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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동호회 탁구 (106)

2019.02.24 13:15

文學 조회 수:14

1. 인간적인 차별감.
  ㅇ 질문: 탁구를 나가서 사람들간에 차별감을 느껴본적이 있습니까?
   ㅇ 답 : 예!

  ㅇ질문: 탁구와 베드민턴 동호회 중에 어떤 곳이 더 사람 차별이 심할까요!
  ㅇ. 답: 탁구입니다.


   저는 대전 도마동에 살고 있습니다. 베드멘트를 치고요. 우린 서로 잘 어울리고 즐겁게 지내지요. 그리고 베드멘트 시합도 하는데, 주변에 탁구를 치는 사람은 그렇지 않다고들 하네요. 늘 싸우고 이간질하고 서로 헐띁어서 못 잡아 먹어 안달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쿠쎄(오래된 사람, 실력이 많은 사람이 처음 들어온 사람과 경력이 없는 사람을 무시하고 경멸하는 세력) 가 너무 심해서 혀를 내두를 정도랍니다.


 2. 위의 내용을 보면 심하게 편견이 심어져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탁구와 배드민턴을 치는 사람 간의 격차가 얼마나 큰지를...

  제가 바라 본 견지에서도 그런 경향을 주지하였고요. 위험할 정도로 불균형을 이루는 사람들간의 편견. 그것은 가히 사람을 인간적으로 보는 관점을 떠나서 조그마한 개인 이익을 탁구 동호인들에게서 바라보는 사적인 욕심으로 어쩌면 변해 버린 듯한 감정 싸움이 일어나는 곳처럼 보였다고 할까요. 오랫동안 이익을 추구했던 권력자와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내세운 추종자들, 그리고 새로 기득권을 갖고저 반란을 도모하는 새로운 세력, 그 밖에 밀려난 구시대의 퇴물들은 뒤에서 또한 궁시렁 되는 곳...


  이런 관계가 전체적으로 성립하는 곳. 그런 곳에 빠졌다는 선입견은 제가 탁구 동호회에 나가기 시작한 지 3년 째 되는 날. A 라는 클럽의 회장이 되고부터였습니다.

 이런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놀라운 현상은 의외로 바라 볼 수 있는 사실을 그 동안 전혀 몰랐답니다. 탁구 동호회를 사실상 이끌어 가는 사람들은 그렇다고 자신들이 어떤 탈를 쓰고 지금까지 자신의 위치를 보전하기 위해 급급하였는지, 그리고 새로운 규범과 규칙을 만들어 가면서 높은 성벽을 쌓고 외부의 세계로부터 얼마나 고립되어 있는지를 알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 시대. 어디를 가도 이런 집단이 성립되는 곳을 없을 것입니다. 모두 새로운 것에 대한 문물을 받아 들이지 않는 조선시대 대원군의 세국정치를 연상케 할 정도로 꽉 막힌 세력을 기반으로 너무도 어처구니 없는 탁구 동호회를 만들어 가고 있는 듯 느껴졌을 정도입니다.

  내가 어린아이들을 가입시켜서 어른들과 탁구 경기를 한다고 밴드에 올려서 협회 회의에 상의 좀 하자고 글을 올렸습니다만 돌아오는 답은 내용이 과격하다는 것과 즉흥적이며 괴설적이라고 협회장의 전화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줄일 것과 과격한 부분은 삭제해 달라는 부탁도  받았습니다. 그래서 내용도 줄이고 순화해서 고쳤습니다. 하지만 그 뒤, 댓글을 쓰고 다시 공방하고 하면서 강퇴를 당하여 밴드에서 강제로 나오게 된 이후 지금까지 전혀 그곳에 들어갈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이런 경우를 당해 보기는 처음이었고 전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강퇴를 당하기도 처음이었고...

   그만 아연 실색을 할 정도로 놀랐습니다. 어처구니 없었지요. 그런 상태로 1년을 버텼습니다. 그 일로 모두가 내게 등을 돌리고 경멸, 조롱, 멸시를 받았지만 상관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회장으로 있던 A 라는 클럽에서 모든 걸 내 잘못으로 돌렸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크고 작은 일에 간섭하였는데 이곳에서도 기존에 힘을 과시하던 몇 사람에 의하여 크럽이 운영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내가 회장이었지만 그들에게 눈치를 봐야만 했고 계속하여 트러불이 생기고 부딪히곤 했습니다. 아마도 그처럼 꼭두각시 놀음을 한 적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회장직을 임기까지 체우기 위해서는 참아야만 했습니다. 그 중에 나이가 같은 친구도 있었지만 그는 처음에는 그럴 듯하게 도와 주는 척 하다가 배신을 했습니다. 모든 것 자신이 도맡아 하지 않으면 직성이 풀지지 않는 성격을 그대로 드러내고 나섰으니까요.

