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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1. 오늘 일요일은 온종일 내 시간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초상>에 대한 편집 디자인 작업에 임하려고 합니다. 다른 잡념을 갖지 않는 게 중요하다는 관점으로 일기를 쓰는 걸 자재하고, 그림 그리는 것도 생략하고, 그야말로 편집에믄 일전을 벌이려고 합니다. 2. 어제와 엇그저께는 청성의 윗밭에 하얀 콩을 심었습니다. 마침 엇그저께 밤에는  비가 내렸는데 다음날인 어제 갔을 때는 땅이 축축하게 젖어서 콩을 심기가 힘드어 졌었답니다. 기계를 사용하여 콩을 심는 과정에서 진흙 속에 코가 막힌 것이지요. 기계로 심지 못하면 포기하여야 합니다. 그야말로 진퇴양난. 콩을 심는 기계는 흙이 축축하면 무용지물입니다. 배출구가 막혀서 더이상 소용이 없게 되는 것이지요. 3. 어제 저녁에는 밭에서 돌아와서 탁구장에 갔었습니다.


1. 어젠 너무나 힘들었는데 지쳐서 쓰러질 것 같았다. 청성의 윗밭에서...

  마지막 발 걸음을 내 딛게 되면 모든 작업이 끝난다. 그 최후의 일격은 이제 걷고 또 걷다가 최종적인 순간이 도래하게 되면 끝나리라! 나는 알고 있었다. 밭에 기계로 마지막 골에 콩을 심었지만 그것을 옆에 쌓여 있는 흙으로 덮어 줘야만 한다는 사실을... 그렇지만 콩이 무너진 골진 둔덕 위에서 마치 새가 알을 낳아 놓은 것처럼 세 네 개씩 노랗게 놓여 있는 곳에 발로 옆에 흟을 밀어서 덮어 줘야만 한다는 사실을 결정하기 위해 내가 몇 고랑을 걸어서 같은 짓을 반복하기 까지 온 몸이 지쳐서 곧 쓰러질 것처럼 위태하다는 사실을 망각한다. 그건 위험한 것이 아닌 지친 것이며 뇌경색이 아닌, 쉬게 되면 곧 회복 가틍한 과로라는 사실만으로 계속 멈추지 않고 지속할 수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 내딛는 발 걸음마다 흙으로 고랑위에 둥지를 튼 콩을 덮어야만 싹이 트인다는 사실을 경험으로 인지한다. 그것이 내가 할 일이었다.


   하지만 이 모든 상황은 엇그저께 밤에 내린 비로 인하여 어제 낮에 밭에 도착하여 확인한 뜻 밖의 복병이었다. 쉽게 작업하여 끝냈을 수 있었지만 비가 내려서 땅이 질었다. 비가 내려서 땅의 표면만 물기를 머금어 마치, 동물의 껍질을 벗길 때처럼 밭의 흙이 겉돌았다. 표면이 물기에 젖어서 미끌 거렸으며 걷는 발에 진흙 덩어리가  묻어났다.

 

 2. 어제 경운기로 갈아 놓고 갔던 지표면에서는 먼지가 풀풀 났었는데 하룻밤 지난 뒤의 환경은 물기가 축축히 젖어서 그대로 콩을 심을 수 없게 바뀐 것이다. 할 수 없이 다시 밭을 경운기로 갈기 시작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밭의 절반은 콩을 심어 놓았었다는 점이었다. 컴컴한 어둠 속에서 밤 8시 30분까지 콩 심는 기계로 고랑을 찾아 다니면서 밀고 가면서 신발을 심은 발로 뒤에서 흟을 밀어서 덮어 주면 되는 간단한 작업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하지만 다음날인 어제는 완전히 악몽같이 상황으로 바뀌었다. 비가 밤에 많이 내려서 진흙같이 바뀌었으므로 기계로 콩을 심을 수가 없었다. 콩 나오는 배꼽처럼 생긴 입구가 땅에 박히자 그곳에 진흟으로 봉쇄되고 꽉 막혀 버려서 콩이 흘러나오지 않았으므로 전혀 소용이 없게 된 것이다.

  할 수 없이 손으로 두 세 개씩 콩을 고랑 위에 뿌리면서 발로 밟고 흙을 덮고 지나갔지만 중간 정도에서 포기하기에 이른다. 한 줄을 심는 것도 못하고 절반에 이르자 너무 힘들고 작업 속도가 느려서 포기히고 만 것이다. 그래서 다시금 계획을 변경한다.


