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4K 43인치 LG 모니터 ***

2021.09.17 08:16

文學 조회 수:33

어제 43인치 모니터를 번개장터에서 구입해 놓았습니다. 계약금으로 10만원을 걸고 나머지는 직접 구매하면서 주는 조건으로 일주일 내에 가지러 간다고 약속했지요. 4k TV는 모니터로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을 실감한 뒤에 다시금 모니터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하지만 32인치가 대세라는 점. 더 이상 대형 화면은 활용가치가 없다는 판단을 불식시키기라도 하듯이 나는 다시 43인치 lG 4K 모니터를 구매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4k 43인치를 선뜻 구매하게 된 것일까요?


  1. 32인치 4k 모니터로 집에서 컴퓨터 작업을 하거 있었다. 그렇지만 공장에서 사무실에서는 모니터가 4k가 아니다. 그렇다고 불편한 점은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단지 컴퓨터 작업을 통하여 글을 쓰는 탓에 시간 부족으로 인하여 짧은 시간에 많은 글을 쓰고 싶다는 일념 때문일까?

  4k 모니터를 사용하면서 모니터의 신기원을 열었다고 할 정도로 지금껏 갖지 못했던 최고의 기술력을 실감한다. 넘을 수 없는 벽. 바로 최고의 화면 품질을 제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았다. 모니터의 화질이 커지면 화질이 깨지는 것이 지금까지의 상례였다. 그런데 32인치 4k 모니터를 사용하면서 그런 관례가 깨져 버렸다. 놀라운 기술력의 덕분이었다.


  2.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는 내게 있어서 노트북 컴퓨터에 모니터를 연결하여 확대하여 작업하게 된다. 그런데 모니터의 중요한 역활은 비단 눈의 피로도와 관계가 있었지만 한 화면에 많은 창을 띄워 놓고 각각의 창에서 작업하면서 인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게 얼마나 유용한 방법인지 알고 있었다. 

  '그만큼 모니터의 크기가 크다면 작은 창을 여러개 띄워 놓고 작업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판단을 했다. 그렇지만 50인치 TV에서는 화면이 커진 상태에서 겨우 두 개의 창을 띄워 놓고 작업할 수 있을 뿐이었다. 고선명이 아니여서 작게 만들어 놓으면 내용이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분간할 수 없었고 또한 눈이 어지러웠다.


  '화면이 커진다고 해서 글씨가 커지는 것은 별로 좋지가 않구나! 이렇게 되어서는 절대로 좋은 게 없어... 오히려 불편함만 가중될 뿐이고...

   그렇게 판단을 하기에 이른다. 


  3. 그래서 후회감이 들었지만 어쩔 수 없는 노릇이었다. 때마침, 다시 43인치의 모니터가 번개장터에 떳다. 그래서 선뜻 구매한 것이다. 하지만 가격이 문제였다. 50만원? 하지만 옥션에서 새 제품을 알아 보니 699,000원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2017년 맥에 윈도우10을 설치한다. (나의 맹세) 文學 2021.03.16 312 0
공지 파라다이스 탁구 [1] 文學 2021.01.30 251 0
공지 새해결심 文學 2019.01.03 434 0
공지 2019년 1월 1일 文學 2019.01.02 461 0
공지 입출금 내역과 할 일. 文學 2016.12.07 0 0
공지 글 쓰는 방법을 다르게 한다. 文學 2015.06.02 1800 0
공지 새로운 방식 文學 2014.01.14 10303 0
공지 책 출간에 대한 계획 文學 2013.04.19 27147 0
공지 서울 출장 (134) [1] 文學 2013.01.23 25662 0
공지 생각 모음 (140) [1] 文學 2013.01.15 28338 0
4102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9) 몰라도 너무 모른다 secret 文學 2021.09.24 5 0
4101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9) 이웃집 형제들 secret 文學 2021.09.24 4 0
4100 밀양 출장 (23)-43인치 4k 모니터 구매 文學 2021.09.24 20 0
4099 밀양 출장 (22)-43인치 4k 모니터 구매 文學 2021.09.24 13 0
4098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8) 청개구리들 secret 文學 2021.09.24 5 0
4097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7) secret 文學 2021.09.24 2 0
4096 밀양 출장 (21)-43인치 4k 모니터 구매 文學 2021.09.23 6 0
4095 밀양 출장 (20)-어떤 깨우침 文學 2021.09.22 13 0
4094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6) secret 文學 2021.09.22 3 0
4093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5) [1] secret 文學 2021.09.22 3 0
4092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4) [1] secret 文學 2021.09.22 4 0
4091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3) secret 文學 2021.09.22 4 0
4090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2) [1] secret 文學 2021.09.21 4 0
4089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1] secret 文學 2021.09.19 5 0
4088 존친살해 文學 2021.09.19 23 0
4087 4K 43인치 LG 모니터 (2) 文學 2021.09.18 30 0
4086 비염 증상 (10) 文學 2021.09.18 40 0
4085 통념의 세월 (2) 文學 2021.09.17 12 0
» 4K 43인치 LG 모니터 *** 文學 2021.09.17 33 0
4083 관성의 법칙 (2) 文學 2021.09.16 25 0
4082 믿음과 신뢰 (3) 文學 2021.09.16 12 0
4081 믿음과 신뢰 (2) 文學 2021.09.16 14 0
4080 통념의 세월 文學 2021.09.16 12 0
4079 당뇨병과 아이들 (망한 집 안) 4 文學 2021.09.16 7 0
4078 당뇨병과 아이들 (망한 집 안) 3 文學 2021.09.15 21 0
4077 당뇨병과 아이들 (망한 집 안) 2 文學 2021.09.15 13 0
4076 미리 계약금까지 받아 놓은 다음 기계에 대한 압박감 (2) 文學 2021.09.15 24 0
4075 4K TV (3) 文學 2021.09.15 16 0
4074 미리 계약금까지 받아 놓은 다음 제작할 기계에 대한 압박감 文學 2021.09.14 16 0
4073 당뇨병과 아이들 (망한 집 안) 文學 2021.09.14 16 0
4072 코로나 사태와 탁구장 (동호회 탁구) 文學 2021.09.14 18 0
4071 믿음과 신뢰 文學 2021.09.13 24 0
4070 어머니의 눈물 (어머니의 초상) 文學 2021.09.13 24 0
4069 관성의 법칙 文學 2021.09.13 20 0
4068 바램 文學 2021.09.13 17 0
4067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에 탁구장에 간다. 文學 2021.09.13 17 0
4066 4k TV (2) *** 文學 2021.09.12 24 0
4065 4k TV *** 文學 2021.09.12 36 0
4064 새 차의 엔진오일을 교환하다. 文學 2021.09.10 27 0
4063 전형적인 가을 날씨 (3) *** 文學 2021.09.10 19 0
4062 전형적인 가을 날씨 (2) *** 文學 2021.09.09 17 0
4061 전형적인 가을 날씨 文學 2021.09.09 17 0
4060 탁구장에 10만원을 보내면서... 文學 2021.09.08 34 0
4059 아내의 동창회 文學 2021.09.08 34 0
4058 어제 오늘 한 일에 대하여... (4) 文學 2021.09.07 12 0
4057 어제 오늘 한 일에 대하여... (3) 文學 2021.09.06 12 0
4056 어제 오늘 한 일에 대하여... (2) 文學 2021.09.05 37 0
4055 어제 오늘 한 일에 대하여... *** 文學 2021.09.05 26 0
4054 탁구장에서... 文學 2021.09.04 23 0
4053 비 오는 날의 수채화(5) 맑은 날 文學 2021.09.03 30 0
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