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1.  어제는 옆 집에서 S.S 가 나와서 일을 해 줬습니다. 그는 예전에 선반머싱 기술자였었지만 지금은 전직을 바꿔서 포크레인 사업자가 되었다가 이제는 당뇨병 합병증으로 그만 사업을 접고 공공근로에 나가곤 했었지만 그나마 겨울철이여서 그런 일도 없었으므로 내게 아르바이트를 나왔습니다. 전에는 내게 도와 달라고 하면 코웃음을 치며 피했었는데 웬일인지 순순히 와서 일을 하는데... 2. 내 자신이 다시 일찍 출근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친구가 와서 전화를 하여 빨리 나오라고 성화를 부렸으니까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8시 30분까지는 출근을 합니다. 오후 5시에 그를 보내면 조금은 한가해 지고... 3. 하지만 시력이 당뇨병으로 안 좋은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한계가 많았고 내가 맞춰 준 상태로 작업이 가능했습니다. 4. 벌써 28일이네요. 날짜가 이러헤 빨리 흐르다니... 하지만 한 일도 없이 1월 달이 흘러서 12/1이라는 기간이 흘렀다고 볼 때, 정말 너무도 쉽게 가버린 세월이 아쉽기만 합니다.  5. 네이버카페에 쓰지 않고 홈페이지에만 올려 놓은 내용이 별도로 저장도 되지 않은 체 사라지게 되는 경우 왠지 모르게 포기할 수 밖에 없지만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작년 8월 13일 이후부터 1월 초까지의 내용 일부가 사라지게 되었던 이유도 마찬가지로 홈페이지에 기록된 내용( munhag.com )의 일부가 카페에에서 적어 넣지 않은 것이 많이 있어서기 때문이었습니다. 카페와 홈페이지 사이에 그많큼 많은 내용이 공유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옮겨 적는 걸 일부에 불과하다고 보아서 일 것입니다. 홈페이지에 쓰는 건 수시로 생각 난 글을 카페와 관계하지 않고 글을 쓰게 되는 경우가 더 있어서인데...


  1. 불현듯 생각나는 건, 1월이 금새 다 갔다는 사실이다. 날짜가는 게 너무빠르다는 걸 실감한다. 아무 것도 없이 한 달을 보낸 것 같아서다. 사실, 올 해가 들어서자 각오도 많고 다짐도 했었다. 책을 출간할 수 있다는 기대를 특히 갖고 있었지만 지금처럼 날짜가 흘러서 1월도 얼마 남지 않게 되자, 그 생각이 너무 부질없다고 보아진 것이다. 어째서 이렇게 날짜가 1월의 후반전에 다다라서야 현실을 직시하게 되는 것일까? 그만큼 바쁘게 살다보니 내가 원하는 책을 출간하겠다는 꿈은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과거의 전례. 그것은 결코 우연은 아니었다. 내가 원하는 시간이 그만큼 갖지 못해서였으니까. 

  

  2. 홈페이지( munhag.com ) 내용이 이번에 서버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하다가 먹통이 되는 바람에 작년 8월 13일부터 모두 잃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백업을 하지 않아서라고 할 수 있었다. 그래서 백업을 하여 두려고 하는데... 그래서 홈페이지와 카페의 내용이 달랐었다. 가령 지금처럼 홈페이지의 내용이 작년 8월 13일부터 찾을 수 없게 되었을 때, 카페에서 내용을 복사하여 다시 옮겨 놓는 작업을 며칠 동안 나누워서 하게 되었었다. 그렇게 공교롭게도 카페에 있는 내용이 홈페이지에 전부 있던 내용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으로 겨우 찾아 놓아서 위안을 찾게 되지만 결국에는 그 많은 내용이 언제 그렇게 썼을가? 싶을 정도로 많은 양이라는 사실에 불현듯 깨달았다. 

  '홈페이지에 글을 옮기는 양이 너무도 방대함에도 불구하고 완성된 편집 작업은 왜, 없을까?' 하는 후회스러움이 바로 그것이었는데...


