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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골목의 끝에서... (2)

2019.03.16 10:10

文學 조회 수:5

1. 어제 저녁에는 금요일이여서 대전으로 탁구를 치러 갔습니다. 바람이 불고 비가 진눈깨비가 되어 날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전에서 가오동까지의 12km 거리를 1톤 차량으로 달려 가면서 오후 6시 30분에서 7시 10분 사이의 시간 동안 어둡이 지상 위에 내리는 걸 운전하면서 지켜 봅니다. 목적지인 탁구장에 도착하게 되면 그 근처는 차량을 세우기 복잡하므로 다른 곳에 주차하고 골목으로 찾아 들어서 미로처럼 얽혀 있는 주택지를 따라 지리를 익힙니다. 어렸을 때 대전 성남동 날동내(언덕위의)에서 대전시를 내려다보면서 살던 기억이 나네요. 골목을 따라 걷다가 결국에는 탁구장 근처에서 길을 잃고 말았으니까요. 자꾸만 돌아가 다시 찾아 들어간 골목은 막다른 곳이었고 되돌아 나오기를 반복하다가 우연히 나온 미로같은 길에서 이번에는 익숙한 지역을 만납니다. 차를 타고 들어서던 길이었고...


  하지만 늘 불안한 느낌은 왜 일까?

  혈압약을 복욕하지 않고 버티는 게 과연 올바른 방법인지도 의문스럽다.

  갑자기 혈압이 치솟게 되면 모든 걸 잃게 된다는 아찔한 충격에 휩싸인다. 

그리고 갑자기 그 날이 오면, 내 몸이 이제는 내가 의도하는 대로 움직여 주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 그리고 의지가 무엇보다 없어지고 불안감에 휩싸이리라! 


5. 보험 아줌마하고의 대화.

  안타까운 옥천 탁구 동호회의 현실.


1.

"자기 왔어요!"

"그런데 탁구는 치고 싶은 데 몸이 따르지 않네요. 오늘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농담처럼 주고 받는 김희선(가명)이라는 여자는 얼굴이 미끈하게 빠진 여성이었습니다. 그녀는 내가 옥천에서 탁구장에 다니기 시작하기 이전부터 줄곳 출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나모다는 한참 선배인 셈입니다. 하지만 나와 처음 탁구를 치기 시작했을 때는 무척 잘 쳤고 상당히 고수였으므로 늘 실력차이가 월등이 나서 경기 족족 패배를 당하곤 하였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매끈한 몸매와 요가. 스트레칭으로 몸을 단련시켜 왔었으므로 그 유연함이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부드러웠습니다.

 그녀를 나는 좋아 했습니다. 우선 몸매가 잘 빠졌다 싶을 정도로 날씬했고 얼굴이 예쁘면서도 마음씨가 착해서 농담을 잘 받아 주웠으므로 그다지 거리낌이 없이 상대하는 게 좋았습니다. 그녀는 옥천에서 만난 탁구 동호인 중에 그나마 좋아하던 여자 중의 하나였을 정도로 함께 탁구를 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나오지 않을 때는 기다려지고 나왔을 때는 함께 탁구를 치곤 했었으니까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탁구장에 나오는 게 뜸해졌고 나와서 함께 탁구를 치는 걸 거부했습니다.

  "몸이 좋지 않아서... 오늘은 같이 치고 싶지 않네요."

  "그래요! 얼굴 혈색이 안 좋구만..."

  "그래도 나와서 사람들을 보니 기분이 괜히..."

  그러면서 나를 보면서 갑자기 얼굴을 돌렸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의 관계가 소월해지면서 만나서 인사를 하면 피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뒤부터 갑자기 전혀 탁구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불과 6개월 전일 겁니다. 내게 이런 말을 던지면서 우울한 빛을 띠는 것이었습니다.

  "이젠, 다른 곳으로 가요. 그동안 고마웠고... 친절하게 대해줘서 무척 행복했어요."

  "어디로 가는데! 그럼, 나도 따라 가면 안 돼?"

  "아니, 갈 수 없어요. 우린 이제 만날 수도 없어요. 이곳 탁구장에 나타나지 않을테니까..."

  "정말! 그럼, 나는 어떻게 살라고..."

  "흥... 딴 여자들하고 잘만 치던데... 뭘!"

  "내가 그랬어! 자기하고 치자고 할 때가 제일 좋았다고 하면 믿겠어? 언제나 기다렸는 데... 오늘도 못치는 구만요."

  "아니, 이젠 영영 그럴 것 같아요. 다신 이곳에 나타날 수 없어서... "

  그러면서 그녀는 바람처럼 탁구장을 나가고 말았었다.


