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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1톤 2005년 시에라 엔진(커머레인 1세대) KIA 화물 자동차를 어제 폐차 시켰습니다. 차바닥을 떼어 냈고 기름을 말짜리 프라스틱 통으로 한 통 받아 냈습니다. 그나마 뒤 타이어 두 개가 멀쩡해서 떼어 내려 했지만 그러지 못했던 게 아쉽습니다. 작년에 교체했었지요. 폐차장으로 전화를 했더니 50만원을 준다고 가지고 갔습니다. 조기폐차 증명 서류까지도 자기들이 만들어 제출해 준다고 하였고... 주차 딱지를 떼어 내지 않은 것이 두 개 135,000원을 그 쪽에서 50만원에서 빼어 지불한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가는 차량에 대한 아쉬움. 그동안 10년 이상을 탔었으니까요. 자동차에 대해서도 애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이상했습니다. 마치 사랑하는 이를 떠나 보내는 아쉬움이라고 할까요.





  1. 사랑하는 애마를 떠나 보내며...

  네가 내게 준 것은 차 바닥을 떼어 내어 다시 새 차에 깔아내게 되었는데

  용접을 하여야만 했고 그로 인하여 눈이 찌퍽거렸는데 죽을 고생을 하였다. 그야말로 눈, 코 입에서 죽는 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힘들었다.

  밤을 어떻게 보내었는지 기억에도 없다.

  뜬 눈으로 지새워야만 했다는 사실 밖에...

  끙끙 앓듯이 눈을 뜨지 못한체 장님처럼 화장실을 다녀와야만 했던 중에 눈의 소중함을 깨닫았다. 앞이 보이지를 않아서 쓰라리고 눈을 뜨면 불덩이처럼 충격이 가했졌는데 그것은 눈에 대한 최고의 고통. 마치 쇠꼬챙이로 눈을 지져 내는 것처럼 통증이 유발했고 콧물, 눈물이 마구 쏱아 졌었다. 머리 속은 이 통증으로 인하여 그야말로 최고의 고통에 몸서리를 치지 않을 수 없었다.

어떻게 눈이 쓰라리고 아팠는데 온통 숨까지 쉬지 못하면서 눈을 뜨지 못할까?

  감자기 눈을 뜨면 일시에 모든 게 통증이 유발한다.

  "악!"

  세상에 이렇게 아프다니...

  눈물이 주륵 흘러 내리면서 쓰라림과 아픔으로 인하여 그야말로 촤고의 고통과 통증이 유발도었다.

  코가 막혀서 숨을 쉴수조차 없었다. 그리곤 눈, 코가 함께 막히고 쓰라렸으며 함께 고통으로 숨까지 막혔는데 코가 꽉 막혀서 도무지 숨을 쉴 수 없었다.

  '아, 이대로 죽는 건 아닐까?' 하는 우려가 앞선다.

  눈을 떳다가 그 충격파가 일시에 불덩이로 눈을 지진 것같은 고통으로 헤어나오지 못할 것만 같았다. 이 답답함이 온 몸을 사로 잡았는데 눈을 찔리고 아파오자 코까지도 콧물이 흐르면서 막혀 버렸다.


  2. 이차량을 구입한 년도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다. 일기를 아무리 뒤져 보아도...

  추측해 보건데 2012년도 같았다. 아래 내용을 찾아 보면서 대강은 추측을 한다. 통도사 여행을 아내와 갔을 때, 그 차를 타고 다녔던 게 사진으로 나타난 전부였다. 그 전에 차량의 모습이 사진에 나오지 않는 걸로 봐서...

  어쨌튼 더 찾아 봐야만 할 듯...



작년 봄에 통도사에서...

대구 성서공단의 A업체에 기계 납품후 부산 B. C, D, E 업체는 A/S 출장을 갔다오면서...


오늘 출장

기계 납기를 연기하였다.

49 새로 구입한 자동차 ( 연료 휠타 ) file [레벨:30]文學2012.03.231412
48 나의 애마를 떠나 보내며... [레벨:30]文學2012.03.231056
47 자동차 시동이 걸리지 않았는데...(3) file [레벨:30]文學2012.03.231285
46 자동차 시동이 걸리지 않았는데...(3) file [레벨:30]文學2012.03.221523
45 자동차 시동이 걸리지 않았는데...(2) file [레벨:30]文學2012.03.201352
» 자동차 시동이 걸리지 않았는데... file

자동차 시동이 걸리지 않았는데...(2)


  3. 2012년도에 중고차를 구입한 듯 하다. 그러므로 9년을 탄 셈이다. 구입년도가 나오지 않는 이유는 차량을 구입할 때, 대구 출장을 나갔다가 돌아 온 뒤였을 것이다. 기계가 고장이 나서 말썽을 일으켰었는데 차가 아예 엔진 시동이 켜지지 않았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중고차를 대전교차로 신문을 보고 구매했었고...

