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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어제 월요일의 하루

2019.03.12 10:41

文學 조회 수:3

1. 아침부터 흐린가 싶더니 햇살이 떠서 반깁니다. 유난히 창창한 햇빛이 눈부시도록 시립니다. 며칠 동안 흐리고 비가 내린 것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2. 어제는 내 생일이여서 저녁 식사를 농협 주차장 앞의 식당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이웃집 S.S 탁구 동호인 L.H 와 나와 아내 모두 넷이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탁구를 칩니다. 지하실에 설치되어 잇는 탁구대는 비록 비 좁지만 탁구를 치기에는 멀리 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3. 어제 은행에서 전화가 왔는데 대출금이 나왔다고 했습니다. 15일까지가 대법원 부동산 경매에서 낙찰된 대금을 완료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 예상 날짜에 맞춰서 대출금이 나왔던 것입니다.


1. 오늘은 은행에서 융자 신청을 하여 나온 돈을 찾아서 <충북 영동 법원>에서 경매 낙찰금을 모두 지급해야만 한다.  아니, 15일까지니까 아직 3일이 더 남았으므로 더 기다릴 수도 있었다. 결과는 미지수였으니까.  

  오늘 할 일 중에 최대 큰 행사는 바로 그거였다. 비록 내 돈으로 충북 영동 법원에서 1개월 전에 낙찰 받은 창고 건물의  잔금을 치루는 것....

지금까지 겪었던 불리한 상황을 단숨에 엎어 버릴 수 있을 만큼 최고의 성과였다. 


  그동안 받았던 고통에서 해방되는 순간이기도 하다.

  그런 뜻 깊은 행운은 이제 눈 앞에서 최고의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되리라!


  그야말로 가장 축복 받는 행복의 열쇠를 갖게 되는 순간 내게 더 할 나위없는 이정표를 찍기 위한 결과로 인하여 다시금 내 자신을 돌아 보지 않을 수 없었다. 그것은 지금껏 가지 못했던 탁구장을 2층으로 건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터였다. 이제 시작한다는 마음이지만 탁구장으로 인한 새로운 동호인들을 모집하고 내게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운명이 바뀐다는 건 무척 고무적이었다. <한마음 탁구장>의 건립으로 인한 나름대로의 탁구를 칠 수 있다는 사실은 아마도 그 전의 고통과 동반된 여러가지 갈등으로 인해서 그동안 믿던 사람들에게 배신감을 당한 상태였으므로 이제는 역으로 그런 사람들이 없는 좋은 느낌과 마음으로 탁구를 치고 싶다는 일념으로 조금씩 실천에 옮겨 나갈 것이다.


그 기간은 비록 몇 년에 거쳐서 아주 어렵게 진행 돌 것이다. 하지만 결코 서두르지 않으리라!


위의 사항은 창고 건물을 2층으로 올리고 그곳에 탁구장을 설치한다는 계획하에 현재로서는 전혀 이루워지지 않은 결과물을 놓고 생각만 하는 것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현실적이지 않은 비현실적인 상태를 마냥 상상만으로 계획하고 있다는 점이다.


  "언제 탁구장에서 정식으로 탁구를 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그렇습니다. 그 과정이 너무 길기 때문에 형님이 따라 오시라고 하지 못하겠어요. 다른 클럽에 가입하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세요!"

  어제 저녁 식당에서 나와 우리 집으로 돌아왔는데 그 이유는 탁구를 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지하실에서 탁구대에 부착되어 있는 탁구기계를 떼어내고 둘이서 탁구를 치게 된다. L.H 이라는 사람은 내게 무리한 요구를 받았을 터였다. 왜냐하면 내가 투쟁을 하는 걸 지켜보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청취하였는데 그 얘기가 나와는 동떨어져 있다고 반문하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내 단점을 그에게 얘기한 모양이다. 탁구장에서...

  그도 그럴 것이 내 생각과 주장에 대하여 적어도 의문을 품고 있는 전에 있는 클럽 사람들은 반감을 갖고 있기도 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는 의견에 이미 현혹되어 버렸고 세뇌된 사황이었다. A 씨와 내가 싸운 점과 그가 이제는 클럽 회장으로 자청을 한 상황. 모든 유언비어의 진상은 그에게부터 나왔다. 내가 클럽 신청을 했는데 성사되지 않았고 탁구장에서도 여러 가지 이유로 배척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계속 주지 시키는 듯 말했다.