  그 뒤부터는 나는 보란 듯이 찬조금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각종 행사 때마다 찬조했습니다. 그리고 과자를 구입하던가 필요한 탁구 용품을 구입하여 상품으로 회원들을 정기모임 때 경기 후에 별도로 나눠 주웠습니다. 왜냐하면 상품이 클럽에서 구입해 달라고 했지만 거절하여 부족하여서였죠. 막강한 권자자인 한 여자가 감사를 맡고 있다는 직책을 내세워 내게 반감을 품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녀가 총무를 맡고 있을 때 내가 한 말에 앙심을 품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이번에 내가 회장이 되자, 아예 대놓고 거부를 합니다.

  "회장님, 제가 감사여서 간섭 좀 하겠스빈다. 회비로 정모때 지급할 상품은 이미 구입하 게 많아서 드릴 수 없습니다. 각종, 필요한 물품은 회비로 충당하지 마세요! 나중에 부족하면 가을에 여행갈 경비도 부족합니다. 그 때 책임지실 겁니까? "

  너무도 험한 말에 나는 어안이 막혔을 정도였습니다. 반 협박조로 내게 따집니다. 그리고 전에 있던 내가 한 말을 예로 들면서 기분이 나빴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또 다시 충격에 빠진 나는 회장직에 혐오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 뒤 오기가 생겼습니다. 총무에게 부탁한 것을 감사라는 직책을 갖은 여자가 전권을 향사하면서 거부한 것이지요. 전혀 내가 부탁한 물품을 장만하지 못하게 되자, 나는 돈을 쓰기 시작합니다. A 라는 클럽에서 정모, 리그전 때, 행사 뒤 뒤풀이에, 돈과 물건을 대줬습니다. 찬조금 명목으로...

  찬조금 전체 액수는 100만원 가까이 될 것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미친 짓이었지요. 하지만 그렇게 해서 돌아온 것은 경멸과 후회 뿐입니다. 그 뒤 새로 회장을 맡은 A 씨는 바로 친구라는 사람이었고 그는 물쓰듯 회비를 써서 회원들로부터 인심을 샀으니까요. 바로 내가 찬조한 돈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은 2018년도의 내가 전에 있던 A 라는 탁구 클럽에서 회장으로서 겪은 수모를 대략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3. 위의 내용은 아주 작은 일부의 사람들이 정직하지 않은 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탁구 동호회를 이용한다는 점을 조금 과장되게 부각시켰을 뿐입니다. 그것도 제 견해에서 개인적인 판단에 의하여, 전혀 다른 시각으로, 그리고 주관적으로 묘사했다는 점을 알려 드립니다. 그리고 실제와 다를 수 있으면 전혀 해당 사항도 아닙니다. 그저 픽션으로 <동호회 탁구 > 제 3편의 책에 어떤 연고지도 기술하지 않은 체 소설책으로 편찬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옥천의 탁구 동호회 실정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점을 강조드립니다.


4. '탁구만 치기 위해 탁구장에 가고 싶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고 동호회에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 하나만이 유일한 방편으로 받아 들입니다. 탁구를 치고 싶어서 동호회에 참여하는 보통 사람들.

이제는 그 얘기로 주안점을 두고 써 나가겠습니다.

어제 옥천 시내에 나가서 씽크대 부품을 사게 됩니다. 근처 1km 쯤 떨어져 있는 곳에 살고 있는 탓에 걸어서는 30분 정도 걸립니다. 그러다보니 자전거를 타고 철물점을 들려서 부속품을구입하고 주인과 탁구 얘기를 합니다.
  "오늘 저녁에 탁구를 칠 수 있어요?"
  "어제는 리그전이 있어서 나갔다가 복잡해서 돌아 왔는데... 좀 생각해 보죠!"
  내가 탁구를 치자고 했지만 확답은 내리지 않고 어제 애기만 했습니다. 나는 탁구장에서 일어난 일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어제도 리그전에 참여하여 경기를 벌이고 있다는 K.M 씨로부터 그 얘기를 듣고 잘 치라고 했을 정도였으니까요. 3년의 동호회 활동. 그리고 회원들간의 유대감. 친분을 갖은 몇 사람 간의 전화 통화. 그래서일까요.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탁구장에 나갑니다. 그리운 그 사람들과 그나마 인연을 끊지 않고 지낼 수 있는 것도 그렇게 가끔씩 탁구를 치면서 아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니까요.

  저녁 7시 탁구장에 나갔습니다. 체육센타 다목적실입니다. 원래는 다른 사람과 함께 가서 탁구를 치려고 했지만 서울에서 내려오지 않았다고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정년퇴직한 노익장입니다. 토요일에는 유난히 사람들이 탁구장에 나오지 않아서 그나마 함께 다니게 되면 다른 사람을 기다리지 않고 칠 수 있었습니다. 그럴 목적으로 누군가 다는 사람을 함께 다녀오는 게 좋은 방법이었지요.