  그 차량이 말썽을 일으켰던 커머레인 엔진의 어제 폐차 시킨 차량이었다. 9년을 타는 동안 엔진의 연료펌프가 고장이 나서 200만원 정도가 더 들었었다. 그 뒤에서 계속하여 엔진에 이상이 발생하였는데 인젝타가 막혀서 시동이 걸리지 않았으면 고속도로에서 흰 메연이 나와서 경찰차량이 따라 붙기도 했었고...

  우여 곳절 끝에 지금까지 타고 다녔지만 그 고충은 말이 아닐 정도였었다.

  계속하여 인젝터가 고장을 일으켰으므로... 파워 핸들까지도 고장을 났었고...




  4. 운전대 쪽 문짝이 하단부에 부식이 되어 구멍이 뚫렸다. 또한 차량 문이 꽉 닫히지 않아서 비가 오게 되면 빗물이 차 안으로 떨어졌다. 중앙의 실태등이 있는 곳에서도 물이 새어 나올 정도로 부식이 심했다.

  그러다보니 비가 오면 빗물이 차 안으로 새러 들어왔고 의자가 실밥이 터져서 스펀치가 삐져 나온 곳에 물이 고여 있을 정도로 축축하기도 하였고 차 바닥도 부식이 되어 구멍이 나서 언제 부러질지 알 수 없었다.

  하부의 부레이크 배관도 삭아서 녹아 내려서 교체한 적도 있을 정도였다.


  아푸튼 쇠로 된 배관이 하나 둘 씩 터져서 부레이크 배관까지도 위험한 상태였다. 그런 차량을 계속하여 운행하여 왔었지만 지금은 16년이나 된 노후 차량이 되었다. 다른 사람이 운행하여 고장나기 시작하는 한계선이 될 시점에 구매한 중고 차량이었다. 그거을 지금까지 9년을 운행했지만 마지막 가는 길은 시원할 따름이다. 돈을 너무 많이 잡아 먹어서 오히려 배보다 배꼼이 더 큰 부담스러운 차량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연료가 조금이라도 좋지 않으면 여지 없이 고장을 일으키곤 했던 차를 울며겨자 먹리고 지금까지 운행하여 왔던 고육지책은 앞으로 더 많은 충격으로 다가오리라는 점을 어떻게 마로 형용하겠는가!

  돈을 잡아 먹는 하마였다.

 

  엔진이 커머레인으로 인젝터가 막히던가 연료 펌프 계통에 때때로 막히게 되어 큰 돈을 쓰곤 했었다. 연료 펌프가 고장이 났는데 베아링이 나가서 쇠가 갈려서 배관에 모두 섞여서 라인을 모두 교체하고 연료탱크까지 교환하는데 250만원의 견적비까지 나왔었다. 그리곤 커머레인 엔진의 연료 계통을 모두 교환하지 않을 수 없었다.


  어디 그뿐인가! 



  5. 눈이 찔리고 아팠다. 하루가 지났음에도... 밤새 눈의 통증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였을 정도로 통틍에 몸부림 쳤었다. 인간이 참을 수 있는 한계를 뛰어 넘었을 정도로 2012년도에 중고차를 구입한 듯 하다. 그러므로 9년을 탄 셈이다. 구입년도가 나오지 않는 이유는 차량을 구입할 때, 대구 출장을 나갔다가 돌아 온 뒤였을 것이다. 기계가 고장이 나서 말썽을 일으켰었는데 차가 아예 엔진 시동이 켜지지 않았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중고차를 대전교차로 신문을 보고 구매했었고...

  그 차량이 말썽을 일으켰던 커머레인 엔진의 어제 폐차 시킨 차량이었다. 9년을 타는 동안 엔진의 연료펌프가 고장이 나서 200만원 정도가 더 들었었다. 그 뒤에서 계속하여 엔진에 이상이 발생하였는데



  6. 9년 동안을 타고 다니면서 오히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것처럼 손해를 끼쳤었다. 

  "시에라 커머레인 엔진이군요! 그 차량은 수출도 못합니다. 그래서 50만원 밖에 지불되지 않고..."

  "인젝터를 지금도 갖고 있어요! 언제 고장 날 지 알 수가 없어서..."

  "그 다음 차량은 그나마 괜찮아요. 같은 커머레인 엔진이지만..."

  "좀 개량이 되었군요!"

  "그렇긴 하지만 수출용으로는 나가지 않지요."

  S.Goaong 폐차장 주인에게 몇 마디 건내었는데 모두 차량에 관한 것이었다. 그만큼 내가 차량을 9년동안 운행하면서 어떤 상황을 겪었는가에 대하여 장황하게 말하였던 건 그만큼 차의 결함을 뜻하는 것이었다.

  한 마디로 이런 차량인 걸 알았다면 줘도 갖지 않았을 터였다.


  아예 속이 후련한 지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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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