  3. 내일은 다시 금요일이었다. 대전 A 탁구장으로 탁구를 치러 갈 것이다. 이곳에서는 1년 전 탁구를 치던 곳이었다. 작년에는 B라는 탁구장에서 탁구를 쳤었는데 오후 3시에 옥천에서 나왔었다. 하지만 올 해는 A라는 탁구장에 다시 복귀하여 그럴 필요가 없었다. 저녁 7시에 맞춰서 나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코로나 사태로 9시까지로 제한을 받았다. 불과 두 시간 밖에 칠 수 없었으므로 예전에 10시 30분까지 칠 때와는 다르게 서운할 정도로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다. 


  그리고 일요일에는 올 해부터 다니기 시작한 C라는 탁구장에 낮에 4시쯤에 나간다. 이렇게 대전으로 나가는 동안 12km 떨어진 거리만큼이나 내 심정이 좋지 않았다.


내 탁구장을 지어서 이곳 옥천에서 회원들을 새로 구성하여 함께 칠 수 있게 되는 경우를 상상해 본다. 그것이 내 방황을 붙잡을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라는 점. 


  항상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그것은 내가 이곳에서 다른 곳에서 탁구를 치면서 그곳에 각기 다른 탁구장의 특색들이 있어서 불편하고 몸에 맞지 않은 옷을 입은 것처럼 어색하던 느낌을 버릴 수 없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불편한 느낌을 갖었던 걸 알고 있었는데 그것은 내가 갖고 있는 편견과도 같았다. 탁구장 마다 다른 사람과이 관계를 형성한다. 그런데 유독 그 편견이 예전에 이곳 옥천 체육센타에서 탁구를 칠 때, 받았던 충격에서 벗어나기 위한 것이었고 마침내 대전에 나가서 A, B, C 라는 탁구장 세계를 전전하다가 찾아낸 심경의 변화에 나만의 꿈을 보았었다. 


  <파라다이스 탁구> ---> <낙원과도 같은 탁구> 그것은 꿈이기도 했다. 그래서 내 자신이 그런 환경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았다. 이곳 옥천의 탁구가 그렇지 못하여서다. 그것이 군에서 운영하는 체육센타 건물의 탁구장에서 받았던 상처가 그만큼 컸고 그런 사실도 모른 체 깡패 집단처럼 몇 사람의 사리사욕에 끌려다니는 단체로 전란한 그야말로 최악의 집단적인 생활에서 약자와 강자의 논리. 즉, 부페와 타락으로 얼룩진 적자생존의 법칙처럼 강한자에게 이끌려 다니는 그런 단체로 빠져버린 불쾌한 악의 소굴(?)이라고 감정을 갖고 달아나야만 했던 내 심정을 상기하면서 지금은 내 방식대로의 탁구를 세우기 위해 탁구장을 개설하고 싶다는 그야말로 꿈같은 계획을 갖게 된 것이다.


  이것은 내게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여 좋은 사람들과 늘 탁구를 치며 즐기고 싶어하는 내 소망과 일치했다. 그것이 지금까지 탁구를 치면서 얻은 교훈이기도 했다. 그리고 그런 자리를 만들고 싶었다. 우선은 탁구를 칠 수 있는 충분한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었다. 항산 나와서 원한다면 탁구를 칠 수 있었다. 물론 그곳에는 탁구를 치는 상대가 있어야만 한다. 


  올 해는 내가 원하는 탁구장을 지을 수 있을까? 그런 바램을 갖고 아직도 다른 곳으로 탁구를 치러 간다. 내가 원하는 만큼은 아니지만 그곳에는 함께 치던 옛 동료들이 함께 한다. 아직까지는 내가 있는 곳이 아닐 뿐이다. 


