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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지하실의 탁구기계 (3)

2020.10.04 01:11

文學 조회 수:7

어제(밤 1시 02분이지만 어제로 친다면... ) 저녁 5시에 퇴근을 하여 신탄진 탁구장으로 향했습니다. 오후 3시경 CHO 로부터 전화가 왔었는데 탁구장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후 5시경에 부랴부랴 공장에서 나욌습니다. 아내에게 마무리를 맡겼는데 전기 부분에 계속 문제가 발생하여 원인을 찾지 못하고 헤매는 중이었습니다. 터치판넬과 PLC 간에 통신이 원활하지 않았습니다. 케이블로 연결하여 RS 485 연결하여 통신을 하지 못한다고 알람 메시지가 떴습니다. 처음에는 터치판넬을 의시하였었는데 검사를 통하여 확인하였지만 그곳이 아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PLC 쪽에서 이상이 있었습니다. 왼 쪽 부분으로 통신선을 연결하는 단자를 끼워 놓은 상태에서 계속 안 된다고 문구가 터치판넬에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다른 것으로 교체하였지만 두 대가 모두 고장이 났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다른 것으로 세 번째 교체를 맡겨 놓고 탁구장으로 향했던 것입니다.


  1. 엎친데 덮친격이라고 할까? 계속하여 기계제작이라는 본업 일로 출근을 하였지만 이번에는 전기 부분이 문제를 일으켰다. 

터치판넬과 PLC 간에 통신이 이루워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원인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러는 와중에 전화가 온 것이다. 탁구를 치러 오라고 CHO가 유혹하듯이 핑게 거리를 대면서 저녁은 L 이라는 사람이 산다고 하면서 분위기를 띄운다.


  탁구를 치자고 하면 만사 제쳐놓고 나가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기회가 없었다. 동료들이 함께 모여서 탁구를 치는 즐거움은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만들었다. 그만큼 함께  탁구를 치게 됨으로서 어울릴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대단한 감흥을 주웠던 것이다. 그러다보니 탁구를 치자고 건의하는 것부터가 거절을 못하는 사유이기도 했다.


  '까짓것 일이 대수냐! 탁구를 쳐서 건강을 유지하는 게 최우선이지...'

 

  그랬었다. 탁구를 치러 탁구장으로 가게 되면 함께 치는 동료가 있음으로 해서 마냥 즐거웠다. 그 자리에 변명을 늘어 놓고 갈 수 없다고 거절을 하면 그런 기회는 오지 않고 지나가게 된다. 하지만 거절하지 않고 모이는 장소로 나가게 되면 그야말로 신기한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엄청난 기쁨에 사로 잡히고 엔돌핀이 돋는 가운데 최고의 기량을 뽐내면서 가는 곳마다 분위기를 리드한다는 사실은 최고의 느낌을 선사하는 것이다. 지금은 탁구 실력이 높아졌으므로 가는 곳마다 대접을 받는다.


  대접을 받는 다는 건 그만큼 분위기 메이커가 된다는 점이 가장 핵심이다.


  2. 기계 전기 장치에 문제가 발생하였으므로 작동 테스트를 하지 못하는 상황하에서 탁구를 치러 나가야만 한다는 사실이 무척 공교롭다고 보았었다. 차라리 가지 않을까? 전화를 하여 못간다고 해? L 씨가 저녁을 산다고 하였는데 빠지면 다음 기회를 갖지 못할꺼야? 왜냐하면 어렵게 마련한 회식자리인데 그가 살고 있는 아파트가 몇 억이 올랐다고 하여 한턱 내라고 계속 귀찮게 해서 얻어낸 자리인데 빠지면 다음 기회는 없었으므로 반드시 참석할 필요가 있었다.


  3. 어제까지는 지하실 탁구기계와 탁구를 쳤지만 오늘은 그렇지 않아도 되었다.


  4. 땀이 비오듯이 솟는다. 후즐근하게 땀에 젖다보니 갖고 간 손수건이 흔건할 정도였다. CHO 가 오늘은 내게 꼼짝을 못한다. 이유인 즉, 친척집에 다녀오르나고 잠도 못하고 운전만 하였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몸이 피곤하다고 하여 연속해서 내게 졌다. 물론 4 점을 레고로 내가 갖고 친다. 그러다보니 박빙의 경기를 하면서도 번번히 듀스 게임에서 승기를 잡았다.


