠지는 경우 그야말로 법죄자가 될 수 밖에 없는 내용을 거르지 않고 받아 들인다면 세상은 인간과 다른 동물로 될 것 같다는 상상을 한다. 


  무협만화를 좋아해서 호기심으로 찾아 갔던 <무툰 만화>에서 두 번째로 코인을 구매한다. 첫 번째처럼 10만원어치가 아닌 1만원으로 구매한 코인은 110코인이었다. 그런데 엇그저께 일요일 하루만에 소진했다. 그렇게 빠르게 만원을 사용하는 데 황성이라는 작가의 무협만화 단 1편의 38권짜리였다.


  그리곤 다시 자중을 한다. 심심풀이 땅콩과 오징어를 먹을 때는 입에 씹는 맛이라도 있지만 만화를 본다는 건 그다지 유용하지는 않은 듯싶다. 허무맹랑한 무협만화가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도 의문이다. 무엇보다 만화를 보는 가격이 비싸다는 인식을 갖게 되어 대단히 자재력을 갖게 만들었다. 앞으로 다시 보게 될지는 미지수였다. 좋은 경험을 하였다고 볼 수 있을테니까.

  

  나는 수십권의 황성만화를 갖고 있었다. 그래서 보고 또 보면서 잊어 먹을 만 하면 파일로 보관된 것을 다시 되돌려 보면서 돈이 들지 않게 취미 생활처럼 즐겼었다. 그런데 인터넷으로 보는 만화는 높은 가격이여서 거짓말로 구성된 내용을 비싸게 주고 보는 것 같은 뉘우침을 내게 갖게 만든다. 물론 작가를 좋아해서 즐겨 보기는 해도 그것이 구매를 하여 한 편의 내용을 단 하루만에 만원씩이나 주고 보는 것은 사양하고 싶다. 


  2. 4K 43인치 모니터는 집에 설치하였고 32인치 4k 모니터는 공장 사무실에 각각 나뉘어 사용한다. 이렇게 구분하는 이유는 우선 사용하는 횟수가 많고 적음에 있는 게 아니었다. 집에서 컴퓨터 작업을 더 많이 하지는 않았다. 무엇보다 공장에서 더 많은 작업을 한다. 그럼에도 집에 큰 모니터를 둔 건 별로 의미를 두고 있지는 않았다. 


  처음 갖고 왔을 때 집에서 먼저 테스트를 한다고 밤 10시쯤 도착하여 사용하였던 게 그대로 굳어져서 바뀌지 않을 뿐이었다. 그렇지만 앞으로 이 모니터를 사용하여 많은 내용의 편집 작업을 할 수 있으리라는 점을 의심하지는 않는다. 그 경우 집과 공장 사이에 어느 쪽이 더 유리한지 판단을 하여 결정을 하게 될 것이다. 또한 한 가지 더 특이한 사항이 있다면 탁구장을 2층 창고에 증축하여 지을 경우 그곳에서 편집실을 구성한다면 매우 유용할 것이라는 점이었다. 






  3. 글을 한 번에 써 놓고 마는 것이 아닌 다시 수정하여 정리할 수 있는 건 그만큼 다양한 논리를 주장할 수 있다. 우선 그 내용이 하나에 국환하지 않고 계속 변하 수 있었다. 두 버째는 아직 미 완성으로 끝냈다는 뜻이다. 그래서 다음 내용을 다시 고쳐서 수정하는 것이지만 언듯 보기에는 그게 그거인 듯 읽혀진다. 여기에 다음에 걸친 확대된 부분이 감춰져 있다가 돌연 나타나고 그것의 주제가 다시 한 번 되돌아 보고 정확하게 일치 시킬 필요가 있었다.그래서 더 추가해서 쓰는 것이 목적인데...


  이것은 생각이 그만큼 달라졌고 그 첫 번째 내용에 가까워지지 않고 다른 방향으로 흩어졌다가 다시 돌아 왔음을 뜻했다. 