  -수정중-

직ㅁㅇ도 도 . 붎ㅍ네이버 카페와 홈페이지( munhag.com )의 차이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안양출장'에 관한 글을 삭제 당한 이후... (2) 文學 2020.05.03 28
공지 새해결심 文學 2019.01.03 75
공지 2018년 올 해 목표는? 文學 2018.03.29 176
공지 생활 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3) [3] 文學 2016.05.19 586
공지 책을 출간하는 방법 文學 2016.04.27 502
공지 '탁구를 치면서...'에 관한 탈고 방법 文學 2016.04.18 672
공지 3월 리그전 결과와 명단 (비밀글) [14] 文學 2016.03.25 1
1113 파라다이스 탁구 文學 2021.01.30 10
1112 탁구장을 찾는 올 해의 분위기 (2) 文學 2021.01.29 10
1111 탁구장을 찾는 올 해의 분위기 文學 2021.01.28 11
» 네이버 카페와 홈페이지( munhag.com )의 차이점 文學 2021.01.28 7
1109 어제 대전으로 탁구를 치러 간 것... 文學 2021.01.18 15
1108 아들의 결혼식에 즈음하여... 2020.10.16 文學 2021.01.15 7
1107 기뻐야 할 결혼식이 슬픈 이유 2020.10.16 文學 2021.01.15 5
1106 가을의 정취가 만끽한 창문 밖의 풍경 2020.10.13 文學 2021.01.15 7
1105 지하실의 탁구기계 (5) 2020.10.4 文學 2021.01.15 6
1104 지하실의 탁구기계 2020.10.2 文學 2021.01.15 1
1103 글을 씀에 있어서... 2020.09.27 文學 2021.01.14 1
1102 육체와 정신 사이 2020.9.20 文學 2021.01.14 2
1101 내일은 문산으로 출장을 나간다. 2020-09-14 文學 2021.01.13 2
1100 월요일에는 프라다를 입는다. (5) 2020.9.14 文學 2021.01.13 2
1099 오늘은 글 쓰는 방법을 바꾼다. 2020.08.27 文學 2021.01.13 3
1098 정도 차이는 있을지언정 뇌경색이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다.2020.08.23 文學 2021.01.13 3
1097 시야가 좁아지는 현상 2020.08.22 文學 2021.01.13 3
1096 할 일이 하나 더 늘었다. 2020-08-13 文學 2020.08.14 5
1095 탁구의 실력이 수직 상승한 이유 (2) 文學 2020.08.19 6
1094 탁구의 실력이 수직 상승한 이유 文學 2020.08.18 2
1093 탁구의 수비동작에 대한 안배 文學 2020.08.17 5
1092 두 곳의 탁구장 文學 2020.08.19 6
1091 물난리 文學 2020.08.08 9
1090 결전의 날 (2) 文學 2020.07.31 7
1089 결전의 날 [1] 文學 2020.07.28 10
1088 세월의 뒤안 길에서... [1] 文學 2020.07.27 11
1087 어떤 동기와 결정 (2) 文學 2020.07.26 6
1086 어떤 동기와 결정 [1] 文學 2020.07.26 8
1085 금요일에는 프라다를 입는다. 2020.07.25 文學 2020.07.26 6
1084 2급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검정 시험 결과 [1] file 文學 2020.07.24 14
1083 저질체력을 갖고 있는 A씨를 탁구장에 데리고 가면서... 文學 2020.07.24 2
1082 복잡한 사회생활과 건강 文學 2020.07.22 5
1081 탁구 실력이 향상되는 걸 아예 포기한다. 文學 2020.07.19 8
1080 서론, 본론, 결론 [1] 文學 2020.07.15 5
1079 카폐에서 댓글 내용 중에... 文學 2020.07.13 1
1078 시험을 보고 난 뒤 文學 2020.07.07 7
1077 시험장 (7월 4일 토요일) 文學 2020.07.07 2
1076 시험날 (7월 4일 토요일) 文學 2020.07.07 2
1075 2급 생활스포츠지도사 학과 시험 원서접수 내용 (수험표 발급) 文學 2020.06.30 8
1074 오늘은 금요일. 대전으로 탁구를 치러 가는 날이다. 文學 2020.06.26 8
1073 2급 생활스포츠 지도자 시험 (3) 文學 2020.06.25 15
1072 육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의 차이점 (2) 文學 2020.06.21 14
1071 생활체율 2020년도 2급 생활 체육 스포츠지도사 필기시험시행공고 文學 2020.06.19 27
1070 화요일 어제 탁구장에서... 文學 2020.06.03 10
1069 낫선 탁구장의 풍경 (2) 2020-06-30 文學 2020.06.01 10
1068 온갖 수모를 당하면서 탁구장을 찾아 다니는 이유 文學 2020.05.30 12
1067 온갖 수모를 당하면서 탁구장을 찾아 다니는 이유 文學 2020.05.30 6
1066 낫선 탁구장의 풍경 文學 2020.05.30 11
1065 옥천에 새로 생긴 탁구장 file 文學 2020.05.25 24
1064 5월 둘 째 주, 금요일 file 文學 2020.05.16 23
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