3. 우선 경운기로 어제 갈아 놓은 밭을 다시 한 고랑씩 갈아 엎었다. 위에 있는 물기와 아래 쪽에 있는 단단한 땅이 섞이면서 반죽이 되자, 약간의 습기가 제거 되었지만 여전히 진흙으로 변한 상황. 콩 심는 기계로는 진흙에서는 입구가 막힐 수 밖에 없는 여전히 떡처럼 끈적끈적하여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콩을 심지 못한 체 밭을 갈게 되면 작업이 종료될 수 없었다. 밭을 가는 목적은 콩을 심기 위해서였으므로 다시 와야 한다는 점은 곧 목적에 위배된다. 다시 오는 건 그만큼 끝내겠다는 의도와 달랐다. 어떻게 해서든지 끝내겠다는 게 신념이었으니까.


  여기서 나는 중대한 사실을 발견한다.

  그렇지 않았다면 중간에 포기하고 돌아 갔으리라! 전혀 다른 차원의 세계. 콩 심는 기계를 밧줄로 묵어서 손으로 들고 다니면서 가볍게 콩이 나오는 뾰족한 입구를 그냥 땅 위에 떠서 회전만 하고 콩만 떨어지게 하면 흙이 심하게 묻지 않으리라는 가정이었다. 그래서 왼족으로 콩을 넣는 기둥처럼 생긴 저장 용기에서 기계 속으로 연결괸 관을 붙잡고 연습을 하여 봤다.

  콩이 일 정한 간격으로 하얗게 알처럼 까 놓은 것을 연상 시켰을 정도로 일정한 간격으로 한 고랑을 장식하였다. 하지만 문제는 기계로 흙 속에 밀러 다니면서 땅 속에 콩을 깊이 넣지 않아서 모두 표면 위에 장식되어 있다는 점이었다.


  '어이쿠, 발로 덮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겠구나!'

  콩 심는 기계를 손으로 끌어 오리면서 무게를 줄이게 되자 흙 속에 꽂히지 않는 뾰족한 주둥이(원형으로 생긴 콩 심는 기계에는 모두 여덟 개 정도의 뾰족한 주둥이가 밖으로 나와 있었고 그곳에서 콩이 나왔는데 아래 쪽 땅에 박힌 부분에 입구가 벌어지면서 내용물이 나오는 방식임). 정상적인 방식이라면 이 부분이 땅에 깊게 박히면서 내용물이 흙 속에서 투입되고 뒤에 있는 쇠고랑이 땅 바닥을 쓸고 지나면서 흙을 덮게 된다. 작업자는 원형으로 된 기계를 양쪽 손잡이로 나온 부분을 붙잡고 앞으로 밀고 가기만 하면 콩이 심어지게 되는데 비가 내려서 축축해진 밭에서는 전혀 같은 방법이 불가능했으므로 임기 웅변으로 밀고 가는 중간 부분을 잡고 한 손으로 끌어 올린 상태에서 작업했으므로 무게가 없어서 콩이 바닥 위로 모두 올라와 있었으므로 다시 그것을 덮는 불편함을 초래하게 된 것이다.

  흟이 진흙이여서 신발에 묻고 떨어지지 않아서 그것도 마른 땅에서 작업하는 것보다 더 힘들었다. 그렇지만 이렇게 기계를 들고 가면서 무게를 줄이자 해결책으로 바뀌자, 뛸 듯이 기뻤다. 


 4. '손으로 붙잡고 가는 것보다 밧줄로 콩심는 기계의 나팔처럼 생긴 주입구를 묶어서 목에 걸면 될 것 같은데...'

  이건 또한 기발한 생각이었다. 그래서 차에 다시 내려가서 밧줄되신 전기선을 갖고 왔다. 그것을 네 겹으로 포개어 밧줄 되용으로 만들어서 계획을 실천하였고 마침내 목에 걸었지만 그것은 절반만의 성공으로 끝났다. 여전히 목에 걸친 것만으로 원하는 만큼 힘을 분산할 수 없었으므로 밧줄을 손으로 감고 끌어 올리는 상태로 바뀌었다. 그런 뒤에 몇 고랑을 심고 난 뒤, 기계는 내려 놓고 이번에 발로 흙을 덮는 작업으로 바뀌었다.


  처음에는 경운기로 골을 팠다. 로우터리로 갈아 엎으면서 지나가면 중간에 뒤 바뀌에 끌린 자국으로 골이 파지게 되는데 이곳은 바퀴가 회전하지 못한 찌그러진 부분이 있어서 그나마 중간에 골이 파인 곳이었다. 다음에 경운기가 갈 자리는 이 골에 한 쪽 바퀴를 맞추는 것이다. 그리고 반대편으로 넘어오면 두 번째 골이 형성되었다. 그 파여 있는 곳은 콩을 심을 수 없었다. 반대편 둔덕이 콩을 심고 흙을 덮을 수 있는 안성맞춤 자리가 되었는데 돌출한 부분은 나중에 콩이 자라는 곳이고 움푹 패인 골은 빗물이 스며들어야 배습 효과를 볼 수 있었다.