  이틀 동한 탁구를 침으로서 내게 얻어지는 체력적인 효과는 대단히 건강하게 바뀌어 있어서 의욕이 샘 솟는다. 월요일 아침은 그래서 최고의 몸 상태가 된다. 이틀간 탁구를 치면서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까지 탁구를 쳤다고 할 수 있었으니까. 그래서 피로가 겹치지만 몸의 근육들이 뒤 바뀐다. 기존의 무르고 약한 근육이 5일간 푹 쉬었다가 이틀간 과로에 시달리는 데 그것은 무척 힘든 탁구장에서의 육체적인 동작으로 인하여 피로한 젖산이 분비되어 그야말로 최악의 육체적인 노동에 온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다는 뜻이었다. 거기다가 일요일 저녁에는 부부간에 SEX까지 하고 잤었다.  이렇게 몸을 혹사하는 이유는 다음 5일간 절재하기 위해서였다. 우선 성적이 충동을 자재할 수 있다. 나이가 62세인 내게 있어서 성적인 충동을 자재할 수 없다는 건 그만큼 충동적인데 가장 좋은 방법은 며칠에 한 번씩 해결을 하지 않으면 그만큼 견딜 수 없게 만든다. 


  탁구를 치고 난 뒤에 체력적으로 성욕이 발동하는 건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다. 그렇지 않는다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서 피곤함과 불편함으로 온 몸이 의욕이 상실한다. 그것뿐이 아니다. 탁구를 치지 않을 경우에는 몸 상태가 완전히 반대 입장으로 바뀌는 데 우선은 야간 잔업을 할 수 없을 정도로 피곤함에 빠지고 만다. 체력적으로 뇌경색 상태에 빠지던 과거의 경우를 다시 되돌릴 수 없었다. 체력이 저질로 바뀌고 SEX에 대한 의욕도 떨어지게 되는데 가장 큰 문제는 발기부전과 조루였다. 기능이 부실해는 건 직접적인 증상이다. 지구력이 떨어져서 쉽게 성적인 기는이 저하되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할 정도였다. 그만크 건강이 무저지면 성적인 의욕도 줄어드는 것이다. 이런 경험을 과거 10년 전에 악몽처럼 떠올려 보면 다시 그런 상태가 되지 않기 위해 무언가 운동을 필요로 했고 그것이 탁구를 치는 것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탁구를 치는 진정한 이유는 혈액순환을 워만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과감하게 말 할 수 있었다. 일요일 저녁에 아내와 SEX를 하고 잤던 건 또 다른 이유가 있다. 


  성적인 충동을 억재하지 않으면 안정을 찾을 수 없는 남성적인 기상를 다시 5일동안 견딜 수 있게 된다. 조물주가 남자에게 자손을 유지할 수 있게 한 충동적인 성욕을 해결함으로서 범죄를 저질르지 않을 만큼 자재력을 갖게 한다. 그래서 부부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는 건 시도 때도 없이 일어나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게 하는 최고의 방법을 갖게 하는 건, 노년에 부부로서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안전보장인 셈이다. 다만 그런 부부에게 필요한 능력의 생활비를 제공하여야만 원만할 수 있었고 남편으로서의 능력을 갖기 위해 직업을 놓지 않는 게 필수적인 방법이었다. 남자로서의 능력의 문제였지만 이런 내외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장치가 우선 제공하여야만 한다. 물론 남자의 생활력이 안정적인 다음 해결책을 위해 가장 우선되는 게 물질적인 보상이엇고 그것이 남자가 제공하여야만 할 의무를 지우겠지만...


  그런 능력을 갖고 있지 않을 겨우 부부간에 관계가 원만하지 않고 삑걱 거리는 건 당연한 결과였다. 남자의 능력이란 이런 점에서 생활력에 관계가 있었다. 이것이 우선 행복을 주는 가장 기본적인 남자로서의 바람직한 직장을 유지하여 생활력을 확보하는 게 노인에게도 필요한 이유였다. 


  다시 얘기를 원점으로 되돌려 보자!

  내가 탁구를 치러 가는 토요일과 일요일 너댓시간을 탁구장에서 탁구를 치는 데 그 때의 즐거움은 때론 지치고 힘들기도 하다. 너무 무리하게 신체를 혹사하기 때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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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