  하지만 혼자서 탁구를 치러 갔고 탁구장 안에 들어서자 모두 세 명이 먼저 와 있었지요. 조금씩 안면이 있던 사람들이었고 한 사람은 증약에 사는 O 라는 여자였습니다. 그리고 탁구대를 놓고 2번 탁구대에서 함께 치는 사람은 남자인 F 씨. 세 번째 사람은 옥천읍사무고에서 근무하는 L 씨로 함께 칠 사람이 없어서 별도로 마련된 레슨을 하는 서쪽 벽에 놓여있는 별도의 장소에서 탁구 기계로 연습을 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탁구는 혼자서 칠 수 없으므로 짝이 올 때까지 기다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다가 입장하는 사람이 없을 경우 마냥 혼자서 지루한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나도 토요일에 나왔다가 그냥 간적도 있었고 1시간동안 기계와 치다가 겨우 들어 온 사람과 구제 당한 심정으로 탁구를 치게 되었을 정도로 그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그토록 애타게 기다리던 사람이 적인지 아군인지를 구별해야만 합니다. 혹시 경멸의 대상이 나타나면 그야말로 큰 일이지요. 서로 으르렁대고 싸우던 적이라면 함께 탁구를 칠 수 없었습니다. 당연히 각자 다시 한 사람이 되는 셈입니다. 그 두 사람이 합쳐서 탁구를 칠 수 있는 마음이 없다는 건 그만큼 심한 격차로 앙숙과 다름 없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셈입니다.

어제의 경우에는 세 사람 모두 아군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린 단식과 복소그로 2시간 가량 함께 탁구를 치게 됩니다. 이때 낮에 보았던 철물점 사장이 탁구장에 등장했습니다. J 씨를 보면서 내가 반색을 나타냈습니다.
  "어이쿠, 오셨습니까?"
  "예!"
  하지만 뒤 이어 한 사람이 등장했고 그 사람은 G 씨였습니다. J씨와 G 씨는 함께 1번 테이블에서 치게 되었고 우리는 2번 테이블에서 넷이서 복식을 칩니다.

나와 L 씨, 그리고 상대팀은 O 씨와 F 씨입니다. 처음에 한 경기(한 경기당 3번 승리하면 이김)는 우리조가 졌고 뒤이어 다섯 번에 하는 경기는 모두 승리를 하게 됩니다. 이렇게 탁구 경기를 복식으로 하는동안 시간은 두 시간을 넘깁니다. 좋은 사람들과 탁구를 치는 건 기분 좋은 일입니다.
  탁구를 치는 동안 엔돌핀이 솟으면서 기분이 상쾌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만사 잊어버리고 탁구공을 라켓으로 치는 동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개인기... 그중에 우리 팀을 주도하는 건 내 실력이 월등하여 전체적으로 크게 승리를 기여합니다. 상대팀은 L씨였고 반면 여자인 O 씨는 타국 실력이 서툴러서 번번히 실수가 잦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우리 쪽에서 승리를 할 수 있는 호기를 잡았고...

이 경기를 끝내고 1번 테이블에서 탁구를 치던 두 사람도 1시간 가량 주고 받으면서 연습만 하던 탁구를 그만두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철물점 사장인 J 씨에게 권하였습니다.
  "사장님, 저랑 한 번 치실래요?"
  "그러지요!"


존칭 생략------------
  전혀 망설임도 없이 우린 2번 테이블에서 탁구를 치게 된다. 
  긴장감이 들면서 가위 바위 보를 하게 되었고 내가 졌습니다.
  "먼저 서브를 넣으시죠!"
  "예! 그럼 들어갑니다."
  상대방은 큰 모션을 그리면서 쉐이크 라켓으로 왼 쪽 허리 안쪽으로 탁구볼을 넣고 강한 회전 볼로 서브를 넣었다.
  "탁!"
  나는 넘어오는 볼을 펜 홀더 라켓으로 길게 잡고 찔어 넣듯이 전광석화와 같이 상대를 급습했다.
  "어이쿠!"
  즉각적으로 반응이 온다. 쉽지 않은 볼을 처리해씩 때문이다.
  우리들 실력은 박중세가 아니었다. 예전같으면 일방적으로 밀리던 실력 차이가 최근에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전적은 5:3으로 내가 약했다. 특히 J 씨의 특기는 파고드는 써브였다. 

존칭 생략  끝-------------


  여기서 이 사람들은 탁구장에서 나와 전혀 문제될 사람들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거부하지 않고 함께 탁구만을 칠 수 있는 동호인들. 거기다가 J 씨의 경우 자신의 탁구 실력과 경력이 높고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들어온 사람들은 위하고 독려하며 또한 가르쳐주는 사려 깊은 사람입니다. 그의 경우 덕망이 높아서 나름대로 여러 사람으로부터 칭찬과 훌륭함을 높이 사고 있었습니다. 내게도 매우 자상하고 사려 깊었으므로 크게 좋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처음 들어 왔을 때부터 호감이 가고 그의 인품에 한없이 겸허한 마음으로 우러러 보았었지요. 그 밖에 세 사람들 역시 좋을 사람들이었습니다. 한 사람 씩 좋은 감정으로 상대하여 서로 탁구를 쳐 왔고 애뜻한 감정을 갖는다고 봐야만 했습니다. 그만큼 친분을 갖고 좋은 마음으로 서로 상대하게 되었으니까요.


하지만 이런 사람들만 탁구장에 있는 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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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