  "그래 알았네!"하면서 거절하지 않는 L.H 를 나는 앞으로 다시 볼 수 없을 것처럼 남겨 놓고 떠났다. 이 사람과 탁구를 치게 된 것은 불과 4~5 개월. 내가 새로 설림하는 <한마음>이라는 클럽이 협회에 상정되기만을 기다릴 때만해도 모든 게 뜻대로 이루워 질 것이라고 믿음이 컸었다. 하지만 결과가 반대로 나타나고 안건이 협회에서 회의한 결과 <불가>로 나타나고 말았을 때 그를 이제느 데리고 있지 않았어야만 했을지도 모른다는 짐작을 했다.

  그래서,

  "이제 그만 다른 클럽으로 가세요!" 하고 정중하게 부탁을 드렸던 것이다.

  "그래, 알겠네!"

  그렇게 말하자, 한편으로는 서운했지만 올히려 홀가분하다는 기분을 느꼈다.

  한 사람에게 너무 올인한 결과로 인하여 그만큼 마음적으로 부담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 못내 힘들게 그를 붙잡고 있지 않았나 싶어서다.


  그를 집에 데려다 주고 1톤 화물차로 돌아 오면서 착찹한 마음이 된다.


2.  이 창고 건물에 2층으로 짓고 1층은 상가 건물로,  2층은 탁구장으로 사용한다는 구상. 아마도 그런 조건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아직도 먼 길이 남아 있었다. 


  이제 겨우 돈을 빌려서 창고를 낙찰가에 사들였을 뿐이었다. 그런데 언제 2층으로 올리고 그곳에 탁구장을 시설할까? 현실적으로 수습할 수 있게 되기까지는 빚을 갚고 돈을 벌어 건축비를 마련하기 까지 몇 년은 걸려야만 가능한 일이었다. 적어도 기계 제작이라는 사업이 잘 될 때의 경우였다. 지금처럼 불경기로 인하여 기계 주문이 들어오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는 언제 이루워질 지 미시수였다.


  그런데 허황된 꿈을 꾸고 있었으니...


3. L.H는 오히려 부담이 되는 존재였다. 그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깍듯이 존칭을 하고 탁구를 함께 치려고 전화를 하기 일쑤였었다. 꼭 그 사람하고 탁구를 칠 필요는 없었지만 그나마 믿는 사람이라고 여겨 왔었다. 하지만 탁구장에 나가서는 다른 사람들에게 내 얘기를 듣고 좋지 않는 말에 현혹되고 부정적인 면모를 발견하여 그것을 내게 다시 돌려 말한다.


나다른 사람들에게 나에 대한 나쁜 얘기를 자주 듣게 되면 결국 믿었단 사람일지언정 의심스럽게 받아 들이게 될 것이다. 그리고 결국에는 그 말에 현혹될 것이고 함심하여 나를 부정하려 들지도 모른다는 걸 왜 짐작하지 못했을까? 이 점에 대하여 내가 어제 깨닫게 된 점은 L.H를 놓아 주는 일이었다.


 그는 내게 모든 걸 부정하려 든다.

  "저 창고에 이층으로 탁구장을 지으면 이렇게 좁은 곳에서 탁구를 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내가 집까지 데려댜 주기 위해 뒤마당에서 창고 건물을 가르키면서 말하자,

  "그게 언제가 될지 알게 뭐요!"

  하면서 부정을 하여 은근슬쩍 기분이 좋지 않아서 묻는다.

  "아참, 형님....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저에 대한 얘기를 나쁘게 평가하나요!"

  "너무 고집이 세고, 자기 주장만 늘어 놓는다더구만..."

  "그래요! 그 얘긴 누가 하던가요?"

  "장 씨, 그 사람도 그렇고 D.G 라는 사람도 너무 자기 위주로만 행동한다고 평가하던데..."

  "아, 그렇군요! 그 사람들 말은 믿으세요?"

  "자네에 대한 말이 좀 많아야지..."

  "또, 뭐가 있는데요?"

  "회원으로 명단을 제출한 사람들 중에 부인과 아들까지 있다고 하던데..."