  5. Gang 여사와의 경기도 전체적으로 내가 이겼지만 커트볼을 구사하는 그녀와 경기를 하게 되면 드라이브를 치지 못하여 곤혹을 치루곤 했었다. 첫 경기는 이겼었고 두 번째 경기는 졌지만 세 번째 경기에서 이겼었다. 한 경기당 세 게임을 치루게 된다. 그래서 결국에는 내가 이겼지만 그다지 격차가 많이 나는 것 같지는 않았다. 땀을 쥐게 하는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매우 신경이 쓰였는데 CJO와 연속해서 하는 경기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대범하여지고 공격적인 자세로 임하다보니 기회가 났을 때, 과감하게 공격했었다. 


  6.  10시 5분에 탁구장에서 나왔다. 그리고 서로 헤어졌는데 세 대의 차로 나눠 탔다. 모두 일곱 사람. 저녁을 먹는 식당에서 술들을 마셨지만 나는 운전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탁구장에서 나온 세 사람이 합쳐 모두 열 사람이었다. 그 중에 한 여성분이 짖굿게 농담을 늘어 놓으면서 분위기를 살렸다. 약간의 음담폐설이 섞인 말투가 툭툭 튀어 나왔다. 그 외 두 남녀는 탁구장 관장과 부인으로 젊잖았지만 소주를 계속 마신다. 주량이 꽤 센 모양이다. 그 두 사람은 세 번째 테이블에 나와 마주쳐서 앉아 있었다. 유독 관장의 부인이 눈에 들어온다. 빼어난 미모와 관증적인 몸매가 매우 인상 깊었었다.


  7. 탁구장에서 돌아온 뒤에 집으로 가지 않고 공장으로 갔었다. 그리고 다시 전기 장치를 살펴 보았는데 PLC 가 나갔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두 대의 새 제품이 모두 통신을 하는 케이블을 연결하는 장치가 고장이 나 있었다. 물론 서비스 센타에 택배로 보내 줘서 A/S 신청을 할 필요가 있었다.

  어떻게 새 제품이 고장이 난 것이 하필이면 통신 포트가 이상이 생겼을까? 하는 의문점으로 인하여 밤 12시가 넘어서까지 계속 확인을 하고 비교 검토를 하면서 확실하게 교체의 필요성을 발견하고 퇴근을 하였다.


  이 부분을 아내에게 말한다.

  "내일 아침에 출근하면 컴퓨터를 다시 교체해요!"

  "왜, 다시 교체합니까?"

  '내가  지금 그곳에서 오는 길인데... 당신이 교체한 것도 고장난 거였어!"

  아내에게 교체하라고 시켜놓고 부랴부랴 탁구를 치러 갔었는데 다시 돌아와서 집에 가지 않고 공장에 먼저 가서 확인하고 다른 제품까지 테스트를 하여 준비를 해 둔 상태였다. 그러므로 내일 아침 아내가 교체를 하면 될 정도로 자세히 설명을 했다.


  이렇게 오늘 하지 않았다면 내일 오전은 그 부분을 찾느라고 보냈을 것이다. 지금으로서는 단 몇 시간이라도 빨리 앞당겨서 기계를 완성해 놓아야만 했다. 그래서 시운전에 들어간 상태에서 기계를 확인하러 거래처 사람들이 몇 사람 내려와서 테스트를 한 뒤 다시 보완을 하여 납품을 하기로 약속을 해 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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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그곳에는 모두 일곱 대 정도의 탁구대가 놓여 있었다. 2층 탁구장 실내 분위기는 유리창을 열고 두껍고 검은 카바로 내려 뜨려서 막아 놓았으므로 창가지만 막혀 있는 듯 느껴졌다. 그렇다고 창문을 닫아 놓지는 않은 듯했다. 1층은 상가 건물이었고 2층이 탁구장으로 중앙의 문을 통하여 들어 서게 되어 있었다. 계단이 양 쪽에서 올라 오도록 놓여 가로 놓여 통로처럼 보였다. 2층에서 내려올 때 앞 쪽과 뒤 쪽 중 어디로든 방향을 정하게 되므로 무척 운치가 있었다. 거기다가 방부목 계단과 난간으로 친근감이 들었다.


  이곳은 처음이었는데 내부에 탁구를 칠 때마다 바닥에 나무바닥이 꺼진 곳도 있었으므로 신경이 쓰였다. 앞 뒤로 탁구대가 놓여 있는 가외의 장소가 무척 좁아 보였는데 그곳에서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탁구를 치는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룬다. 내가 들어서자 다가오는 CHO 와 안 쪽에서 탁구를 치고 있는 다른 사람들이 보였다. 모두 여섯 사람.  J씨, J+ 씨, L 씨, C여사, Gang여사, 그리고 Cho씨였다.