  최근에 들려온 소식은 그녀가 큰 병을 걸려서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이젠 탁구장에서 자주 보던 그 우아하고 바람처럼 이쪽 저쪽으로 돌아 다니면서 탁구를 치던 신기에 찬 탁구를 치는 모습이 볼 수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내 자신도 옥천에 탁구장에서 사라진 그녀처럼 서서히 발을 꾾었는데 그 이유는 바로 탁구장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사건들에 휘말리면서 그 비난의 화살이 내게 꽂히고 결국에는 혐오감으로 탁구동호회에 군청에서 지원되는 지원금으로 인하여 관계자들이 작은 이익을 서로 아귀처럼 싸우고 있는 현실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뽀빠이(가명) 씨의 농간으로 인하여 전체 동호인들이 피해를 보고 도한 그 영향으로 복잡하게 이기주의적인 동호인끼리 갈등을 빚고 사적인 감정을 내세워서 서로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아예 혐오감을 느끼게 된 게 내게도 등을 돌리게 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2. 

 이 문제는 이미 거론하자면 길고, 정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추측만으로 설명하자면 증거가 없어서 정확하게 그 부폐를 나열하고 찾아 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아는 사람들은 그 폐단을 알고 내게 말해 줍니다.

  "뽀빠이가 얼마나 악질이냐하면 자기가 행사 때, 점심을 조달하면 1인당 팔천원을 받아내요. 그런데 우리가 제공하게 되면 육천원으로 책정하지요. 이천원은 빼버리고 아예 그 남는 돈은 인마이포켓(in my  in my pocket : 내 주머니 속으로 의 뜻 떼어 먹다, 슬쩍 자기 걸로 하다.의 콩글리시입니다.)

  하는 것이지요. 수백명의 점심식사 비용에서 그 돈을 찾취하고 또한 찬조비 명목으로 들어오는 각종 명예직 임원들을 만들겠다고 하는 저의가 뻔히 속을 들여다보는 게 아니겠어요. 그 모든 게 탁구에 지원되는 보조금을 어떻게 부풀리고 많이 책정하려는 저의지요. 그리고 금액이 많을 수록 저 한테 돌아가는 부정적인 축제는 많아질테고... "

  윤 씨 라는 사람은 내게 그런 말을 하였는데 뽀빠이가 식당을 하는 사실과 그로인해서 명예직에 불과한 협회장이라는 직합을 내세워서 각종 이득을 편법적으로 갈취한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증거를 갖고 있지 않다는 사실 때문에 직접대고 거론하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참고 있다고 마지막 말을 이었다.

  "그런 사람에게 실망했고 이제는 관계를 끊어 버렸어요. 말하면 입이 아프고 거론하자면 문제가 되고, 따지려 들면 내게 증거를 들여대라고 윽박지를 텐데... 그 감당을 하지 못하는 게 바로 증거부족이지요. "

  그러면서 더 이상 말을 못하는 윤 씨였다.


3. 

  나 또한 뽀빠이하고는 상종을 못할 정도로 무식한 그의 말투,

  "에이 씨... 이거 누가 가지고 왔어!"

  하면서 내가 써온 서류를 나눠주고 탁구 협회 회의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읽어 보게 하였다고 다짜고짜 욕을 하듯이 내 뱉는 강한 화난 음성과 큰 목소리. 그것은 분별력을 잃은 그야말로 화가 나서 마구 소리치는 듯이 상대방과 싸울 태세로 임하는 거칠고 싸울 때 내는 화난 목소리였다.

  어떻게 사람들이 모여있는 회의장에서 그런 막말을 해 대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그 때 나도 같이 싸울 태세가 아니었다.

  만약 그렇게 했더라면 서로 주먹으로 상대편과 난장판을 벌였을 그런 위협까지 느꼈다. 공인과도 같이 모든 걸 주관하는 협회장이라는 사람이 그런 상황을 조장했다는 게 전혀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는 자신이 여러가지 부합리한 군청 지원금을 빼돌린 부정부폐를 은폐하려는 듯한 느낌으로 계속하여 피해망상증에 사로잡혀 있지 않나 싶었다. 그래서 조그만한 꼬투리라도 들쳐내면 그것을 크게 반발하고 무력으로 진압하려 들었는데 그것이 아무 생각없이 내 뱉는 혐오감을 느끼게 하는 억양과 화난 다혈질적인 태도로 인하여 무마시키려고 오히려 긁어 부스럼을 만드는 것이었다. 그럴 경우 주변에 있는 다른 사람들은 모두 자기편으로 도와 줄것이라고 믿고 배수진을 친 것처럼 여유스러운 태도였다.

  "아이들도 어른들과 다를 게 뭐요. 똑같이 행동하고 생각하고 운동도 하여야지... 되는 거 아뇨? 여러분 아이와 어른과 다를 게 뭐 있습니까?"

  그러면서 그렇게 사무실에서 회의하러 들어온 사람들에게 묻는 것이었다.

  나는 이 문제가 조용히 처리되어 서로 합의점에 이르기를 원했다. 그런데 그는 일격에 잘라버리기라도 하듯이 모든 걸 자신이 내세우는 바로 몰라 세우려 했다.