  "아 그거요! 제가 먼서도 설명을 했잖아요. 일단 명단을 작성한 사람들은 주변에 탁구를 쳤던 사람들과 관계된 사람들이라고... 그리고 아들과 집 사람은 넣은 것은 어쩔 수 없는 결과였고, 다시 새로 구성시켜야만 한다고 설명을 드렸을 텐데요..."

  "..."

  금시 초문인데..

  만약 그런헤 말했다면 나는 상대하기 더 나았을 것이다.


  "클럽을 신청하였다가 거절 당했으므로 더 좋은 점은 열 사람의 회원을 가입 신청했고 그로인해서 일 인당 삼천원씩 삼만원을 꼬박꼬박 협회비로 지출되지 않아서 좋아요! 그 돈을 내가 부담해야 했지만 지금은 그러지 않아도 되니까요. "

  이것은 솔직한 내 소견이었다. 하지만 상대는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양이다.

  "그래도 클럽 명단은 사실적이여야지 되지 않아?"
  "사실적이라고요? 그럼 전에 있던 A 클럽 사람들을 절반 빼돌려서 우리 클럽으로 올려야만 좋았을까요?"

  내가 최종적으로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는 분명히 새로운 명단자들로 우선 클럽 신청을 하여 부정적인 이미지를 감추기 위한 전략이 숨어져 있었다. 나중에 그렇게 새로 바꿔야만 이미지가 좋아질 것이라는 견해를 갖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오히려 그 효과가 더 부정적이라는 듯이 내게 윽박지른다.

  "클럽 신청을 하는 회원들이 탁구를 치지 않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었다고 하던데 그게 사실이었군!"

  아마도 그 말을 흘린 사람은 A 씨라고 나는 번쩍 떠올렸다.

  그의 부정적인 뜻이 그대로 협회에 전달되었고 그것을 상기시키기위해서 협회 회의장에서 나온 A 는 자신이 관계하고 있는 A 클럽 사람들에게 떠들었을 것이라고 짐작했다. 그리고 그 말을 전파한 사람은 역시 A 클럽의 장씨와 D.G 이가 탁구장에서 함께 지금까지 나와 함께 하고 있는 내 편의 L.H 에게 전달하였을 테고, 그 말을 듣고 오히려 나를 믿던 게 무너졌고 부정하기 시작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스쳤다. 

  탁구장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내용은 감언이설과 소문으로 확산된다. 뚜렷한 증거와 타당한 이유가 소용없고 그처럼 부정적인 견해가 착하고 순박한 사람들의 마음에 파고 들게 되면 그것을 믿고 다시 그 이유로 사람을 배척하고 부정하려 든다. 그처럼 친하고 자주 접하던 동호인들끼리 이간질치고 나쁜 사람으로 매도하는 몰지각하고 무책임한 사람들이 현혹시키는 말오 한 사람을 매도한 결과로 인하여 그 일이 결국에는 사실로 인식되고 말았다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나는 부정하려 들지 않았다.

  "보통 사람들은 부정을 저지르지 않습니다. 몇 사람에 의하여 탁구인 전체가 구심점을 잃고 개인 사리사욕으로 체워지는 집단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본 협회장, 먼저 있던 클럽의 A 씨가 그 나쁜 근원을 갖고 탁구장에서 실력 행사를 하는데 모두 돈과 연관되어 있으니까요."

  "그럼, 탁구장에서도 그런 내막이 서려 있다고!"

  "그렇지요. 한가지 예를 들자면 협회장이라는 사람이 식당을 하는데 자신이 행사를 주관하고 진행하면서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주체가 됩니다. 그래서 다른 식당으로부터 식비를 일 인당 육천원씩 계약하고 자신이 맡게 되면 팔 천원씩 차별을 둡니다. 그 차별로 발생되는 이익은 어디로 갈까요?"

  "그런 불합리가 있다니..."

  "그 것뿐이 아닙니다. 봄이 되면 탁구 행사를 진행합니다. 전국대회를 계최하는데 행사비를 지원금 명목으로 사람 명 수대로 예산을 책정하게 되지요. 사람이 많을 수록 행사비가 늘어나는 구조여서 무조건 탁구 선수로 명단을 많이 신청하게 되는데 그것이 어린아이들까지도 명수로 잡아서 인원을 키우는 겁니다. 지금 탁구 동호인들 가운데 회원들로 등록된 학생들 대부분이 그렇게 해서 체워 넣은 인원이고 결국에는 각종 행사 때마다 지원되는 액수에 포합됩니다. 그 아이들을 동호회에 클럽으로 F 라는 클럽으로 가입시켜 놓아서 각종 경기 때 함게 시합을 하게 되는 것도 이제는 묵인하고 있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전혀 해당되지 않는 답니다. 왜 그렇겠어요.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으니까 불가하는 사항이랍니다."

