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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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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컴퓨터

홈페이지의 백업 작업

2019.12.06 09:13

文學 조회 수:9


 1. 어제 밤에는 서버 노트북 컴퓨터를 고쳤습니다. 계속하여 연결이 되지 않는 현상으로 인하여 네트워크 상태를 점검하게 됩니다. 기억은 사실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언제 그랬냐는 듯이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았으니까요. 서버 컴퓨터는 리눅스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업이 쉽지 않았고...


2. 어제의 경우 야간 잔업을 중단하고 다른 노트북으로 복사를 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백업하기 위해 USB로 옮겨 오는 작업을 시도하면서 포트가 연결이 되지 않는 현사잉 발생합니다. 그래서 백업이 느려 졌고... 할 수 없이 <동영상 파일. 압축 파일.> 같은 자료가 큰 디렉토리는 지워 버리고 내용만 옮겼습니다.


3. 노트북의 외부 송출이 어려웠으므로 전체 내용에서 필요한 것만 옮겼고...



1. 가끔 한 번씩 서버( http://www.munhag.com )컴퓨터가 말썽을 일으키곤 한다.

  그 때마다 오랫만에 작업하는 리눅스 컴퓨터 작업은 많은 시간이 허비하게 되는데 특히 백업 관계에 있어서 복사본을 USB 로 옮겨오는 과정에서 속도가 느린 구형 컴퓨터의 USB 는 상대적으로 도중에 끊기는 현상이 발생한다.


  높은 용량의 동영상, 압축파일, 자료실 같은 내용은 옮겨 올 수 없을 정도로 멈춰 버린다. 그러다보니 기존의 USB 포트가 아닌 측면에 장착할 수 있는 다른 <?> 곳을 통하게 되고 빠른 USB 포트를 꽂아서 두 배의 차이가 나는 4M 이라는 연결로를 찾았었다. 그런데 그곳에 넣고 빼는 입구에 먼지를 막는 곳에서 스프링과 프라스틱이 파손되어 막혔고 그것이 내부에 돌출한 작은 바늘같은 돌출 한 핀이 눌려 버린 것이 보였다. 아니나 다를까? 연결 포트를 끼우려고 했는데 전혀 안 됐다. 워낙 깊은 곳에 위치하여 구부러진 핀을 다시 세우려고 해도 소용없을 것 같아서 포기하고 말았다.


  2. 삼성 P10 노트북 컴퓨터를 사용하여 리눅스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서버를 운영하는데 구형 컴퓨터만 작업할 수 있었다. 그러다보니 어쩔 수 없이 오래된 컴퓨터를 사용한다. 리눅스 프로그램이 설치되지 않았다. 설령 설치되어도 실행이 되지 않으므로 중고 컴퓨터만 확용이 가능한 이상한 리눅스 프로그램. 오래된 노트북을 여러 대 갖고 있었고 그것을 고쳐서 사용해 왔으므로 제각각 열 대 정도의 노트북을 꺼내 놓고 상태를 가장 좋은 것만 골라서 다시 전원을 켜 본다.


  3.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려서 복구를 해 놓을 필요가 있다는 점을 들어 백업조차 어려워서 <2019. 1. 24.>일 이후 지금까지 미뤄 왔던 백업작업이었다.

  리눅스 프로그램이 설치 되지 않다보니 구형 컴퓨터가 필요했고 그 중에 <삼성 센스 P10> 노트북으로 열 대 정도 구입하여 갖고 있었지만 이제는 부품조차 없어서 고쳐낼 수 없는 노트북 컴퓨터들이다. 그것을 다시 가장 나은 것으로 두 대 골라 냈다. 고장난 원인 이유. 문제점들이 노트북 케이스와 뒤면에 쪽지로 너저분하게 붙어 있는 것도 마다 않았다. 아예 먹통이었지만 대부분 고쳐서 다른 곳에 끼어 넣을 수 있는 부품은 갖고 있었으니까.


  4. 어제의 경우는 하드웨어를 고친 것이 아니었다. 네트워크가 끊겨서 연결이 되지 않는 게 문제였던 것이다. 그래서 다른 묘책을 썼다. 백업은 하여 다른 노트북 컴퓨터에 복사본은 심어 놓았지만 그곳에서 우연찮게 예전에 네트워크를 고정 I.P 로 선정된 걸 알았고 그것이 유동 I.P 로 되어 있는 지금의 노트북 컴퓨터의 네트워크 지정에 문제점을 찾아 냈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수정하게 된다.


  '아니, 이럴수가 있을까? 오래 전에 수없는 착오를 거쳐서 겨우 알맞는 방법을 찾아 냈던 방법을 까마득히 잊고 있었다니... 그리고 그렇게 선정한 게 고스란히 전에 사용하던 노트북에 들어 있구나!'

  그렇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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