  또한 밖에서는 동호회원들이 하나 둘 씩 모여들어 리그전(지역 탁구 경기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모여드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클럽 회장들도 회의를 끝내고 나가야만 했다.

  하지만 계속하여 그 문제를 더 끌고 가면서 곤경에 취하게 하려는 속셈처럼 뽀빠이는 지껄였다.

  "도데체 아이들을 동호회에 회원으로 가입시키지 못한다는 규정이 여기 어디 있다는 거요!"

  그러면서 그는 옥천군 탁구협회 회칙을 꺼내 들고 책상 위에 던지면서 말했다.

  "xx 페이지 몇 째 줄 내용을 읽어 보시요!"

  그렇게 말했는데 그건 명령조였다.

  나는 어안이 없었고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다.

  "나중에 다운 받아서 읽어 보지요."

  "그럼, 내가 읽어 보겠소... 어쩌고 저쩌고...."

  "여기 보면 어디에도 어린아이들을 옥천군 탁구 동호회에 가입시키지 말라는 문구가 없지 않소!"

  그는 노골적으로 사람들이 듣는데 내게 윽박질렀다.

  "그럼 미성년자인 초등학생을 어른들과 함께 탁구를 치는 처가가 올다는 거요!"
  하고 나도 반격했다.

  "그렇게 부당한 회측에 19세 이상의 성인만 넣은 다른 지역은 이런 문제를 진작에 알고 있지 않았을까요?"

  "우리 옥천 탁구 동호회는 절대로 그런 문구가 없잖아요!"

  "그럼, 그런 문구를 넣어야 겠군요. 나는 탁구 동호회에 어른만 가입하는 게 정당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문구가 없다는 이유로 이렇게 따리져 들다니...그럼, 그런 문구가 없다면... 회의해서 넣을 수도 있겠네요. 어떻게 하면 되죠?"
  "연 날에 총회에서 안건을 올려서 투표한 뒤에 올릴 수는 있소!"

  "알겠습니다. 그런, 그때 그렇게 제안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 뒤에서 한참동안 그 얘기를 끄집에 내어 공개적으로 여러 사람들에게 자신이 옳다는 걸 상기 시키는 것이었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침묵을 지켰지만 몇 사람이 그 얘기에 동감을 했다. 그 중에 한사람은 내게 적의를 갖고 있던 사람 중 하나였다.

  "아이들과 함께 탁구를 치자 말자는 규정이 어디에도 없는데 그것을 문제 삼을 수는 없잖아요. 저도 아이가 있고 그 애가 지금 이곳에서 탁구를 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을 빼내라는 건 잘 못 된 것 같습니다만..."

  "우리 클럽은 절반이 넘는 인원이 아이들인데 그럼 모두 내 보내라는 거요!"

  두 번째 사람은 지래 겁을 집어 먹었다.

  그는 뽀빠이가 설립한 클럽이 <어린이 방(가명)>이라는 클럽의 초대 회장을 맡고 있었다. 이 클럽은 그야말로 10대 초등학생들까지 회원으로 가입시켜 놓았으므로 그 사활이 풍전등화 라고 우려하는 모습이었다. 이 클럽의 설립자는 뽀빠이가 주관했었고 이 쿨럽만 아이들이 있었다. 다른 스무 개 정도 되는 클럽에서는 어느 곳에서도 아이들이 없었다. 그러므로 20대 1의 불리한 상황에서 그야말로 최악이라는 존립에 불안감을 느낀 것이다. 하지만 이렇듯이 말도 안 되는 일도 이곳에서는 전혀 상관되지 않고 지금까지 용인되어 왔던 이유는 뽀빠이 때문이었다. 그는 자신이 하려는 불합리한 방법이 아주 조금씩 다른 사람들에게 세뇌 시켜 왔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무조건 자신의 말을 믿게 하는 편을 갈라놓기 위해서 협회 회의에 참석하는 사람들을 자기편으로 교체하였고 무슨 말이든지 믿게 만들어 놓았을 정도로 모두들 내 말에 대하여 추호의 공감도 갖지 않았던 것이다.


  우선 내가 회의 석상에서 느낀 점은 내 편이 하나도 없다는 점이었다. 한결같이 말하는 게 뽀빠이 편을 들었고 그가 한 말에 동의하는 게 아닌가!


  이것이 옥천군 탁구 동호회 첫 번째 참석했던 회의 석상에서 느낀 점이었다. 엄청난 충격은 마치 깡패 집단에서 화를 내면서 우겨대는 대장이라는 말에 모두 동감하면서 그에게 자문을 구하고 앞으로 이런 문제를 조금씩 고쳐 나가자고 건의를 한 내게 모두들 적으로 돌리고 반감을 나타내면서 전혀 동요하지 않는 모습들이었다.


난감한 처지에 몰린 건 오히려 나였습니다.


  <이하 생략>


4. 이제 나는 대전에 있는 탁구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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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