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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컴퓨터

홈페이지의 백업 작업 (2)

2019.12.05 18:56

文學 조회 수:15

1. 그동안 (1월부터 지금까지) 말썽을 부리지 않아 왔던 서버 컴퓨터가 갑자기 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했다. 2019년 12월 2일 3일 연속해서 홈페이지( http://www.munhag.com )가 끊어 져서 연결이 되지 않았다. 아침에 집에서 홈페이지를 여는 데 계속하여 열리지 않았다.

  다시 연결은 네트워크 연결을 공유기와 맞춰 보면서 확인해 본 결과,


192.168.0.59


의 주소가 뜨지 않는 것이었다. 서버컴퓨터인 <삼성 센스 P10> 노트북 컴퓨터의 네트워크가 풀려 버린 것이라는 결혼을 내렸다. 그래서 부랴부랴 다른 여러 대의 같은 기종의 노트북 컴퓨터를 꺼내서 상태가 좋은 것으로 두 대를 준비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서버를 백업 하는 것이 필요했다. 그래야만 다시 백업한 파일을 다른 곳에 복사하여 똑같은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그동안 보관한 하고 있는 같은 노트북만 열 대 가량되는 데, 모두 전에 사용하던 것들이었으므로 그것을 그대로 사용한다면 예전의 홈페이지 내용이 뜨게 된다. 지금까지 1년 전의 상황으로 되돌아가서 떠 오르기 때문에 기존의 내용을 백업하여 옮겨오는 절차가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자체내에서 압축하여 보관은 하였는데 USB 로 데이타를 옮겨 올 수 없었다. 노트북 옆에 달려 있는 좀 더 빠른 포트로 카드를 넣어서 별도로 빠른 USB 포트를 연결하는 내부에 이상이 발생하여 작동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하드웨어 쪽이 이상이 발생한 것이다. 후레쉬를 켜고 포트 구멍을 확인했더니 작은 바늘처럼 늘어진 두 줄의 포트가 프라스틱 조각이 걸려서 눌려진 것이 보였다. 케이스 외부에 달려 있는 부속이 빠지면서 조각이 상처를 준 것인데 고칠 수가 없을 것 같았다. 노트북 컴퓨터를 완전히 분해하기 전까지는...


  어쩔 수 없이 자료가 큰 내용은 지워서 몸집을 줄인 상태로 백업을 시키게 되었다. 일켸저례 시간만 간다. 어제, 밤 10시가 넘어서 겨우 집에 돌아올 수 있었는데 그나마 행운이 뒤 따랐기 때문이다. 

  바로 교체를 하려고 준비한 컴퓨터에서 고정 IP 로 네트워크가 고쳐져 있었고 그것을 따라서 주소를 변경하게 되었으므로 새로 구성하는 문제를 생략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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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연히지만 새로운 방법이 그동안 오랫동안 겪어 왔던 경험이라는 기억으로 인하여 잊혀졌던 탓에 그 출처와 원인을 찾지 못했던 부분이 마치 수수께끼가 풀리는 것처럼 일이 잘 해결되는 경우를 만났다고 할까? 어제 일어난 깜짝 쑈는 적어도 그동안 많은 실패를 거듭하다가 성공한 사실을 망각이라는 기억 저편에서 끄집어 낸 결과의 승리였다.

  왜, 이렇게 서버 컴퓨터의 <리눅스> 프로그램은 어려울까?

  그것은 일만 컴퓨터인 윈도우 프로그램과 다르다보니 원초적인 상태와 같았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내용이었고 그것이 일반컴퓨터가 아닌 탓에 계속하여 시행착오를 당해 왔다는 점을  원인으로 찾아낸다. 무척 다른 컴퓨터의 차이였다. 예전에 DOS 컴퓨터가 나왔을 때처럼 리눅스는 원초적인 프로그램의 원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으므로 필요한 작업되에는 그대로 스스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네트워크 연결 상태도 그냥 <유동 I.P>로 두고 사용하다가 문제점이 계속 발생하였으므로 우연히 <고정 I.P> 로 고쳤던 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깜빡 잊고 있었다가 어제 다른 컴퓨터 속에서 그 사실을 발견하였고 그것을 보고 네트워크 주소를 수정한 것만으로 모든 게 해결되었으므로 이 사실로 인하여 기쁨과 감격에 겨워 내리 두 편의 게시글을 쓰게 된 것이다.


  실로 엄청난 발견이라고 할 수 있었다.

  왜, 그동안 계속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었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것은 다루기가 쉽지 않은 <리눅스> 프로그램의 불편함과 무지에 대하여 기억의 망각도 함께 작용하였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이렇듯이 고생을 하게 된 것이지만 이제 다시 원래대로 고생한 보람을 찾아 냈고 정상적으로 늦었지만 되돌아 온 사실에 한껏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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