  입구 쪽에 좌측에 카운터를 보는 책상과 사무실로 쓰이는 좌판대가 놓여 있었다.

  "저쪽에서 사용료 오천원을 내세요!"

  CHO가 다가와서 낫설은 내게 알려 줬다.

  카운터를 보는 여성은 두 사람이 서 있었는데 내가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지 않고 오천원 짜리 현금을 지금하자 받았다. 그러므로 우리 일행은 일곱 사람으로 늘었으므로 위세가 높아졌던 모양이다. 카운터에 있던 여성은 탁구장 관장의 부인이었는데 빼어난 미모에 우아한 몸매였는데 그 때는 알지 못했다. 나중에 관장과 함께 치는 여성이 눈에 돋보여서 유심히 관심있게 지켜볼 수 있었으며 나중에 저녁 식사를 하게 되면서 소개를 받을 수 있었다. 우리 쪽에서 일곱 사람, 그 쪽에서 세 사람이 참석하여 모두 열 사람이 버섯 전골을 시켜 먹게 된다. 탁구 관장과 사모가 소주를 마시는 데 얼큰해 질 정도로 주량이 세다는 걸 알았다. 하지만 탁구를 칠 때, 양귀비를 빰치는 몸매와 얼굴로 미스코리아처럼 보여지는 모습이 독특했었는데 식당에서 가까이 본 모습은 그렇지 않았다. 첫 인상과 다르게 특별한 구석이 없는 동네 아줌마처럼 느껴지게 되었다고 할까? 탁구를 칠 때의 S자 곡선의 탄탄한 몸매가 나중에는 퇴장하기 전에 이곳 저곳 쓸고 정리를 하는 탁구장 주인으로 보였던 게 그만큼 특별했다.

  그녀가 탁구장 곳곳에서 내가 탁구를 치는 중에 느껴졌던 시선. 아마도 그렇게 따라 붙는 뜨거운 눈길은 매우 특별했는데 그것은 일종의 신비감마저 들 정도로 처음에는 일종의 따가운 눈총이었지만 그것이 탁구장 주인으로서 새로운 손님을 유심있게 관찰하는 일종의 서비스 차원의 관심이라고 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내가 CHO와 경기를 하면서 바로 코앞에서 갖은 실력으로 탁구를 치는 모습을 관심있게 지켜 보는 모습을 의식할 수 있었지만 그런 것이 중요한 것을 더해서 마음껏 기량을 뽑낼 수 있었으니...

  처음 찾은 탁구장에는 아름다운 환상의 여주인과 관장이 모든 것을 사로 잡았으므로 분위기가 최고였다. 관장은 밤 10시까지 찾아오는 손님들과 복식경기를 하면서 참여 했다. 그런 모습이 무척 특별했고 별도로 우리가 안 쪽에서 탁구대를 점유하여 저녁 식사를 하고 온 뒤에 탁구를 치는 동안 함께 했지만 우리는 독립적으로 구룹을 형성했으므로 관심사항에서 멀어져 있을 터였다. 여주인은 계속 청소를 했고 관장은 자기들 회원 관리 차원에서 복식으로 탁구를 치는 낫설은 동호인들(남녀)와 즐겁게 탁구를 치면서 화기애애한 모습이 무척 특별하게 느껴지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2. 새로운 탁구장의 방문은 그야말로 신비한 곳에 새로운 발견을 한 듯 기분 좋게 탁구를 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할까? 의외로 다른 곳에 비한다면 탁구장 분위기가 열정에 차 있었다. 관장과 부인은 함께 탁구를 치면서 합류했고 전혀 이목이 특별하지 않은 보통사람처럼 친절했다. 전혀 거리감이 느껴지지 않았던 것이다. 내가 처음 대전으로 나와서 탁구를 치던 A 라는 탁구장과 비교가 많이 된다. 그리고 두 번째 방문한 B라는 탁구장은 관장이 나보다 4살이 많았고 이곳 C 라는 탁구장은 관장과 그의 부인이 함께 운영하면서 나름대로 회원들을 관리하고 즐겁게 탁구를 칠 수 있도록 조성하여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가 놓았다. 옥천에 새로 생긴 D 라는 탁구장은 오누이가 운영하였는데, 전혀 탁구를 치지 못하는 사람들이었다.


  서로 다른 4 곳의 탁구장은 관리하는 사람에 따라서 분위기가 달랐다.


  내가 서로 다른 탁구장을 방문하면서 느끼는 분위기는 지난 3년간 처음 겪었던 옥천에서의 동호인 활동과는 너무나 달랐다.


- 다음 내용은 "지하실의 탁구기계 (4) "  비공개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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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