4. 비가 내리기 전과 비가 온 뒤의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발생하였는가!

  비가 내리기 전날에는 땅에서 먼지가 풀풀 일어 났을 정도로 마르고 건조했으므로 경운기로 밭을 갈아도 잘 갈리지 않을 정도였다. 그야말로 딱딱한 땅에 로우터리 날이 깊게 박히지 못하여 두 세 번은 반복해서 같은 자리를 지나가야 겨우 깊어질 정도로 패여든다.


  비가 온 다음 날에는 오히려 밭을 갈아 나가는 게 쉬워 졌다. 땅 바닥이 스폰지와 같이 빨려 내려가면서 깊에 한 번만 지나가도 땅이 갈렸다.


  경운기로 땅을 가는 작업은 무척 쉬워졌지만 오히려 콩을 심는 기계로 작업을 못할 정도로 진흙밭이 되고 만다. 그렇지만 지혜는 이런 때 쓰라고 있는 법이다.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하여 기계에 밧줄을 묵고 그것을 고개에 끼우고 표면에서 뜬 상태로 무게를 줄이자 흙이 땅 숙에 깊게 묻지 않아서 묻지 않았으므로 콩심는 기계로 작업은 가능했지만 이번에는 표면에 떨어져 내린 콩을 덮어야만 한다는 새로운 불편함을 초래하고 말았다.


  발로 모든 걸 다 해야만 했다.

  경운기로 밭을 가는 건 다 했지만 이제부터는 콩을 심어야만 한다는 두 번째 관문이 남아 있었다. 아니, 세 번째 관문까지 남아 있는 셈이다. 바로 발로 콩 심은 자리를 주변의 흙으로 덮어 나가는 것. 


  어찌보년 경운기로 밭을 가는 것보다 봍을 심고 발로 흙을 덮는 작업이 더 힘들었다. 순전히 발로 흙을 밀어서 콩을 덮어야만 했는데 흙이 질어서 밀리지 않았고 떡처럼 반죽이 된 흙이 발에서 떨어지지 않는 사태까지 발생한 것이다.


5. 그 마직막 작업을 할 때 나는 기진맥진 하게 된다.

눈 앞이 핑핑 돌 정도로 지치고 힘이 들어서 발로 밀어 넣는 흙을 직접적으로 육체적으로 부담하게 되었는게 그것이 여간 힘든 게 아니었다. 진흙처럼 덩어리가 진 흙이 마음처럼 떨어지지 않았다. 마지만 한 골을 남겨 두고 나는 온통 기운이 빠졌다. 경운기로 밭을 가는 게 더 힘들었는데 오히려 콩을 심고 흙을 덮는 게 마지막 체력을 탈진하기 일보 직전까지 몰고 갔다.

  마지막 한 골을 남겨 놓은 상황에서 고개를 들고 하늘을 쳐다본다. 허리가 아프고 이어서 고개가 아래로 숙여져 있었으므로 무겁게 짖누르고 있는 목이 펴지지 않는다. 그러면서 아찔한 현기증을 유발한다. 지쳐서 그 자리에 쓰러질 것만 같았다. 이렇게 힘든 노동을 견딜 수 있는 마지막 체력의 힘은 지친 것일 뿐 뇌경색으로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은 아니라는 사실이 용기를 준다. 이 최후의 순간에 두 개의 상황이 동시에 생각난 건 그만큼 중요한 사황이다.


  왜냐하면 운동을 하지 않아서 뇌경색으로 쓰러지기 전에는 아무런 예고도 없이 머리를 망치로 맞은 것처럼 "띵!" 한 현기증을 느끼고 쓰러지게 되는 데 이때는 몸을 가늘수도 없고 손발을 움직일 수 없었다. 마치 식물인간처럼 발작 증세를 일으키면서 입에 개 거품을 일으키면서 내 몸을 스스로 움직일 수 없었으니까? 하지만 지치고 힘이 들고 체력이 고갈되어 느끼는 육체적인 과로의 경우에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약간만 멈춰 있어도 힘이 났고 결코 지쳐서 쓰러지지는 않는다. 다만 고역처럼 몸에 쇠사슬을 묶어 놓은 것처럼 무겁고 육중해 보이긴 해도 젖산이 많아져서 피로도가 심해 진 것일뿐 척후병이 쏜 총알에 맞아서 쓰러지는 상황은 결코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

 

  이런 몸의 상태를 알고 있었기에 끝까지 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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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