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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1. 익숙해진 이곳은 내게 출석체크를 함으로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아침에 켜고 안방에 책상 위에서 노트북 컴퓨터로 글을 쓰는데, 화면은 델(DELL U2913WM) 모니터로 HDMLb 케이블로 연결하며, 휭으로 길고 넓은 화질이 특징이지요. 그리로 의자에 앉아 있지 않고 일어선 체 몸을 가끔씩 움직이면서 글을 쓴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운동이 필요해서입니다. 책상 위에 다시 높은 탁자를 올려 놓고 또한 모니터는 더 높여 놓아서 눈에 들어옵니다. 2. 어제는 충북 영동 법원에 두 번씩이나 갔다왔습니다. 경매로 낙찰 받은 집에 딸린 창고 건물을 낙찰 받아서 최종 대금을 치루고 소유권 이전 신청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하지만 오전에는 서류를 가지고 가지 않았습니다. 군청에 가서 취득세 등록세를 치룬 뒤에 영수증만 달랑 들고 갔지만 그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었습니다. 여러가지 복잡한 서류가 필요했었으니까요. 그 중 하나라도 갖춰져 있지 않으면 다시 옥천으로 와야만 했습니다. 참고로 충북 옥천과 충북 영동까지는 15km 거리나 되었습니다. 이곳은 대전이 더 가깝지만 충북에 속하였으므로 영동 법원 소재지를 이용하여야 했습니다.


1. 어제는 하루 종일 아내 앞으로 되어 있는 창고 건물에 대한 소유권 이전 등록을 마쳤다. 오전에 아내가 군청에서 혼자서 등록세 취득세 신청을 하는 동안 나는 국민은행에서 돈을 인출하는 데 30분 이상을 소요하게 된다. 

 

  처음에 200만원을 찾으려고 무인 인출기 앞에서 카드로 출금을 하였지만 30분 기다리라는 내용이 화면에 나오고 전혀 인출이 되지 않았다. 은행에 오기 전에 다른 통장에 있던 돈을 카드가 있는 통장으로 인터넷뱅킹으로 옮겨 놓았었는데 그게 현금 출금을 30분 지연한 뒤에 출금할 수 있다는 안내 메시지를 띄게 한 것이라고 창구에서 문의하자 여 직원이 설명을 해 줬다.


바로 돈을 찾을 수 없게 되자, 어쩔 수 없이 기다린다.

그 시각에 아내는 군청에서 취득세, 등록세를 내기 전에 필요한 말소할 등기 건수(3건)을 재부과의 직원과 함께 찾아 낵기 위해 건축물 대장을 가지고 가압류와 경매 신청한 내용을 찾아 내고 있었다. 

  아내는 처음이었지만 나는 몇 번 경험자였다. 그러다보니 전적으로 내게 의지하여 모든 걸 맡기려 하지만 나는 명의를 갖고 있지 않았으므로 직접 할 수가 없었다. 그러다보니 무척 곤란스러워하는 아내. 당황하고, 어렵다고 하소연을 하면서 짜증을 부렸다.


  하지만 명의는 모두 아내 앞으로 해야만 하므로 나는 해당사항이 없다보니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니었다. 모든 서류와 절차를 아내가 주관하지만 내가 나서는 건 자동차 운전을 하지 못하는 아내를 군청과, 영동 법원까지 태어다 주고 와야만 해서다. 군청까지는 그래도 괜찮았다. 영동 법원에 갔다가 다시 돌아 나왔는데 필요한 서류가 갖춰저 있지 않아서였다. 운전을 하지 못하는 아내로 인하여 두 사람이 함께 다녀야 했다.

  오전에 군청과 15km 떨어져 있는 영동 법원에 다녀 왔지만 이전 등록을 마칠 수 없었으므로 오후에 다시 가야만 한다는 게 무척 짜증스러웠고 그것 때문에 차 안에서 옥신각신 말 다툼을 한다.


  "잘 알고 서류를 군청에서 발급 받았어야지! 이렇게 헛걸음을 할 게 뭐야..."

  "소유권 이전 신청을 해 봤다는 당신만 믿고 가는 데, 모르겠다면 어떻게 해요!"
  "내 명으로 작성한다면 내가 다 했다. 당신 명의잖아! 그런데 내가 나서라는 거야... 챙기는 서류를 당신 앞으로 다 끊어야 하는데... 싸인도 그렇고 모든 걸 주관하는 게 당신이야...."

  "하지만, 난 초보라니까... 그래서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서류를 만드는 것도 그렇고 글씨는 쓰는 내용도 눈이 노안으로 어질 거려서 도무지 써지지 않네!"

  그렇게 변명을 하는 아내를 나는 계속하여 잔소리 해댔다.

  "어쨌튼 당신 명으로 작성하잖아! 오후에는 완벽하게 필요한 서류를 군처에서 준비하도록 해... 그리고 모르면 사람들에게 묻고..."

  그렇게 핀잔을 주웠다.


점심 식사를 마친 뒤에 나는 낮잠을 30분 정도 잤는데, 너무나 곤해서 스스로 깨지 못하고 아내가 깨우자, 눈을 뜨고 그때서야 일어 났다.