  이렇게 내가 그동안 알고 있던 내용을 L.H 에게 설명을 했지만 그는 귀담아 듣지 않는다고 느꼈다. 이미 부정적으로 나를 바라보는 견해가 강해서 그 쪽으로 쏠리고 내 말에는 오히려 반대로 일관한다고 볼 수 있었으니까. 이것은 어짜피 정해진 이치로 이미 다른 물이 든 사람에게 아무리 좋은 소리로 설득하여 들어도 이미 굳어진 마음은 돌아서지 않으리라는 판단을 내렸다. 

내가 잘 해주는 것도 한계가 있었다. 그러다보니 내 선에서 이제 끊는 게 최선책이라는 입장을 보인 것이다.


  "아우는 억지로 사람을 자기 생각과 맞추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 탁구를 치면서도 끝까지 점수를 놓고 우기 잖아!"

  L.H 는 지하실에서 여섯 게임을 탁구를 쳤었다. 한 게임당 3번의 승자가 우승하였고 내가 4번 우승을 했다. 그러므로 처음에는 자신이 이렸다고 슬슬 농담을 걸고 웃더니 점점 분위기가 나빠져서 마지막 번 경기에서는 완전히 무릎을 꿇고 말았다는 착착한 짐정으로 내게 적의를 나타내기 시작한 것이다.


  그래서 지하실에서 탁구를 치고 나온 뒤에 2층으로 올라가서 옷을 갈아 입고 집에 바래다 두지 위해 나온 뒤부터 내 험담을 늘어 놓기 시작한 것이다. 나는 그가 내게 호의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그래서 의견을 바꿨다.

  "헝님, 다른 클럽에 가입하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하시지요. 제가 억지로 남아 있으라고 권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운을 띄웠다.

  "그래, 그렇게 하지..."

 

4. 언제까지 한 사람을 붙잡아 둘 수는 없었다. 나는 옥천 동호회 탁구장에 자주 가지 못한다는 점. 그러다보니 평상시에 탁구장에 나가는 L.H 의 경우에는 다른 사람과 접할 기회가 많았을 것이다. 내가 억지 주장을 늘어 놓고 다른 클럽에 가입하지 말라고 하였지만 그게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 지 모르는 상황이었다. 그러다보니 뜬 구름을 잡는 것처럼 어려움에 처했을 터. 지금으로서는 나와 적을 두고 있는 다른 사람들과 접하면서 나의 단점을 듣는 상대방에게 현혹되어 이제는 계속 부정하려 드는 사람을 향해서,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다시 <한마음> 클럽을 탁구 협회에 신청해 보죠..."

  할 수는 없었다.

  "그게 언제까지가 될 지 알 수 없잖아. 아무렴, 마냥 기다릴 수 있을 만큼 인내력을 발휘할 수도 없고..."

  그렇게 내게 조크를 주웠는데 그 말에 부정의 의미가 더 담겨 있었다.


  내 뜻을 부정하려 드는 평법한 남자라는 생각.

  아마도 탁구장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유도 되었다는 걸 깨닫았고 그에 대한 내 생각을 이제는 더 이상 부정하려 들지 않았다. 차라리 속 시원하게 하자는 데로 따를 수 밖에 없다는 부정에부정을 갖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 차라리 놓아 주자!'

  그렇게 어제는 상대를 집까지 태워다주고 돌아서 나오는 중에 모든 걸 다시 내려 놓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다.


  새로 시작하는 기분으로 아예 처음부터 다시 출발 선상에 설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직시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도 함께 탁구 동호회를 시작하는 친구(S.S)와, 아내가 있지 않은가!

  흐릿한 날씨.

  싸늘해진 꽃 샘 추위와 혼탁한 미세 먼지로 인하여 눈에서 찔리는 느낌이 들어 손가락으로 눈을 만지는 순간 눈물이 흘러 나왔다. 계속하여 찔러 대는 충혈된 눈에서는 아픔이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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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