  "삽 십분만 잘테니까. 깨워!"
  그렇게 말을 해 두웠었다.

  코가 막히고 머리가 지끈 거리면서 몸이 무거웠다. 이럴 경우 잠을 자는 게 상책이었고 그것이 오수(낮잠)로 이어진다 노년으로 가면서 몸 상태가 나쁜 날에는 도무지 집중력이 결여되고 움직이는 게 둔하였다. 그리고 컨디션이 무엇보다 나쁜 상태로 계속하여 위험 신호를 내 보내는 것처럼 불안했다. 

  '이러다가 혹시 쓰러지는 건 아닐까!'

  그것은 10년 전에 있었던 졸도 사건과 계속하여 그런 증상이 다시 재발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이 늘 따라 다녔기 때문이었다. 또한 몸도 예전처럼 젊지 않아서 계속하여 위험 신호를 내 보내고 있었다. 그것은 아무래도 죽음으로 가는 길목에서 겪는 여러가지 느낌과도 같았다. 어지럽증과 머리가 텅빈 것처럼 정신이 흐린 것. 자꾸만 건망증으로 바로 앞에 있던 행동을 잊어 버린다. 내가 무엇을 하려고 했었는데 그게 무엇인지 모를 경우도 있었고. 지금의 경우 충북 영동까지 1톤 화물차를 운행하면서 네비케이션이,

  "육 십, 유...육... 십!!"하고 여자의 앙칼진 음성으로 계속하여 단속 카메라 앞에서 소리치는 데고 80Km 로 운행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였었다.

  급한 나머지 계속 속도를 줄이지 않았었고 그로인해서 깜짝 놀라면서 속도를 줄였을 때는 이미 늦은 뒤였다. 아마도 단속카메라에 찍혔을 터였지만 그것이 종내 마음에 걸렸고 두 번째 오후에 그 지점에 갈 때는 서행을 했다.

  <주민 안전지역>

  으로 선정된 구간이었다. 갑자기 경사로에서 코너를 돌면서 80 km 속도에서 신호등 앞을 지나는 구간에 60 km 로 바뀌고 그곳 머리 위에 신호속도단속 카메라가 달려 있었다.


2. 저녁 식사 후에 다시 책상 앞에서 잠들었다. 그리고 아내가 한 시간 걷기 운동을 갔다온 뒤에 깨었고...


3. 집에 돌아 온 뒤에 자전거 운동 기구에서 다시 30분 정도 운동을 한 뒤, 밤 11시 30분 경에 잠자리에 들었고...

위의 내용처럼 어제는 코가 막히고 머리가 지끈 거리었으며 쉼 쉬기 곤란한 상태에 빠졌었다. 하루종인 신경이 쓰였지만 낮에 두 번이나 낮잠을 잤고 밤에 그나마 잠을 잘 잤다. 아침에 깨었을 때는 7시였다.

  잠에 깊게 잠들고 한 번도 깨지 않았던 게 얼마만이었던가 모를 정도로 오랫만에 잠을 깊게 잔 것같다.


4. 위의 상황에서 오늘의 컨디션은 최고라는 점이었다. 전 날 너무도 잘 잤기 때문이 아닐까? 할 정도로...

  이렇게 좋은 몸 상태를 느끼는 것이 무척 기분이 좋았다.


5. 위의 내용에서 보면 내가 몸 상태에 따라서 많은 제약을 받는 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만큼 겅강에 신경을 쓴다는 걸 의미했다. 하지만 그 몸 상태가 나쁘게 될 경우.

  가령, 잠을 잘 못자서 수면 부족으로 몽롱한 느낌이 다음날 아침 지속되는 경우.

  출장을 나가는 날 새벽 5시에 깨어 하루종일 그 수면부족 현상.

  세 번째로는 출장지에서의 엄청난 신체적인 압박감을 참고 견디는 고통.

  네 번째로는 평상시에 코가 막히고 머리가 지끈 거리면서 정신이 혼미해지곤 하는 압박감.


  이런 여러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는 신체적인 문제로 인하여 매우 불안스러울 때 느끼는 점은 피곤함이었다.


  코가 막히게 되면 비염이 재발한다. 그리곤 종내 숨을 절반은 쉬지 못하면서 호흡곤란을 격곤 다시 그런 감기증상으로인하여 머리가 지끈 거리고 정신이 혼미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이때부터 위험 신호를 느낀다.


6. 오랫동안 홈페이지의 로그인을 해 왔었으므로 전혀 예상하지 못한 비밀번호를 잊어 버렸다. 아무리 애를 쓰고 로그인창에 써 봤지만 알지 못한 체 포기를 한다. 공장으로 기록을 해 놓은 종이를 찾아서 내용을 보기 전까지는 불가능하다는 판별을 내렸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까?

  하루에 몇 번씩 입력하는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다니...

  **********************  모두 20 글자 영문과 한글을 조합해서 만들어 놓았었다.

  그런데 다른 로고인과 혼동이 생겨서 자꾸만 다른 글자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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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